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조붕구 키코 대책위원장, '12년 키코 투쟁기' 담은 책 내놔

시공사 통해 '은행은 당신의 주머니를 노린다' 발간 "금융독재로부터 해방이 경제민주화 첫 걸음" 소감 조붕구 키코 피해기업 공동대책위원회 위원장(사진)이 12년간 키코, 그리고 판매사인 은행들과 치열하게 싸워 온 이야기를 담은 책을 펴냈다. 1일부터 시중 서점에서 판매를 시작한 '은행은 당신의 주머니를 노린다'(시공사·이미지)다. 저자인 조붕구 위원장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즈음에 은행들이 판매한 통화옵션 상품 키코(KIKO)에 가입했던 수많은 우량 중소기업들이 견디지 못하고 스러지는 과정에서 키코공동대책위원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고군분투하며 거대 은행들과 싸워왔다. 그가 운영하던 중장비회사 코막중공업도 키코로 직격탄을 맞았고, 자신은 몸과 마음이 피폐해져가면서도 금융의 탐욕에 맞서고 은행들의 키코 불완전판매 등을 백방에 알리기 위해서다. 그렇게 조 위원장을 비롯한 피해기업인들이 10년이 훌쩍 넘는 기간 동안 은행들과 싸워온 가운데 지난해 12월 금융감독원은 키코 분쟁조정을 실시한 결과 판매은행 6곳에게 피해기업 4곳에 배상금을 주라고 권고했다. 하지만 이 가운데 외국계인 한국시티은행은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공식화했다. 4개 기업에게 가장 많은 액수를 배상해야할 신한은행을 비롯해 국책은행인 산업은행 등도 버티기에 들어간 상태다. 키코에 가입했다 문을 닫거나 팔리는 등 피해를 입은 기업만 900곳 가량에 달하고, 피해금액은 20조원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 상황에서 금감원의 조정은 미약하지만 '희망의 불씨'를 다시 살려놨다. 그러나 판매은행들은 여전히 고압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당시 은행들은 왜 우량 중소기업들의 문을 두드렸을까. 12년이란 긴 시간이 지났지만 키코 사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조 위원장은 "키코 사태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금융적폐들과 싸워오며 틈틈히 적어놓은 기록을 모은 것들이다. 금융독재권력으로부터의 해방이 진정한 경제민주화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책을 낸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의 글은 키코 사태가 어떻게 10년이 넘는 동안에도 해결되지 않았는지, 그리고 동시에 제2, 제3의 키코사태가 터지지 않기 위해서 우린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그러면서 키코(KIKO)를 '금융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부르고 있다. 조 위원장은 한국기업회생지원협회장, 한국재도전연합회 이사회 의장 등도 맡고 있다.

2020-04-01 15:04:3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르노삼성, XM3 흥행 힘입어 내수 판매 성장…전년 동기대비 9.5%↑

르노삼성 XM3.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3월 내수 1만2012대, 수출 3088대로 총 1만5100대를 판매했다. 3월 전체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한 실적을 거두었다. 1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세단과 SUV의 매력을 조합한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가 지난 3월 9일 출시한 이후 총 5581대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XM3는 지난 3월말까지 총 1만7263대의 누적계약대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 중 최상위 트림인 TCe 260 RE 시그니처의 비중이 전체 계약의 74%에 이른다. 또 전체 계약자 중 20~30대 젊은층 비중이 45.7%로 나타났다. 르노삼성 대표 모델로 자리잡은 QM6도 XM3에 이어 5008대 판매되며 전년 같은 기간 보다 실적이 74.4% 증가했다. SM6는 3월에 1147대로 지난달보다 56.9%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국내시장 유일의 세단형 전기차 SM3 Z.E.는 르노삼성 특별 구매보조금 600만원 지원 및 넉넉하면서도 편안한 실내공간 등 강점에 힘입어 3월 한달간 81대 판매되었다. 전년 동기 대비 15.7% 증가한 수치다. 지난 3월 16일 새롭게 선보인 부분변경 모델 뉴 르노 마스터는 172대가 출고되어 1~3월 누적판매 335대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실적을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뉴 르노 마스터는 신차수준의 내·외관 디자인과 편의사양 등 전반적인 상품성을 큰 폭으로 개선했으며, 전좌석 3점식 안전벨트 등 기존 안전사양에 측풍영향 보정 기능(고속직진주행시 측면 바람에 의한 차선이탈 발생 최소화) 신규 적용으로 고속 직진안정성까지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다만 르노삼성의 3월 수출 실적은 감소했다. 북미 수출용 닛산 로그는 전년 동기 대비 75.2% 감소한 1433대가 선적됐으며 QM6(수출명 콜레오스)는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한 1566대, 르노 트위지는 전월 대비 38.2% 감소한 89대가 수출됐다.

