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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팔공산 생태계 보전 및 지속가능 발전' MOU

DGB금융그룹은 국립공원공단 및 굿피플과 함께 '팔공산국립공원 생태계 보전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소외계층 기업과 공단, NGO가 협력해 환경과 상생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방법 마련을 위해 추진된 이번 협약은 소외계층 초청 탐방프로그램, 생태계 보전 및 생물 다양성 증진을 위한 환경보전 프로그램 등에 초점을 뒀다. 특히 팔공산의 이름에 걸맞은 803명의 탐방객을 대상으로 하는 참여형 사회공헌활동도 추진된다. 팔공산 국립공원을 방문한 탐방객이 직접 플로깅, 텀블러 사용 등 탄소중립 활동을 인증하면 참여 기관들이 기금을 조성해 교통약자의 보행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한 무장애 탐방로 조성과 지역 취약계층 아동의 결식 예방에 지원한다. 한편 이날 DGB금융그룹 임직원 봉사단은 갓바위자생식물원을 방문해 주변 환경을 정화하고 나무를 심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황병우 DGB금융그룹 회장은 "본 협약을 통해 팔공산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이 잘 알려지고 관심도를 높여 전국의 명산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과의 상생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ESG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4-29 14:59:58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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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양동 CJ공장부지 개발 초읽기

총 사업비 5조원 규모의 서울 강서구 가양동 CJ공장부지 개발 사업이 이르면 오는 8월 착공한다. 29일 인창개발에 따르면 가양동 CJ공장부지 개발관련 각종 심의가 지난해 10월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이후 재개돼 현재 착공 직전 단계로 안전관리계획, 굴토심의 등의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CJ공장부지 개발사업은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인근 9만3686㎡ 부지에 서울 삼성동 코엑스(연면적 46만㎡) 1.7배 크기의 업무·판매·지식산업센터를 조성하는 것이다. 사업시행자인 인창개발은 가양동 CJ공장부지를 2019년 말 매입, 개발계획을 제출했으며 서울시는 2021년 7월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수정 가결했다. 이후 건축 관련 심의 절차를 밟아 오던 중 지난해 2월, 이미 인가·공고된 건축협정을 전임 강서구청장이 돌연 취소하며 파행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10월 보궐선거로 당선된 현 강서구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양동 CJ공장부지 개발 허가를 취임 1호로 결재,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그동안 중단됐던 건축 관련 심의에 탄력이 붙으면서 개발 구역내 모든 블록의 건축허가를 비롯해 지하안전평가·문화재조사·구조 심의가 완료됐다. 현재는 부지 내 건축물 및 지장물 철거에 이어 오염토 정화작업이 진행 중이다. 특히 가양동 부지에 조성될 건축물과 지하철 양천향교역을 지하 1층으로 잇는 연결통로 심의도 완료돼 고시를 앞두고 있다. 아울러 가양동 CJ공장부지 개발사업 시공사인 현대건설은 건축 관련 심의가 막바지 단계로 접어들면서 착공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양동 부지 1블록엔 지하 7층~지상 11층 규모의 업무·판매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2·3블록에는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근린생활시설, 문화·집회시설을 조성한다. 인창개발 관계자는 "가양동 CJ공장 부지 개발사업의 규모가 크다보니 심의 받아야 할 종류와 내용이 적지 않다"며 "강서구처장의 1호 결재사업인 만큼 강서구의 적극적인 협조로 정상적인 착공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2024-04-29 14:57:20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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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미국주식옵션 거래하면 미국주식 증정 이벤트' 진행

키움증권은 미국주식옵션 거래 시 미국주식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총 6주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 대상은 키움증권 해외선물옵션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참여가 가능하다. 매주 10명을 추첨해 고객별 1주씩, 총 6주간 미국주식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응모권을 받아 미국주식 6종목(엔디비아, 테슬라, 메타 플랫폼스,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A, 애플)중 원하는 주식에 응모하고 매주 추첨을 통해 당첨되는 방식이다. 이벤트만 신청하더라도 응모권 1매를 받을 수 있고, 미국주식옵션 매수 1계약당 응모권 1매(일 최대 10매)를 받아 응모할 수 있다. 미국주식옵션은 미국 개별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특정 시점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사거나(콜옵션) 팔(풋옵션) 수 있는 권리이다. 적은 금액으로 레버리지 거래가 가능하고 개별 주식 하락 시에도 수익을 추구할 수 있으며(시장 변동 및 반대포지션일 경우 원금 초과손실 가능하오니 유의바람), 현물로 보유하고 있는 미국주식에 대한 헷징 등 다양한 투자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키움증권은 미국주식옵션 거래 가능 종목을 200종목으로 확대했다. 또한 키움증권에서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주식옵션 수수료를 계약당 1달러로 적용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수수료 혜택까지 받아 볼 수 있다. 미국주식옵션 거래 가능 종목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4-29 14:21:27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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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MZ세대 직원 100명 '조직문화 쇄신' 토론회 개최

환경부 소속 100명의 MZ세대 직원들이 2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환경부는 "이 토론회가 환경부 젊은 직원의 눈으로 현재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의 모습을 탐색하고 바람직한 조직의 미래상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환경부와 소속기관 100명의 '혁신 어벤져스'가 한데 모인 첫 번째 행사"라고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직원 100명을 12개 분임으로 나누어 분임별 조력자와 함께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에 대해 현재의 모습과 바람직한 미래상을 탐구하고, 그 차이를 줄이기 위한 혁신기획서를 작성했다. 이 혁신기획서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은 더 나은 환경부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조직 운영에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다. 이들 젊은 직원들은 오늘 토론회 외에도 신규 임용직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타 부처 및 민간기업의 우수 조직문화 벤치마킹 탐방, 혁신공모함 운영 등의 활동 등도 추진 검토 중이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더 나은 환경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접근으로 기존 관행들을 개선하고 혁신해야 하며, 시대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문화의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토론회에서 발굴된 아이디어는 조직변화를 위해 즉각 반영할 것이며, 앞으로도 혁신 어벤져스는 물론 다양한 세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도 했다.

