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분양캘린더] 7월 첫째 주 전국 2598가구

7월 첫째 주에는 전국 5개 단지 총 2598가구(일반분양 2113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벤처타운역푸르지오',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경동리인뷰2차', 제주 제주시 애월읍 '효성해링턴플레이스제주'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강원 춘천시 삼천동 '춘천레이크시티아이파크', 강원 원주시 판부면 'e편한세상원주프리모원(1회차)' 등 2곳에서 오픈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원에서 신림3구역을 재개발한 '서울대벤처타운역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17층, 8개동, 총 571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1~84㎡, 182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총 6100여 가구가 들어서는 신림재정비촉진지구에서 첫 번째로 공급되는 단지다. 단지는 경전철 신림역 서울대벤처타운역을 이용할 수 있고 강남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 각지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강원 춘천시 삼천동 일원에서 '춘천레이크시티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2층, 7개동, 전용면적 63~138㎡, 총 874가구로 공급된다. 단지는 경춘선 춘천역, 남춘천역 외에 춘천고속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이 주변에 위치한다. 중앙고속도로 춘천IC, 서울양양고속도로 남춘천IC를 통해 타 지역으로의 차량 이동이 편하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7-02 09:04:06 김대환 기자
기사사진
동일산업 등 하한가 5개 종목, 3일부터 거래 재개

동일산업, 대한방직, 만호제강, 방림, 동일금속 등 5개 종목에 대한 주식 거래가 3일부터 재개된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15일부터 거래가 중단된 이들 종목의 거래정지를 해제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종목은 3일부터 정상적으로 거래된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동반 하한가 사태가 일어난 바로 다음날인 6월 15일부터 이들 5개 종목에 대해 매매거래 정지 조치를 내렸다. 금융당국은 "4월24일 8개 종목 주가 급락 사태 발생 이후 유사한 유형의 불공정거래 가능성에 대해 집중 점검하는 과정에서 5개 종목 관련 주가조작 혐의를 포착했으며, 14일 하한가 사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협의를 거쳐 신속하게 매매 거래를 정지하는 등 투자자 보호를 위한 시장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검찰은 금융당국이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혐의자 대상 출국금지, 압수수색 및 기소 전 추징 보전 명령 등 조치를 취했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다음달 3일부터 5개 종목에 대한 매매 거래를 재개한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당국은 "향후에도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장 질서 교란 세력에 대해 단호히 대응하는 등 투자자 보호 및 주식시장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2 00:11:32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aT,독.체코 바이어와 K-푸드 유럽수출 확대 협력 MOU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9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K-푸드의 유럽 시장 확대에 앞장서온 독일의 킴스아시아(대표 김선), 체코의 신푸드(대표 최춘정)와 함께 K-푸드 수출 확대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킴스아시아와 신푸드는 독일과 체코를 중심으로 지난 20여 년간 김치, 장류 등 K-푸드 전반을 직접 수입해 유럽 전역의 온·오프라인 유통매장, 레스토랑, 호텔 등에 공급하는 대형 식품 바이어이다. 이날 협약으로 향후 독일과 체코를 비롯 유럽 전역에서 ▲ K-푸드 수출 확대와 한식 세계화 협력 ▲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동참 등 ESG 경영 확산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김춘진 aT 사장은 "지난 20년 이상 유럽 전역에서 K-푸드의 소비 기반을 닦아주신 유력 바이어분들과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K-푸드 수출 확대는 물론,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이 유럽 전역에 확산되도록 적극 힘써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aT는 같은날 프랑크푸르트에서 (사) 재독한인총연합회(회장 정성규)와 함께 유럽지역 저탄소 식생활 확산과 글로벌 김치의 날 제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재독한인총연합회는 1963년 설립돼 현재 5만여 재독 한인 동포사회를 대표하는 총연합 조직이다. 협약을 계기로 aT와 총연합회는 ▲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동참과 유럽지역 확산 ▲ 독일 내 '김치의 날' 제정과 K-푸드 수출 확대 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2023-07-01 12:51:22 차상근 기자
기사사진
우리금융, ESG 성과 담은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한 해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ESG 분야별 정보 공개를 확대하고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적극 노력했으며,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국제 표준인 GRI 등 최신 ESG 글로벌 공시기준을 준수해 작성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기후리스크 관리와 인권 존중 문화 내재화를 핵심 주제로 스페셜 리포트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기후리스크 관리에서는 그룹이 직·간접 배출하는 내부 탄소배출량뿐 아니라 그룹 전체 자산을 대상으로 측정한 금융배출량을 공개했고, 최신 기준을 적용한 그룹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를 수립했다. 인권 존중문화 내재화에서는 인권경영체계를 구축한 내용을 바탕으로 ▲인권경영 거버넌스 ▲인권 리스크관리 ▲인권침해 구제 등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2030년 그룹 성 다양성 목표를 수립해 양성평등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목표를 공개했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윤리경영 등 정책 개정을 통한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개인)정보보호 분야의 국제 표준 인증 획득, 리스크 관리 강화 등 실질적인 개선 활동을 통한 그룹 ESG경영체계 강화 노력을 담았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최고경영자 메세지를 통해 "친환경·상생·지배구조혁신·신경제 생태계 조성, 네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우리금융만의 차별화된 ESG경영을 통해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앞장 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6-30 16:20:16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서 '찾아가는 기술특례상장 로드쇼' 개최...200여명 운집

