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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타운하우스 '수지신봉동 예담포레' 샘플하우스 운영

용인타운하우스 '수지신봉동 예담포레' 샘플하우스 운영 교육, 교통,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용인 일대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는 부동산 시장에서 '용인의 강남'으로 평가된다. 신분당선 13개 역 중 4개가 신봉동 일대에 위치해 있고, 명문학군이 형성돼 교육 프리미엄도 선사한다. 이런 가운데 용인 타운하우스 '수지 예담포레 타운하우스'가 3차 분양에 돌입해 귀추가 주목된다.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자연녹지 지역에서 1차, 2차 완판을 기록한 바 있는 타운하우스로, 단지 바로 앞에 미니신도시급 택지 개발이 예정돼 생활의 편리함이 예상된다. 현재 샘플하우스를 운영 중으로, 계약자 7명에게 선착순으로 경차 '스파크'(1,500만원 상당)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이 타운하우스는 신봉2지구 개발 사업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돼 주목을 받고 있다. 신봉2지구가 반경 1km 거리에 위치해 있다. 현재 신봉2지구에는 주거시설과 생활 인프라 확충이 활발하며, 향후 6,200여세대의 입주가 예정된 상태다. 인프라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고, 개발 프리미엄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지 앞에 마트, 학원, 병원 등 생활에 필수로 요구되는 주거 편의시설이 대거 들어설 예정이며, 초등학교와 유치원도 신설(예정)된다. 총 76세대 단독형 타운하우스로 건립된 수지 예담포레 타운하우스는 앞서 분양을 완료한 1, 2차 세대 중 일부가 입주를 진행 중이다. 단지 내에 전기와 통신, 우/오수관로 등 지중화 매설이 완료돼 주거 환경이 깔끔하며, 정화조를 매립하는 다른 전원주택과 다르게 하수종말처리장에 직접 오수관을 연결해 정화조 청소와 관리가 필요하지 않다. 단지 내에 도시가스관로도 인입돼 관리지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차량 차단기가 단지 주요 출입구에 설치됐으며, 경비실 운영으로 보안도 강화했다. 그간 전원주택의 단점으로 지적돼 온 관리비 부담과 치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호평 된다. 계약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1:1 맞춤설계를 통해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한 것은 물론, 고급스럽고 모던한 내부 인테리어도 적용했다. 우리나라의 기후 특징을 고려해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장점과 목조주택의 장점만을 결합한 포텍시스템 구조설계를 적용한 것도 장점이다. 단열과 내구성이 뛰어나며 자연 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주거 환경의 쾌적함도 기대할 수 있다. 타운하우스가 용인 광교산의 개발제한구역선의 끝자락에 자리해 개발제한구역 해제 시까지 쾌적한 자연 조망을 영구적으로 누릴 수 있다. 남향으로 전 세대를 배치해 일조량 및 채광이 우수한 것도 눈길을 끈다. 배산임수의 입지도 이 단지의 가치를 더한다. 북쪽에 광교산이 위치해 풍수지리학에서 '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 명당으로 평가되는 갈고리형 배산임수 입지를 만족한다. 단지 내에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광교산 등산로가 연결돼있으며, 단지 앞에 테니스와 게이트볼, 족구, 배드민턴 등 운동 및 여가를 즐기기 좋은 체육공원도 들어서 있다. 365일 쾌적한 힐링 환경을 선사하는 타운하우스다. 주변 정주 여건도 우수하다. 신봉초와 신봉중, 신봉고 등이 밀집된 원스톱 교육환경이 도보권 내 형성돼있다. 공공도서관도 건립이 예정된 상태다. 이마트수지점과 신세계백화점, 성복역에 초대형으로 조성된 롯데몰수지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이 밀집된 것도 장점이다. 신봉동 외식타운, 신봉지구, 신봉2지구에 구축된 인프라 공유도 수월하다. 교통이 편리한 것도 수지 예담포레 타운하우스의 경쟁력이다. 서울 용인고속도로에 연결되는 서수지IC를 차로 5분대에 이용할 수 있다. 광교 상현IC와 동수원IC 진입도 수월하다. 대왕판교로, 수서간 고속국도를 통해 강남과 판교, 분당으로 빠르게 출퇴근할 수 있고, 용서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가 JC로 이어져 강남 일대에 2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신분당선 지하철역(성복역)도 15분 거리(4km 이내)에 자리해 있다. 교통망 확충 계획도 다양하다. GTX용인역(가칭)~신봉 경전철(용역 발주 중)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서판교 터널이 2020년에 개통을 예정해 교통망이 더욱 우수해진다. 신봉~고기 도로 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용인 플렛폼 시티(예정), 판교 제2,3 테크로벨리(예정)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이 용인을 배경으로 활발히 추진되고 있어 미래가치도 전망된다. 인프라가 집중 조성됨에 따라 용인 지역의 상당한 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해당 타운하우스는 용인 미래비전의 최대 수혜 단지로 손꼽힌다. 용인 수지신봉동 예담포레 타운하우스 샘플하우스는 현재 내방객이 많이 몰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하다.

