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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인물관계도-OST-몇부작-작가-줄거리-재방송은?

'나의 나라' 5회가 방송된다. 18일 방송되는 JTBC '나의 나라(극본 채승대)'에서는 사랑하는 동생을 위해서 무엇이든 해야겠다고 결심한 휘(양세종)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리고 선호(우도환)의 명령을 받아 이방원(장혁)의 약점을 알 수 있는 사람을 찾아나선다. 선호는 이를 통해 이방원의 약점을 캐내어 서서히 궁지로 몰아가려고 한다. 이에 이방원과 선호는 날카롭게 대립하기 시작하고, 이방원은 자신에게 불리한 정보를 유출한 사람을 제거하기로 결심한다. 한편, 휘는 위험한 제안을 받고 되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된다. 드라마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으로, 총 16부작으로 기획됐다. 극 중 양세종은 이성계의 휘하로 북방을 호령했던 장수 서검의 아들 서휘 역으로 출연한다. 누이 연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뭐든 하든 인물이다. 우도환이 연기하는 남선호는 사복시정 남전의 차남이자 서얼이다. 설현은 아버지를 알지 못하는 기생 한 씨의 딸로 총명한 캐릭터 한희재 역을 맡았다. 오늘(18일) 방송되는 5회는 19일 오후 6시 20분 JTBC에서 재방송될 계획이다. 한편, 가수 정승환이 '나의 나라' OST '그건 너이니까'에 참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9-10-18 21:14:07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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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영재, 신곡 'Forever Love' MV 티저 공개… 청량과 강렬 사이

가수 영재가 신곡 'Forever Lov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영재는 오늘(1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O,on(온앤온)'의 타이틀곡 'Forever Lov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하며, 컴백 임박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재의 청량한 모습부터 성숙해진 남성적 매력이 눈길을 끈다. 또, 영재의 매력적인 음색과 감각적인 영상미가 어우러지며 신곡 'Forever Love'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수영장 물 위에서의 영재의 파워풀한 군무가 예고, 한층 성장한 멋진 남자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영재의 새 미니앨범 'O,on(온앤온)'은 새롭게 시작되는 영재의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으로, 꿈을 향해 멈추지 않고 계속해 나아갈 영재의 당찬 포부를 느낄 수 있다. 더욱이 영재가 직접 수록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타이틀곡 'Forever Love'는 청량감을 주는 록사운드의 기타 리프와 EDM 비트가 만난 곡으로, 더욱 세련되고 파워풀해진 영재의 매력을 자신감 있게 음악에 녹여냈다. 한편, 영재는 22일 오후 6시, 타이틀곡 'Forever Love'를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O,on(온앤온)'을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2019-10-18 20:14:46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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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후 진주시의원 "혁신도시 순환버스 등 시내버스 노선 재개편해야"

정인후 진주시의원이 혁신도시에 순환버스를 도입하는 등 시내버스 노선을 빨리 재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18일 열린 제21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지난 2017년 노선개편 시민 개선단이 확정하고 진주시에서 약속한 노선재개편 계획을 시에서 하루 빨리 추진하라고 말했다. 그는 "읍·면 지역을 비롯해 혁신도시에 순환버스를 도입해 지간선 체계를 구축하면, 또 권역별 환승센터를 조성하고 통학노선을 신설하면, 적자 노선 개선으로 시는 재정부담을 줄이고 시민은 서비스 향상을 누릴 수 있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시가 지난해 1월 지간선 체계 도입을 위한 용역을 시작으로 같은해 12월까지 노선재개편을 마무리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아직 용역조차 하지 않았다"라고 비판했다. 특히 그는 시에서 노선재개편을 하지 않고 국비 지원을 이유로 현실을 외면한 버스 증차 계획에 몰두했다고 비판했다. 시는 지난 9월 시의회 임시회에 '동부지역 순환버스 3대와 중고생 통학노선 6대 증차 계획'을 상정했지만, 본회의 때 최종 부결됐다. 당시 증차 계획에 반대한 정 의원은 자신이 혁신도시 충무공동 지역구 의원이지만, 통학버스 증차안이 도 교육위원회에서 해결할 사안이기에 시민 혈세를 중복으로 투입하는 것을 막을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정인후 의원은 "노선재개편 없이 국비 보조로 단순 증차하는 것은 시민 혈세 투입만 증가하고 시민 불편은 해소되지 않는다. 이용객도 증가하고 예산도 절감할 수 있는, 근본적인 노선 재개편에 시가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019-10-18 16:55:57 류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