2020-04-01 15:01:3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코로나19 發 '위기'…결국 신규 LCC, 좌초시킬까

-플라이강원, 3개월만에 '코로나19'…올해 리스료 76억 지불해야 -에어로케이·프레미아, 연내 취항 계획…반면 업계는 지금 '불황' 에어로케이, 에어프레미아, 플라이강원 항공기./사진=연합뉴스 이제 막 날개를 펴기 시작한 저비용항공사(LCC) 3사가 시작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라는 난관에 부딪혔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신규 LCC 플라이강원, 에어로케이, 에어프레미아는 코로나19의 직격탄을 피해가지 못했다. 국내 항공업계는 현재 코로나19에 따른 국제선 비운항 조치로 전례없는 위기를 겪고 있다. 그 가운데 선제적으로 취항에 나섰던 플라이강원은 고사 위기에 처했고, 에어로케이와 에어프레미아는 연내 취항 계획을 앞두고 코로나19 사태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어 우려가 나오고 있다.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은 지난해 11월 국내선 양양-제주를 시작으로 최근 대만 타이베이와 타이중, 필리핀 클락 등 국제선까지 밟을 넓혔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전세계 확산되자 전 국제선이 비운항 조치되며, 현재 양양-제주 단 한개 노선만 운항 중이다. 첫 취항 이후 약 3개월 만에 제동이 걸린 것이다. 이에 따라 플라이강원은 지난달부터 2개월여간 직원들이 번갈아가며 휴직에 들어갔다. 실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플라이강원은 지난해 기준 영업손실 149억원, 당기순손실 149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부터 본격 확산된 코로나19에 따른 적자를 감안하면 현재 적자 규모는 더 커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 항공기를 리스 형태로 운영하는 항공사 특성상 플라이강원은 비운항하더라도 항공기 리스료를 지속해서 내야 한다. 지난해 기준 플라이강원이 5년 이내 지불해야 하는 리스료는 총 382억 740만원에 달한다. 그 중 1년 이내, 즉 올해 내야 하는 리스료만 76억 4148만원이다. 그러나 코로나19라는 대외변수에도 플라이강원에 대한 정부 지원은 배제될 것으로 전망돼 우려가 제기된다. 앞서 정부는 국적 저비용항공사에 대해 최대 3000억원의 긴급 경영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현재까지 산업은행에서 총 1260억원을 지원했다. 티웨이항공 60억원, 에어서울 200억원, 에어부산 300억원, 제주항공 400억원, 진에어 300억원 등이다. 반면 산업은행이 3년 운항 실적을 대출 조건으로 제시하며 플라이강원에 대한 대출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사실 무담보까지는 됐고 대신 운항실적이 3년 있어야 한다. 아직 (플라이강원에) 심사결과를 공식 통보한 것은 없다. 심사 중이다"면서도 "그러나 그렇게 되면 플라이강원이 상당히 불리한 입장이다. 경영상 잘못이 아닌 외생변수 때문에 현 상황이 발생했는데 이런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플라이강원의 뒤를 이어 당초 지난달 첫 취항을 목표로 하던 에어로케이도 아직까지 리스료만 내고 있는 실정이다. 에어로케이는 지난해 10월 국토부에 운항증명(AOC)을 신청해 올 2월 말까지 해당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였으나, 절차가 예상보다 지연되며 이르면 5월 청주-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첫 발을 내디딜 수 있을 전망이다. 그러나 통상 항공사가 항공기 리스료를 인도받은 시점 이후부터 내는만큼 에어로케이도 이미 도입된 1호기에 대해 비용을 내고 있다. 또한 에어로케이는 최근 기존 이사의 연임 및 새 인물의 선임을 두고 지주자 AIK와 에어로케이 간 내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연착륙까지 쉽지 않아 보인다. 아울러 에어프레미아는 올해 9월 취항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아직 취항하지 않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역시 전망이 밝지 않은 상황이다. 에어프레미아는 항공기를 오는 7, 9, 11월에 각각 1대씩 인도받을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항공기 리스료에 따른 비용도 현재 쓰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중장거리 전문 항공사를 모티프로 내세우며, 올 9월에 동남아 등 지역과 함께 내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실리콘밸리 등 국제선에 취항하겠다는 전략을 갖고 있어 코로나19가 잠잠해지기 전까지는 취항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4-01 15:00:57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생명, 종신·건강보험 결합 '평생안심NH건강종신보험' 출시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1일 사망보험금과 고액질병을 동시에 보장하는 '평생안심NH건강종신보험(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3종 종합보장 가입 시 종신토록 암, 뇌출혈, 5대 장기 이식 수술 등 고액 질병과 수술을 보장하고 사망할 경우 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 보험금 지급 형태에 따라 '50%지급형' 또는 '100%지급플러스형'을 선택함으로써 건강보험금과 사망보험금을 필요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50%지급형은 피보험자가 고액질병 및 고액수술 진단 판정을 받으면 가입금액의 50%를, 이후 사망 시에 50%를 추가 지급한다. 100%지급플러스형은 피보험자가 고액질병, 고액수술 진단 시 가입금액 전부를 지급하고 사망보험금으로 가입금액의 5%를 추가 지급한다. 이 상품은 ▲1종 암 ▲2종 3대질병(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3종 종합보장 등 고객 보장 내역의 선택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추가보장특약(무) 가입으로 갑상선암, 제자리암, 기타피부암 등 소액암과 다발경화증, 고액수술까지 추가 보장한다. '두번째건강보장특약Ⅱ(갱·무)'에 가입하면 고액질병에 대한 보장도 확대할 수 있다. 고액질병이 발생한 경력이 있어 기존에 보험금 수령이 이뤄졌더라도 다시 한번 고액질병 또는 사망보험금을 종신토록 보장받을 수 있다. 또 뇌와 심장 관련 보장범위가 넓은 '뇌혈관질환진단특약(무)'과 '허혈성심질환진단특약(무)', '여성특정암진단특약(무)', '뇌경색증진단특약(무)' 등 29종의 선택특약으로 자신에게 맞는 보장 설계가 가능하다. 가입금액은 주계약 1000만원부터 1억6000만원까지 100만원 단위로 선택 가능하다.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65세까지(남성은 최대 62세)다. 농협생명은 이번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가입금액 주계약 기준 3000만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5년간 건강관리서비스인 마음든든케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24시간 전문의료진 상담서비스와 암 재발 예방서비스, 차량 에스코트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홍재은 농협생명 대표는 "이 상품은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의 장점을 결합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큰 장점"이라며 "다양한 고객의 수요에 맞는 보험을 계속해서 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4-01 14:54:55 김희주 기자
포스코청암재단, 코로나19 사투 중 숨진 공무원 2명 자년 장학금 지원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지역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2명의 공무원의 살신성인 자세가 우리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국적인 비상상황에서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공무를 수행하다 사망한 공무원 2명을 포스코히어로즈로 선정하고 유가족에게 자녀 장학금을 전달했다. 포스코히어로즈로 선정된 전주시청 총무과 소속 고(故) 신창섭 주무관은 지난달 20일 전주시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하자 사망 전날까지 공휴일은 물론 심야까지 총력을 다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던 중 과로로 인해 사망했다. 함께 포스코히어로즈로 선정된 성주군청 안전건설과 고(故) 피재호 계장은 코로나19 대책본부 실무담당을 맡아 비상대응 및 방역활동을 위해 휴일도 없이 비상근무를 하던 중 피로가 누적되어 사무실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사망했다. 두 사람은 평소에도 투철한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동료 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터웠으며, 자녀들이 아직 어린 나이여서 주위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포스코히어로즈펠로십은 포스코의 기업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에 입각하여 국가와 사회의 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이나 의인의 자녀가 안정적으로 학업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2020-04-01 14:48:2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코로나19' 혼돈 속 건설업계, 정상 업무 복귀