2019-12-05 13:01:3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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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2019 자동차인' 혁신상 수상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한국자동차기자협회의 '2019 자동차인' 산업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5일 한국자동차기자협회에 따르면 '2019 자동차인' 상은 올 한 해 동안 산업 및 홍보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큰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 신설됐다. '2019 자동차인' 상은 ▲산업부문 혁신상 ▲산업부문 공로상 ▲산업부문 특별상 ▲홍보부문(인하우스/홍보대행사) 등 총 5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한국자동차기자협회 48개 회원사 소속 기자들로부터 각 부문별 후보를 추천 받은 뒤, 최종 후보를 대상으로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이사회 및 확대임원회의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산업부문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된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수소연료전지차, 자율주행기술 등 혁신적인 미래 자동차 기술과 디자인 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기울이는 한편, 글로벌 인재를 영입하고, 조직 및 기업문화 혁신을 이끄는 등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부문 혁신상을 수상하게 됐다. 2019 자동차인 산업부문 특별상은 쌍용자동차 노사에게 돌아갔다. 쌍용차는 어려운 경영 여건속에서도 노사가 힘을 합해 체질 개선과 선제적인 자구 노력을 기울여왔고, 특히 노사간에 인내하고 상호 노력하여 지난한 과정 끝에 해고자 전원 복직을 이뤄냈다. 또한 노사가 재기의 도약을 위해 품질 혁신 노사 공동 TFT를 발족하는 등 공동의 노력을 기울인 점이 인정됐다.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은 산업부문 공로상을 받았다. 정 회장은 매월 자동차산업포럼을 개최해 환경, 안전 규제 등 자동차 업계의 현안을 주제로 대화와 토론의 장을 이끌고, 포럼의 결과를 실제 정부에 건의하는 등 자동차 산업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9 자동차인 홍보부문에는 이만식 볼보자동차 상무와 양승덕 웰컴 대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무는 부드러운 리더십과 탁월한 업무 역량을 바탕으로 미디어 홍보는 물론, 판매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승덕 대표는 수입차 및 완성차, 자동차 부품 회사 등 여러 국내외 글로벌 브랜드와 제품 홍보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며,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점을 인정받았다. 이와 관련 지난 4일 저녁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는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주관으로 '2019 자동차인의 밤' 행사가 열렸고, 1부 행사에서 '2019 자동차인'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자동차 회사 및 유관 기관 임직원, 자동차 담당 기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한편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국내 유수의 일간 신문, 방송, 통신사, 온라인, 자동차 전문지 등 48개 언론사가 회원사이며, 회원사 소속 기자 2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언론의 창달, 올바른 자동차 문화 정착 유도, 자동차 기자들의 자질 향상과 회원 상호간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지난 2010년 8월 12일 설립됐으며, 2013년 12월 12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매년 1월,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를 뽑는 '올해의 차(COTY; Car of the Year)'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2019-12-05 12:51: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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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이슈! 2019& 2020] <2> 업종불문 전 산업이 불황극복 위해 '허리띠'

