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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임금피크제 도입 기업에 지원금 더 준다

임금피크제 도입 기업에 대한 재정 지원을 확대하고 퇴직을 앞둔 근로자가 재직 중에도 재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5일 고용노동부는 이기권 고용부 장관 주재로 기획재정부 차관, 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고용정책심의회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장년 고용 종합대책과 주요 고용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에서 열렸다. 정부가 이르면 다음 달에 발표할 예정인 장년 고용 종합대책에는 근로자가 60세 이상까지 일할 수 있도록 임금피크제 지원 확대 방안이 담긴다. 현재 임금피크제를 도입한 기업에 1인당 연간 840만원을 지원하는데 이 금액을 늘린다는 것이다. 현재 고용부는 관련 예산을 확보하려고 관계 부처와 협의 중이다. 기업·업종별 임금 체계 개편을 지원하는 방안도 대책에 포함된다. 노사정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호봉제 위주인 기업의 임금 체계를 직무급제나 성과급제로 개편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현재 국내 100인 이상 기업의 70% 가량이 호봉제를 채택하고 있다. 고용부는 올해 3개의 임금 체계 개편 모델을 개발, 내년에 2개 모델을 더 개발·보급할 계획이다. 또 50대에 진입한 근로자가 본인의 경력을 진단하고 향후 진로를 설정하도록 돕는 생애설계 프로그램(가칭 장년 생애나침반 프로젝트)을 운영, 근로자가 퇴직 이전에도 전직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도 마련된다. 이 밖에 장년층의 신속한 재취업을 돕기 위해 사무 기술직, 취업 취약계층, 영세 자영업자 등 대상에 맞게 특화된 재취업 지원 강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2014-08-25 16:48:11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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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와 함께하는 컬러 런 코리아' 성료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뉴발란스와 함께하는 컬러 런 코리아(The Color Run Korea, 이하 컬러 런)'가 지난 23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니지먼트 기업인 IMG(대표 이정한)는 이날 1만2000여명의 참가자가 운집해 이색 달리기 행사를 즐겼다고 25일 밝혔다. 컬러 런은 2012년 1월 미국에서 개최된 이래 현재 전세계 44개국 200여개 도시에서 진행되며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5㎞ 달리기(The Happiest 5㎞ on the Planet)'를 표방하며 기존의 마라톤과 달리 기록을 측정하지 않는 대신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파티를 즐기듯이 달리며 러닝의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과천 서울대공원의 6.4㎞ 산책길 코스에서 열렸다. 코스를 따라 매 구간마다 배치된 핑크·오렌지·블루·옐로우 4개의 컬러존에서 옥수수 분말로 제작된 형형색색의 파우더가 폭죽처럼 터지는 가운데 러너들이 달리기를 즐겼다. 방송인 김성원과 이지성이 MC로서 행사 진행을 맡았고 애프터 파티에서는 밴드 슈퍼키드의 공연과 여성 댄스그룹인 파니아의 댄스 파티가 이어졌다. 특히 에픽하이의 특별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한편 이번 대회는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와 함께 폭스바겐·츄파춥스·CJ·닥터유·프링글스·소프트리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후원사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 참가비의 일부는 서울대공원이 선정한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호 프로젝트 지원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14-08-25 16:47:50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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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배우 팬과 소통 창구 SNS 선택…진세연 안재현 강소라 인스타그램 개설

'진세연 안재현 강소라 인스타그램 개설' 20대의 젊은 배우들이 잇따라 SNS를 개설하고 팬과의 소통에 나서고 있다. 배우 진세연과 안재현에 이어 강소라도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진세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처음 올리는 글은 항상 어색해요. 반가워요. 크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깜찍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는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붉은 입술을 쭉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안재현은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인스타그램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은 안재현이 방 한 가운데 앉아있는 모습, 누워있는 모습 등이 담겨져 있다. 모델 안재현은 감각적인 포즈로 폴라로이드 사진을 마치 화보처럼 보이게 했다. 이때문일까 배우 강소라도 SNS 계정을 개설했다. 강소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첫 인스타그램! 어떻게 사용하지…"란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소라가 차 안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강소라의 깔끔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2014-08-25 16:36: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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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유니버스 커밍아웃 선언?…파트리샤 유레나 전 세계 관심

'미스유니버스 커밍아웃 선언' 스페인을 대표 미녀 파트리샤 유레나(24)가 '커밍아웃'을 선언해 화제다. 미스 스페인 출신으로 2013 미스 유니버스에 출전해 2등을 차지한 파트리샤 유레나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커밍아웃했다. 유레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제목으로 한 여성과 누워있는 야릇한 사진 한장을 올렸다. 상대 여성은 스페인의 유명 가수이자 DJ 바네사 클레인이다. 연인 관계임을 암시하는 듯한 이 사진은 팔로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고 곧 유레나가 커밍아웃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유레나는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한 행동에 후회하지 않는다" 면서 "지금 내 인생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다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트위터에도 "여러분들의 댓글과 지지에 감사드린다" 면서 "사진을 올린 것은 스스로 충동적으로 한 일"이라고 적었다. 스스로 동성애자임을 고백한 것으로 현지언론은 미인대회 타이틀 보유자로서는 극히 이례적인 커밍아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편 유레나는 지난 2008년과 2013년 스페인 미인대회에 출전해 연이어 우승을 차지했으며 지난해 미스유니버스 대회에서는 베네수엘라의 가브리엘라 이슬러에 이어 2등에 올랐다.

2014-08-25 16:25:3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