부동산 규제정책과 코로나19에 시달리는 건설업계가 적극적인 주가 방어에 나서며 정상근무 체제에 돌입하고 있다. 건설업계는 코로나19 확산 속에 진행하던 재택근무를 멈추고 정상 근무 체제로 전환 중이다. 정부는 오는 5일까지 '사회적 거리 두기'를 권장하고 있다. 건설사들이 정부의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정상 근무 체제로 전환하는 것은 어려운 건설 경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최근 국내 건설업계는 코로나19 때문에 분양 일정을 미루고 있다. 건설협회 등은 정부의 2차 추경에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포함, 한시적 예비 타당성 조사(면제) 면제, 주택규제 완화 등을 요청할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다. 대림산업과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달 초 시작한 재택근무를 중단하고 지난달 30일부터 정상 출근을 시작했다. 임산부나 재택이 필요한 직원은 제외됐지만 직원 대부분은 본사로 출근했다. 다른 건설사들도 4월 초 이후 정상 출근을 고려 중이다. SK건설과 롯데건설 등은 경우 연장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2교대 재택근무를 마치고 오는 9일부터 정상 근무에 들어갈 전망이다. GS건설은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등 직원들의 생각을 수렴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재택근무 종료 관련 계획이 나오지 않은 상태다. 롯데건설은 최근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하고 신규 투자 분석, 예산관리, 유동성 관리 등을 기존보다 강화하기로 했다. 대림산업 역시 앞선 주주총회에서 외형 키우기가 아닌 철저한 수익성 위주의 수주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각 건설사는 정상근무 체제로 전환했지만 대면 회의와 부서 간은 물론 층별 이동을 금지하고 직원들을 나눠 출퇴근 시간을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경기침체 우려로 투자심리가 어그러지자 건설사들은 자사주 매입·소각 등을 통해 주가를 방어하고 나섰다. 삼성물산은 지난 20일 주주총회에서 회사가 보유 중인 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280만주를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소각 결정했다. 매년 경영여건을 반영한 2020~2022년 3개년 배당 정책도 수립했다. 현대건설도 주주친화 경영에 나섰다. 2019년 결산 배당 규모를 늘렸다. 보통주와 우선주 배당액을 100원씩 상향해 보통주 1주당 600원, 우선주 1주당 650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699억원으로 전년보다 약 20% 늘었다. 대림산업의 경우 이해욱 회장이 사내이사에서 물러나고 내부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원 사외이사로만 이사회 내부거래위원회를 구성했다.

2020-04-01 14:24:38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