"한국은 경기가 바닥을 치고 내년에는 반등 가능할 것이지만 산업환경은 불리할 것이다(S&P 전망)." 최근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한국은 정부의 정책 완화태세로 올해 1.9%, 내년에는 2.1% 수준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경제성장률 회복은 더디고 내년 산업환경은 전반적으로 불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때문일까. 국내 주요 기업들이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전반적으로 비상경영을 선포하고 허리띠를 조르며 빙하기를 맞을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특히 업종을 가리지 않고 희망퇴직 신청이 이어지고 있어 근로자의 한숨은 깊어가고 있다. 올해 중순 자동차 산업에서 시작한 비상경영 체제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석유화학, 유통 등 국내 산업 전 분야로 화산되고 있다. 5일 산업계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시장 침체 장기화와 노사 갈등 등 다양한 악재가 겹치며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내 완성차 업계는 일찌감치 비상경영에 돌입했다. 지난해 군산공장 폐쇄 등 구조조정을 실시한 한국지엠은 올해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지엠은 창원공장의 생산 물량 감소로 교대제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또 560명 이상의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구조조정될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생산절벽 우려와 작업량 축소에 따라 지난 9월부터 희망퇴직을 진행하며 인력감축에 돌입했다. 40명 정도가 희망퇴직을 신청하는 등 올해 중순부터 비상경영에 돌입했다. 르노삼성은 위탁생산 하던 닛산 '로그'의 계약 종료로 생산량이 줄면서 최대 400명 규모의 희망퇴직 및 순환휴직을 실시했다. 한국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도 매출과 영업이익 감소에 따른 대책에 나선 상태다. 메모리 반도체 세계 1위 기업인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부터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비상경영에 돌입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 6월부터 전국에 소재한 삼성전자 사업장을 돌며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삼성전자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주요 전자·부품 계열사 최고경영진을 소집해 비상경영 회의를 진행했다. 최근에는 삼성전자가 자체 중앙처리장치(CPU) 코어 개발을 중단하고 프로젝트 담당 부서도 해체하면서 개발인력 300여명에 대한 구조조정도 준비하고 있다. 또 중국 스마트폰 사업의 부진이 깊어지자 현지 조직 개편도 준비중이다. LG전자는 생존을 위해 고강도 인력 재배치를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폰 사업의 적자가 지속되면서 수익 개선을 위해 생산라인을 베트남으로 이전하기로 했다. 내부적으로는 구조조정을 진행하는 분위기다.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을 영위하는 MC사업본부는 3분기 기준 3195명으로, 지난 2분기 3440명에서 245명 줄어들었다. 1분기 만에 큰 폭의 인력 감축을 진행한 것이다. LG전자의 핵심 계열사인 LG디스플레이도 경영 정상화를 위해 혹독한 구조조정을 진행중이다. LG디스플레이는 주력 생산제품을 LCD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로 전환하는 작업에 착수했고, 임직원 2500여명을 최근 감원했다. 국내 20대 기업도 위기를 감지하고 수익성 개선을 위해 발빠르게 사업재편을 진행하고 있다. 한화와 두산은 중국 개별 관광객 감소와 출혈 경쟁 심화에 따른 실적 악화가 장기화되자 면세점 사업을 정리했다. 면세점 사업은 한 때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렸지만 사드 사태 이후 처지가 180도 바뀌었다. 4년 만에 면세점 사업에서 손을 뗀 두산그룹은 "중장기적으로 수익성 개선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돼 특허권을 반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 '탈(脫)원전' 정책의 직격탄을 맞은 국내 대표 원전 기업인 두산중공업은 대대적인 인력 감축에 돌입했다. 두산중공업은 최근 연말 정기 인사에서 전체 임원 65명 중 13명에게 퇴사를 통보해 임원 20%를 감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원 수가 2016년 124명에서, 3년 만에 절반 아래인 52명으로 줄어들었다. 두산중공업은 임원 추가 감축에 앞서 올해 전 직원 6000여명 가운데 과장급 이상 2400여명에 대해 순환 휴직을 실시했고, 250여명은 관계사로 전출시키는 등 경영 위기 극복 노력을 해왔다. 유통업계도 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CJ는 지주사 인력 440명 가운데 절반을 계열사로 내려보내 현장 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CJ그룹 영업이익률은 2017년 7% 수준에서 최근에는 3%까지 떨어진 상태다. 롯데는 지난 10월 30일 국내 및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심화됨에 따라 비상경영을 공식화했다. 롯데는 올해에만 4개의 백화점(인천점·대구영플라자·안양점·부평점)과 1개의 대형마트(덕진점), 그리고 1개의 아울렛(롯데팩토리아울렛 인천점)을 폐점하는 등 구조조정도 진행 중이다. 국내 대형마트 1위 신세계그룹도 최근 정기인사를 통해 임원 11명을 한꺼번에 교체하면서 사실상 비상경영 체제에 들어갔다. 항공업계도 원화 약세에서 비롯된 환율 변동과 글로벌 경기 둔화, 일본 여행 자제 운동 등 악재가 겹치며 실적 악화로 이어졌다. 