한국거래소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용인특례시 및 관계 기관과 공동으로 반도체 클러스터인 용인특례시를 방문해 '찾아가는 기술특례상장 설명·상담 로드쇼'를 30일 개최했다. 강남, 여의도, 오송에 이어 네 번째이다. 이날 참석한 반도체 소부장 분야 기술기업 임직원은 200여명으로 4차례 개최된 설명회 누적 참가인원은 600여명에 달한다. 거래소는 기술특례상장 제도의 세부 트랙, 반도체, 소부장 업종 특성을 감안한 중점 심사사항 및 기술특례 상장 성공사례, 표준 기술평가모델의 주요 내용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반도체·소부장 기업에 대해서는 수입 대체효과, 해외 기술과의 격차 해소가능성, 제조공정의 국산화 성공 여부, 핵심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소재인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매출은 미미하지만 기술력을 바탕으로 핵심 부품 산업에서 국산화 제품 개발에 성공한 사례, 장기간의 반도체 연구 개발로 영업적자가 지속됐지만, 향후 성장 가능성이 인정돼 상장에 성공한 기업 사례 등을 소개했다. 또한 IB, VC, 협회 등 관계 기관 전문가들이 소부장기업의 상장 Case Study 및 최신 반도체 투자동향 등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거래소는 '반도체 산업은 대규모 연구개발비 투입으로 기술력은 있으나 적자 상황인 기업이 많은데, 해당 기업들의 보유기술을 통한 수익창출 가능성을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대한 답변으로 "연구개발 계획의 구체성, 경쟁사 대비 기술진보 수준, 해당 제품의 글로벌 경쟁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전력반도체 기업 A사는 "반도체 제조업과 같이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산업군에서 기술특례 상장제도는 꼭 필요하며, 거래소에서 직접 기업을 찾아와 설명을 해준다는 점이 의미있었다"라고 의견을 전했다. 홍순욱 코스닥시장 본부장은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과 같은 다양한 핵심 기술기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기술특례 제도를 다각화해 왔다"며 "특히, 반도체와 같은 국가첨단전략 기술기업이 기술특례상장제도의 도움을 받아 글로벌 초격차를 유지할 수 있도록 거래소가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찾아가는 기술특례상장 설명·상담 로드쇼'는 서울 소재 핵심 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내달 6일 디캠프 선릉에서 개최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6-30 16:10:13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