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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의회, 주민공동이용시설 '일부개정조례안 의견수렴' 간담회

인천 부평구의회, 주민공동이용시설 '일부개정조례안 의견수렴' 간담회 부평구의회 신진영 의원(산곡1?2동, 청천1?2동)과 홍순옥 의원(갈산1?2동, 삼산1동)은 지난 8월 12일 오전 11시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실에서 '인천광역시부평구 주민공동이용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를 위한 의견수렴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당연직 위원과 위촉직 위원의 구성을 명확히 하고, 상위 법령인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에 따른 행정재산의 관리위탁에 대한 입찰계약과 수의계약 규정에 대한 정비와 운영비 지원에 관한 사항 중 공공요금 및 제세에 대하여 3년간 차등 지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진영 의원은 간담회 자리에서 제안 설명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민공동이용시설 관리 및 운영을 위해 위원회 구성과 운영비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정비하고자 한다."고 조례 발의 배경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평구 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과장, 관내 주민공동이용시설 중 영성마을과 해바라기마을 각 대표, 부평구의회 의원 등이 참석하여 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이날 논의된 조례안은 2019년 8월중 제231회 임시회에 안건으로 제출되어 심사될 예정이다.

2019-08-13 17:57:50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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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소방서, 폭염 따른 벌집 급증 안전사고 주의!

인천강화소방서, 폭염 따른 벌집 급증 안전사고 주의! 여름철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벌에 의한 안전사고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강화는 지역 특성상 산과 논밭이 많아서 농촌지역 주택가의 처마, 화단, 베란다, 굴뚝 등에서 벌집이 많이 발견되며, 최근 강화군 벌집 제거 관련 출동은 지난 6월 27건, 7월 191건, 8월 13일까지 190여건으로 대폭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벌집을 발견했을때는 주위에 알려 사람들이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 119에 신고하여 제거 요청을 해야 한다. 벌집을 제거 하려다 벌에 쏘였을 경우 개인의 체질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심할 경우 아나필락시스 쇼크(과민성 쇼크, 알레르기 쇼크)로 인한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벌에 쏘였을 경우 벌침이 남아있는 경우에는 카드나 얇은 물체를 이용하여 침을 제거하고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물린 부위를 비눗물이나 소독약품을 이용해 깨끗이 씻은 후 통증과 독이 흡수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얼음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어지럽거나 두통이 올 때에는 누워 다리를 들어주는 자세(의식이 없을 경우 환자의 팔을 이용해 옆으로 누울 수 있는 회복자세)를 취해주어야 하며, 만약 과민반응(알레르기반응)이나 몸에 이상반응이 있을 경우에는 병원에 가서 적절한 처치와 처방을 받아야 한다. 특히 말벌은 공격성이 강하고 독성이 치명적이기 때문에 쏘인 후 1시간 이내 과민반응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말벌에 쏘였을 경우 최대한 빨리 응급처치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말복이 지났지만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된다. 폭염은 벌들의 활동을 증가시키고 이에 따른 피해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벌집을 섣불리 제거하려고 하거나 벌을 자극하지 말고 위협을 느꼈을 경우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신속히 119에 신고할 것을 당부한다.

2019-08-13 17:57:44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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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동 모 유치원 나무에 '흰불나방 유충' 갑자기 번져

이현동의 모 유치원 내 호두나무에서 미국흰불나방 유충이 갑자기 번져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체 방역에 나선 것으로 12일 드러났다. 유치원 원장 A 씨는 "지난주 금요일 퇴근하며 나무에서 벌레 몇 마리를 봤는데, 월요일에 출근하니까 수많은 벌레가 호두나무의 잎을 모두 갉아먹었다"고 말했다. 출근한 A 씨는 심각한 상태로 보이는 호두나무 때문에 오전부터 행정복지센터, 교육청 등에 문의 전화를 돌리고 진주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A 씨는 "무엇보다 아이들 건강에 해로울까 걱정스러워서 무서웠다"고 했다. 이현동행정복지센터 방역 담당자는 이날 유치원을 찾아 호두나무 둥치에 살충제를 살포했다. 유치원의 평온을 깨뜨린 벌레는 미국흰불나방 유충으로 송충이처럼 생겼다. 흰불나방 유충은 5~6월, 8~9월 등 연 2차례 집단적으로 나타나 수종을 가리지 않고 활엽수의 잎을 갉아먹는 해충이다. 만지면 피부병이나 각막염을 앓을 수 있다. 흰불나방은 번식 속도가 빠른 편이다. 암컷 한 마리가 한 번에 600~700개의 알을 낳는다. 전문가들은 흰불나방 유충충이 부화한 곳에 모여 잎을 갉아먹기 때문에 발견 즉시 부화지점을 중심으로 즉각 방제하라고 권한다.