항공업계는 생존을 위해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올해 창립 50년주년을 맞은 대한항공은 실적 악화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단기 희망휴직' 제도를 실시했다. 그러나 향후 구조조정 강도는 높아질 전망이다. 최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대한항공 중심의 항공산업에 주력하겠다면서도 이익이 나지 않은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 가능성을 언급했다. 저비용항공사(LCC)인 이스타항공은 지난 10월부터 3개월 순환 무급 휴직을 시행하는 등 긴축 경영에 돌입했다. 재계 관계자는 "국내 주요 기업들이 올해 생존을 위해 주력 계열사의 부진을 타계하기 위해 비상경영에 돌입한 상태"라며 "기업에 맞는 체질 개선을 위해 당분간 구조조정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연말 임원 인사에서 대대적인 세대교체를 진행하는 만큼 큰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19-12-05 12:50:2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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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스포츠 마케팅 어워드 2019 수상

타이어뱅크가 제5회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9에서 '기업/브랜드' 부문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5일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스포츠마케팅어워드는 2014년 12월 국내 최초로 개최됐다. (사)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가 후원한다. 행사는 급속 성장 중인 스포츠산업과 스포츠마케팅의 가치 제고와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스포츠마케팅 전문 시상식으로 올해가 5회째다. 올해는 기업/브랜드를 비롯, 스포츠 선수, 스포츠단체, 지방자치단체 등 총52개의 개인 및 단체가 부문별 수상후보 등록에 참여하였으며, 지난 11월 27일 10여명의 스포츠 산업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회의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타이어뱅크는 국민이 좋아하는 KBO리그 타이틀스폰서(2015~2017) 뿐만 아니라 유소년 야구 발전기금 후원, 지역사회 소외계층 등을 초청해 야구 관람을 후원하는 '행복프로젝트'를 진행해 왔고, KBO리그 공식 후원사로써 역할과 막내구단 ktwiz와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 외에도 타이어뱅크는 올해부터 추가적으로 생활체육의 대표종목이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유일한 '팀 타이어뱅크' 프로 볼링팀을 후원하는 등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인정받아 이번 스포츠마케팅 어워드 2019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9-12-05 12:23:0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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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미트솔루션서 한우·한돈 기획전 연다

CJ프레시웨이, 미트솔루션서 한우·한돈 기획전 연다 CJ프레시웨이는 육류 직거래 플랫폼 '미트솔루션'에서 연말을 맞아 B2B 사업자를 위한 한우·한돈 초특가 기획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먼저 '목요 한우 직판장' 기획전에서는 당일 도축한 60개월 미만의 암소 한우 세 마리를 한정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매주 한차례 진행되는 '목요 한우 직판장'에선 양식 레스토랑과 구이 전문 식당 등에서 선호도가 높은 안심, 등심, 채끝 부위부터 제비추리, 치마살 등의 특수 부위까지 총 14가지 품목을 시중가 대비 최대 15%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최근 미트솔루션에 입점된 도드람의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 '도야흑심'의 기획전도 오는 8일까지 열린다. 해당 기획전에선 도드람의 품질 상위 2% 품종인 요크셔, 버크셔, 듀록 품종 만을 선별한 '도야흑심' 6개 품목을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앞치마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이외에도 한우 등심을 특별한 가격에 제공하는 '심쿵! 등심 가격이 쿵' 기획전을 통해 영진엠앤에프, 과연미트, 부경양돈 등 우수 입점업체의 1++ 등급의 등심을 10%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CJ프레시웨이 온라인사업부 관계자는 "송년회 등 모임이 늘어나는 연말을 맞아 입점업체와 협력을 통해 고품질의 한우와 한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미트솔루션이 사업자 고객에게 필수적인 축육 구매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전과 이벤트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19-12-05 11:42:1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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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베트남 법인 '파인트리 증권' 출범

