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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카드, 신세계 파주 아울렛서 '씨티럭키박스 데이' 진행

한국씨티은행은 16일 신세계 아울렛에서 '씨티럭키박스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4일 오후 2시부터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중앙광장에서 씨티카드 고객 30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씨티카드로 3만원에 럭키박스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만원까지 무료로 쇼핑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이 가운데 선착순 200명에게는 행운의 번호 선택 기회를 제공해 맥북에어 등 깜짝 선물도 증정한다. 이밖에도 씨티카드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에게는 손난로를 현장 증정하고, 행사 당일 옷과 신발, 가방 등 물품기증에 참여한 고객 선착순 50명에게 스키장 리프트권을 제공한다. 기증 물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한편 행사 한 주 전인 17일에는 동일 장소에서 아이패드에어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웰컴뉴이어 100% 당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내달 8일까지 씨티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을 통해 목표 단계 등록 후 달성 한 고객 495명은 최대 100만원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모바일(앱 또는 웹)을 통해 등록할 경우 행운의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해 총 2015명에게 케이크와 커피 등의 모바일 쿠폰도 선물로 제공한다. 모바일 쿠폰은 타인에게도 메시지와 함께 전송할 수 있어 새해를 맞아 감사의 선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무이자 할부 혜택도 있다. 씨티카드 고객은 간편하게 ARS로 전화 후 안내에 따라 등록하면 6월 30일까지 할부가 가능한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2015-01-16 13:42:11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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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소비자 10명 중 7명 "올해 신용·체크카드 함께 사용"

카드소비자 10명 중 7명은 올해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병행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신용카드포털 카드고릴라는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카드 사용계획'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2일부터 2주간 실시됐으며 모두 3580여명이 참가했다. 설문결과에 따르면 '신용카드를 위주로 체크카드를 함께 사용하겠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의 39.4%로 가장 많았으며 '체크카드를 위주로 신용카드를 함께 사용하겠다'는 응답자 역시 27.9%의 매우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반면 신용카드만 사용하겠다는 응답자는 전체의 19.3%를 기록했으며, 체크카드만 사용하겠다는 응답자는 10.9%를 차지했다. 이밖에 지난해 새롭게 등장한 하이브리드 카드는 2.5%의 낮은 응답률을 보였다. 카드 고릴라 관계자는 "다양한 부가혜택으로 즉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신용카드를 사용함과 동시에 혜택은 적지만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소득공제혜택이 상대적으로 높은 체크카드로 계획적인 소비를 꾀하고자 하는 계층이 많았다"며 "정부의 체크카드 활성화 정책과 함께 상대적으로 더욱 부각된 체크카드의 높은 소득공제율(30%)이 영향을 끼친 결과"라고 진단했다. 이 관계자는 또 "체크카드의 장점이 부각되면서 이제는 신용카드의 서비스혜택과 체크카드의 소득공제혜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는 소비층이 많아졌다"며 "본인의 연 소득에 따라 소득공제가 가능한 구간을 미리 파악하고 각자의 카드사용금액을 주기적으로 확인한다면 보다 효과적으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01-16 13:04:52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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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계산기 앱 이용시 환급· 납부액 쉽게 확인

국세청이 15일부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연말정산 계산기 앱이 근로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연말정산 계산기는 국세청이 배포한 '연말정산 2014' 앱을 이용하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연말정산 2014' 앱은 근로소득자들은 연말정산 계산기 메뉴에 급여액, 인적공제, 추가인적 공제 등을 단계별로 입력하면 환급 또는 추가 납부해야 할 세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앞서 한국납세자연맹이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www.yesone.go.kr)를 이용할 때 일부 유의사항을 꼭 확인하라"고 밝혔다. 우선 간소화서비스 이용시 의료비와 주택자금공제 내역이 누락되지 않았나 체크해야 한다. 의료기관이 의료비 지출내역을 입력하지 않은 경우는 직접 영수증을 발급 받아 제출해야 한다. 간소화서비스에서 공제항목으로 조회가 된다고 무조건 신청해서는 안 된다.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공제는 두채 이상 공제 받으면 안된다. 따라서 공제요건 해당여부를 일일이 판단해봐야 한다. 자칫하면 부당공제로 가산세까지 얹어 추징 당할 수도 있다. 연간 소득금액이 100만원 이하인 배우자가 있으면 기본공제는 물론 신용카드 사용액, 보험료, 교육비 등에 대한 공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배우자가 꼭 정보제공 동의신청을 하는 것이 좋다. 만 19세가 넘는 자녀나 부모님도 정보제공 동의신청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동의신청서를 작성할 때에는 가급적 지난 2009년 이후 모든 정보에 대해 신청해 이전에 놓친 소득공제까지 확인하면 좋다. 지난 2009∼2013년 놓친 소득공제 항목을 찾고 싶다면 납세자연맹 홈페이지(www.koreatax.org)에서 환급도우미서비스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사이트에선 신용카드 사용내역, 보험료, 의료비 등 12개 항목의 소득공제자료를 받아 볼 수 있다. 공인인증서를 준비한 근로자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사이트에 접속해 연말정산 관련자료를 전자파일로 내려받아, 소속회사에 제출하면 연말정산을 쉽게 마무리 지을 수 있다.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는 오전 8시에서 24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올해 연말정산은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방식이 바뀌어 적용된다. 국세청은 직장인들이 받게 되는 환급액이 4300억 원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연봉 5500만 원 이상인 사람들은 연말정산으로 세금 부담이 늘어나며 그 이하는 세 부담이 줄어 연말정산 환급액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015-01-16 11:10:36 이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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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 통해 年 5%금리 제공"…우리은행, 인천공항 입점 기념 행사 실시

우리은행은 16일 인천국제공항 입점을 기념해 고금리 당첨부 정기예금 판매와 환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당첨부정기예금은 31일까지 1000억원 한도로 판매하는 1년제 정기예금 상품이다. 한 계좌당 가입금액은 500만원으로 우리은행은 가입계좌 2만좌 중 1000좌를 추첨해 1등 116좌는 연 5.0%, 2등 884좌는 연 3.0%를, 나머지 계좌는 기본금리인 연 2.2%가 적용할 예정이다. 또 1899명을 추첨해 인천국제공항 VIP 전용 라운지인 'W프리미엄 라운지'이용권을 제공하며, 가입고객 전원에게는 인천국제공항 환전소에서 이용할 수 있는 환율우대 쿠폰도 증정한다. 환전 이벤트도 진행된다. 내달 14일까지 인천국제공항 환전소나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을 이용해 USD 1000달러 상당액 이상을 환전한 후 환전소에서 방문수령하는 고객은 '고급 여행용캐리어 벨트'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행사 기간 동안 우리은행 대표 외화예금 상품인 '환율CARE 외화적립예금'에 USD 통화로 3개월 이상 예치하는 건에 대해서도 연 0.1%p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인천공항 입점 소식을 많은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 차별화되고,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항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5-01-16 11:06:25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