2019-08-13 17:57:29 류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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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커넥트, '인터스피치 2019'서 음성인식 AI 연구 성과 발표

하이퍼커넥트, '인터스피치 2019'서 음성인식 AI 연구 성과 발표 모바일 영상 메신저 '아자르' 어플을 서비스하고 있는 하이퍼커넥트(대표: 안상일)가 내달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리는 '인터스피치 2019'에 참가해 음성인식 분야 AI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인터스피치(INTERSPEECH)'는 음성언어처리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국제 학회이다. 매년 2천 명 규모의 전 세계 연구진이 모여 음성인식과 음성합성, 음성통신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 올해 행사는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개최되며,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엔비디아, 알리바바 등 글로벌 유수 기업과 대학이 발표자로 나선다. 하이퍼커넥트는 '인터스피치 2019'에서 논문 "Temporal Convolution for Real-time Keyword Spotting on Mobile Devices"의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하이퍼커넥트 머신러닝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모바일 기기에서 음성인식으로 특정 키워드를 검출하는데 '템퍼럴 컨볼루션(Temporal convolution)'을 적용, 기존 최고 성능 모델 대비 음성인식 AI의 키워드 검출 속도를 385배 높이는 동시에 정확도는 0.3% 높이는 성과를 달성했다. 키워드 검출은 사용자의 자연어 발화에서 특정 키워드를 인식해내는 기술로, "오케이 구글", "헤이 시리" 등의 음성 명령을 실행하는데 흔히 쓰이는 중요 기술 중 하나이다. 하이퍼커넥트는 2016년 머신러닝 기반의 실시간 음성 번역 기능을 아자르 어플에 도입한 것을 시작으로, 자체 머신러닝 연구 조직을 갖추고 모바일 딥러닝 분야 연구에 투자해왔다. 특히 서버와의 통신 없이 스마트폰 기기 내에서 가볍고 빠르게 구동 가능한 온디바이스 AI를 만드는 데 집중해 지난해 'CVPR 2018'에서 진행된 '저전력 이미지 인식 챌린지(LPIRC)'에서는 국내 기업 최초로 2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하이퍼커넥트는 기존 이미지·영상 처리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음성, 텍스트 등으로 AI 연구 분야를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하이퍼커넥트 용현택 CTO는 "음성인식 분야로 AI 연구 도메인을 확장한 후 단기간에 가시적 연구 성과를 달성하고, 이를 세계 최고 권위 학회에서 글로벌 IT기업들과 나란히 공유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영상, 음성, 텍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첨단 온디바이스 AI 모델을 연구하고 개선하여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8-13 17:41:1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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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인강, 나만의 경쟁력 쌓을 수 있는 '제2외국어 스타트팩' 주목

해커스인강, 나만의 경쟁력 쌓을 수 있는 '제2외국어 스타트팩' 주목 글로벌 시대가 도래하면서 영어는 기본 스펙으로 자리잡았고, 현재 일본어나 중국어를 포함한 제2외국어에 대한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해커스인강이 취업스펙/승진을 위해 제2외국어를 공부하려는 학습자를 위한 '제2외국어 스타트팩'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해커스인강은 중국어/일본어/스페인어/프랑스어/러시아어/독일어/아랍어/이탈리아어/포르투갈어/베트남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 등 제2외국어 강의를 왕초보부터 문법&비즈니스 회화까지 한 달 안에 완성할 수 있는 '제2외국어 스타트팩'을 선보였다. 해커스 제2외국어는 문화강의 - 왕초보 - 중급 - 고급 - 회화 - 자격증 강의 등 다양한 수준의 강의들이 포함되어 있어 수준과 목적에 맞게 들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문화 강의의 경우 언어별 문화에 관한 내용을 다룬 것으로 언어/음식/음악/문화/전통/지역/역사 등을 포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다른 나라 문화에 관심이 많거나 실제 그 나라에서 생활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해커스 제2외국어 스타트팩은 하루에 단 30분으로 빠르지만 탄탄하게 제2외국어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STEP별 학습시스템도 제공한다. 알파벳부터 배워 탄탄하게 기초를 학습하고 비즈니스 회화까지 속성으로 배울 수 있는 단기속성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다. 제2외국어 언어별 전문 강사진이 직접 제작한 자체교재를 바탕으로 최신 경향의 강의를 제공한다. 발음/회화/문법/독해 등 제2외국어 전반에 대해 학습할 수 있다. 특히, 스페인어의 경우 스페인어 전문 자격증 시험인 DELE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스페인어 인강도 개설되었다. 또한, 본 강의 외에 중요 단어를 재미있는 게임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추가 콘텐츠도 제공한다. 단순히 앉아서 듣는 강의가 아닌 직접 복습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체계적으로 복습과 암기가 가능하다. 선생님과 실시간 1:1 질문&답변 시스템도 구축되어 있어 궁금한 점이나 모르는 것이 생겼을 때 바로 질문할 수 있다. 현재 해커스인강에서는 모든 제2외국어 강의 수강료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수강 기간 연장도 제공해 제2외국어를 충분한 기간 동안 여유롭게 배울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취준생을 위한 취준생패키지(스타트팩+한국사)도 있어, 취준생이 제2외국어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부할 수 있도록 한다. '제2외국어 스타트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인강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8-13 16:23:4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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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부진한 성적표 받은 '3N', 하반기 신작 '대격돌' 예고