-디지털 금융 플랫폼 구축, 2025년 넘버원 동남아 디지털 금융사로 도약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4일 베트남 법인 'Pinetree(파인트리) 증권'을 공식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파인트리증권의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관, 베트남 증권위원회, 호치민거래소, 하노이거래소 등 정부 유관 기관과 베트남 소재 금융회사 등 약 100여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는 "한화투자증권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인트리증권이 베트남의 디지털 금융시장 발전에 선구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기술력과 자본을 아낌없이 지원해 파인트리 증권이 베트남을 대표하는 금융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4월 HFT증권 인수 후 2025년 넘버원 동남아 디지털 금융사로 도약하기 위해 파인트리 증권으로 사명을 바꾸고 조직을 재정비했다. 파인트리 증권은 베트남 금융시장에서 디지털 금융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 투자은행으로 성장하기 위한 라이선스를 추가 취득해 사업영역도 확대해 나간다. 향후 베트남을 넘어 동남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핀테크, 스타트업등과 적극적으로 파트너쉽을 가질 예정이다.

2019-12-05 11:28:02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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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가이드 GMH의 베트남 투어 이벤트'

하나카드가 해외 여행 특화 플랫폼인 'GMH(Global Must Have)'를 통해 지난번 괌에 이어 베트남에서 '가이드 GMH의 투어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가이드 GMH의 베트남 투어'는 베트남 여행의 출발부터 도착까지 여정별 맞춤 서비스를 비롯해 지난 7월 카드사 최초로 하노이 호치민 냐짱(나트랑) 다낭등 베트남 주요 도시에 위치한 복합 쇼핑센터인 롯데마트 14개 전지점과 단독 제휴해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여행을 떠나기전 GMH와 제휴를 맺은 항공 호텔에서 2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들에게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권 1매를 제공하며, 말톡 유심 포켓와이파이 전 상품에 대해 15% 할인 및 5% 하나머니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하나카드로 베트남항공 이용 시 하노이 호치민 항공권을 24만8400원부터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베트남에서 숙박 액티비티 쇼핑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부킹닷컴을 통해 숙소 예약 시 최대 10% 캐쉬백 서비스를 제공하며, 베트남 롯데마트에서 직접 구매하거나 베트남 배달 어플리케이션인 Speed L(스피드엘)을 통해 주문하게 되면 최대 10% 하나머니 적립과 추첨을 통해 10분에게 결제금액의 100%를 하나머니로 환급 해 드린다. 여기에 해외 액티비티 예약 전문 업체인 '클룩'과 연계해 시티투어·먹방투어·쿠킹클래스·각종 문화유산 관광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할인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여행을 마친 손님들을 위해 귀국 시 공항에서 여독을 풀어드리기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베트남 현지 가맹점에서 50달러 이상 결제한 실물 영수증과 하나카드 실물카드, 당일 본인명의 항공권을 제시하면 투썸플레이스 또는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커피 1잔을 제공하며, 200달러 이상 결제한 실물 영수증과 하나카드 실물카드, 당일 본인명의 항공권을 제시하면 인천공항 내 가업식당 또는 한식미담길에서 지정메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올해 연말까지만 베트남에서 5만원 이상 이용한 금액에 대해서는 2~3개월 무이자 할부 신청이 가능하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5일 "최근 베트남의 다양한 도시로 휴양을 떠나시는 손님들이 더욱 급증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해외 결제 데이터를 지속 분석해 GMH를 통한 하나카드만의 트렌디한 해외 이벤트를 지속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하나카드 해외여행 전용 플랫폼 Global Must Have, 하나카드 손님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05 11:27:15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