2024-04-29 14:09:53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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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株라큘라 추천종목] 동운아나텍, 화웨이 OIS 점유율 80%...출고량 상승 수혜 전망

독립리서치 리서치알음은 화웨이의 스마트폰 출고량 증가 기대감이 납품 기업인 동운아나텍에도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가전망은 '긍정적', 적정주가는 2만5800원으로 제시했다. 우휘랑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동운아나텍은 중국과 국내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에 오토포커스(AF) 및 손떨림방지장치(OIS)를 납품 중"이라며 "화웨이 내 OIS 드라이버 IC의 약 80%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동운아나텍은 2006년 설립된 스마트폰 카메라용 및 자동차 전장(전기·전자장비)용 시스템 반도체 전문 개발 기업으로 2015년 6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시스템 반도체 IC(집적회로의 약자로 초소형 구조의 복합 시스템) 설계와 완성된 제품 판매만을 전문으로 하는 팹리스 업체다. 우 연구원은 "아이폰은 올해 초 6주간 매출이 25% 감소했지만 같은 기간 화웨이의 스마트폰 매출은 64% 증가했다"며 "특히 올 상반기에는 화웨이의 폴더블 스마트폰이 처음으로 점유율 1위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동운아나텍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리서치알음에 따르면 동운아나텍의 올해 영업실적은 매출액 1436억원, 영업이익 271억원으로 추정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8%, 7.9%씩 증가한 수준이다. 사업부문별 예상 매출 비중은 AF 및 OIS 97.4%, 디스플레이 0.1%, LED 조명 1.0%, 햅틱 0.8%, 기타 0.7% 등이다. 우 연구원은 "중국산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로 주요 제품인 AF 및 OIS의 고성장이 예상되고, 국내 보급형 스마트폰에 eOIS(AF 3개로 OIS를 구현하는 방식) 적용 확대가 진행되고 있어 긍정적인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며 "수급적인 측면에서 CB,BW(전환사채 3억원, 신주인수권부사채 7.5억원)가 있으나 규모가 크지 않아 오버행 우려는 제한적으로 판단된다"고 진단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4-29 14:09:3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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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청년동행 SOLSOL한 해외주식 특판 외화RP 출시

신한투자증권은 2030세대 고객을 대상으로 세전 최대 연 8%의 우대수익률을 주는 '청년동행 SOLSOL한 해외주식 특판 외화RP'를 6월 28일까지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24년 생애 처음으로 신한투자증권 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 중 1984년 1월 1일에서 2005년 12월 31일까지의 출생자 대상으로 진행된다. USD(미국 달러)로 매매 가능한 수시형 RP로 총 한도 2000만달러 내에서 판매되며, 인당 최대 5만달러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청년동행 SOLSOL한 해외주식 특판 외화RP'는 해외주식 거래 금액에 따라 가입 가능한 우대수익률이 차등 제공된다. 해외주식 신규 및 무거래 고객일 경우 세전 연 6%, 해외주식 10만 원 이상 거래 시 세전 연 7%, 해외주식 1000만 원 이상 거래 시 세전 연 8%의 수익률이 제공된다. 특판 기간 종료 이후, 매수 시점으로부터 28일 경과 시 경과 시점의 수시형 외화RP 수익률로 자동 재투자된다. 가입 가능한 계좌는 일반위탁계좌(은행제휴계좌 제외)와 종합자산관리계좌(CMA)이고, 신한 SOL증권 앱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외화RP 매수 가능 시간은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다. 외화 RP(환매조건부매매)란 증권사가 보유하고 있는 외화 혹은 원화 표시 채권을 투자자에게 일정 기간 후 미리 약정한 가격으로 환매할 것을 조건으로 판매하는 금융 상품이다. 보유 중인 외화의 단기 운용 수단으로 주로 활용된다. 신한투자증권은 2030 세대에 특화된 금융상품 출시를 통해 청년층의 자산증대 지원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외화 RP 특판을 통해 해외주식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환기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 SOL증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4-29 14:08:3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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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도심-농어촌간 의료봉사 진행...의료 불균형 해소 노력

KB증권은 병원 방문이 어려운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지역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행복뚝딱 농어촌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행복뚝딱 농어촌 의료봉사'는 KB증권이 도심과 농어촌 지역의 의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작년부터 시행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의료복지 및 인구 현황 등을 고려해 활동 지역을 선정하고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의사회와 전문 의료진이 함께하는 활동이다. '행복뚝딱 농어촌 의료봉사'를 통해 KB증권 임직원 봉사자와 열린의사회 자원봉사 의료진 및 관계자 40여명은 지난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다목적센터에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내과, 치과, 한의과 등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KB증권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최근 주변에 병원이 많이 사라져, 몸이 아파도 병원을 방문하는게 상당히 어려워졌다"며 "이렇게 먼 곳까지 방문해 치료를 해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KB증권은 지난해 충청북도 옥천군과 경기도 안성시의 농어촌을 방문하여 약 240여명의 어르신들께 무료 의료 지원을 시행했고, 올해에는 이번 경남 밀양을 시작으로 5월 경기 가평군, 경북 구미시, 6월 전남 곡성군까지 총 4회의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현, 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는 "KB증권이 추구하는 ESG경영의 핵심은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많은 구성원이 공감하고 지속가능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4-29 14:07:37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