눈에 띄는 신작 흥행이 없어 올 상반기 정체된 실적을 보였던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빅3' 게임사가 하반기 신작을 통한 흥행작 마련으로 실적 반등에 나선다. 1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넷마블의 2·4분기 실적발표를 끝으로 국내 대형 게임 3사의 실적 발표가 마무리됐다. 연결기준 넷마블의 2·4분기 매출은 5262억원, 영업이익 33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1%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46.6% 줄었다. 앞서 실적발표를 한 넥슨과 엔씨소프트도 매출은 양호한 성적표를 받았지만 영업이익이 양사 모두 전년 동기 대비 19% 줄어들었다. '던전앤파이터', '리니지' 등 기존 주력작들로 인해 매출은 견조하지만, 신작이 기대만큼 흥행하지 않고 수익성이 떨어진 점이 영업이익 악화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3N은 올 하반기 신작을 앞세워 실적 반등을 예고했다. 특히 넷마블은 실적발표 이후 컨퍼런스 콜에서 하반기 영업이익이 대폭 상승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넷마블은 하반기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와 고전 게임을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캐주얼게임, '일곱개의 대죄' 글로벌 출시 등을 통해 하반기 대작 대결의 포문을 연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하반기에도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의 일본 출시를 비롯해 '세븐나이츠2', 'A3: 스틸 얼라이브' 등 다양한 장르의 자체 IP 신작 출시를 다수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올 하반기 넥슨은 자사 PC 인기 지식재산권(IP) 게임을 모바일로 구현하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넥슨은 하반기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모바일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기네스 기록을 가지고 있는 '바람의나라'에 커뮤니티 요소들을 더한 모바일 게임 '바람의나라: 연'을 선보인다. 지난 1일 비공개 시범 테스트 사전예약을 시작한 바람의나라: 연은 안드로이드OS와 iOS버전으로 개발 중이다. 어반 판타지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을 표방하는 '카운서사이드'도 하반기 출시된다. 카운터 사이드는 애니메이션풍 아트에 기반한 캐릭터와 가상의 현대 문명을 배경으로 했다. 엔씨소프트는 하반기 올해 최대 기대작 '리니지2M'으로 실적 반등을 노린다. 리니지2M은 4·4분기 출시 예정으로, 출시 국가는 현재 검토 중이다. 리니지2M은 엔씨소프트의 효자 IP '리니지'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리니지는 리마스터 업데이트 이후 이용자 지표가 2배 이상 상승했고, 리니지2는 전년 동기 대비 59%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엔씨소프트 윤재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리니지M 출시 당시 한국 시장의 잠재력을 리니지2M에서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리니지2 IP가 한국 뿐 아니라 글로벌에서도 성공했기 때문에 해외 지역에서도 출시해 리니지M 수준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13 16:14:0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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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정보소외 지역 입시정보 제공 '타유버스' 호응

한남대 정보소외 지역 입시정보 제공 '타유버스' 호응 한남대가 농어촌 및 정보소외 지역을 중심으로 '타유버스'를 운행, 입시 정보를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13일 한남대에 따르면 전날부터 14일까지 농어촌 지역과 학비지원 수혜율 25% 이상인 소외계층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고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 풀 패키지 버스 프로그램'이라는 제목의 '타유버스'를 운행한다. 모의면접과 상담이 가능한 테이블 및 좌석이 마련돼 있는 타유버스를 타는 고교생들은 한남대 교수, 입학사정관들과 1대 1 모의면접 클리닉에 참여하고 자기소개서 컨설팅도 받는다. 타유버스는 지난 12일 경북 구미 순심여고와 김천 성의여고 등을 시작으로 13일 세종지역 3개 고교를 거쳐 14일 논산고와 연무고 등에서 운영된다. 기존 입학설명회가 대규모 박람회 또는 온라인 대입전형 설명회 주를 이룬데 반해 타유버스는 학생들에게 친근감과 호기심을 주면서 1대1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호응도가 높다. 2020학년도 대입전형 1대 1 상담, 자기소개서 컨설팅, 모의면접 클리닉 이외에 진로와 진학을 위한 전공 상담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친구 한 명 이상을 타유버스로 초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추가하면 간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김건하 입학홍보처장은 "농어촌 지역 고교로 직접 찾아가는 1대1 밀착형 상담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호응이 좋다"며 "정보소외 계층에게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차원에서도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2019-08-13 16:00:09 손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