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에픽하이 'BORN HATER' 뮤비에 버벌진트·빈지노·비아이·바비·송민호 '총출동'

에픽하이의 신곡 '본 헤이터(BORN HATER)' 뮤직비디오가 세로 촬영·편집이라는 독특한 시도로 음악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에 공개된 '본 헤이터(BORN HATER)' 뮤직비디오에는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미쓰라진·투컷을 비롯해 버벌진트·빈지노·비아이·바이·송민호(위너)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등장한다. 타블로의 랩으로 시작되는 '본 헤이터(BORN HATER)'는 편견을 가지고 있거나 특정 래퍼를 폄하하는 이들을 가리키는 '헤이터'를 향한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특히 타블로의 직설적이면서도 문학적인 가사와 미쓰라의 라임이 돋보이는 가사가 특징이다. 또 이번 노래에 참가한 여러 래퍼들의 개성 넘치는 가사와 랩핑, 투컷의 디제잉과 올드스쿨 힙합다운 드럼과 베이스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에픽하이는 이번 뮤직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21일 0시에 정규 8집 '신발장'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엔 '본 헤이터(BORN HATER)'와 더블 타이틀인 '헤픈 엔딩', '스포일러' '막을 올리며' '부르즈 할리파' '신발장' 등 12곡이 수록돼 있다. 에픽하이는 다음달 15·16일 이틀간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단독콘서트 '퍼레이드 2014'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4-10-19 14:16:29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더 지니어스' 포맷 프랑스어권 국가 수출…네덜란드에 이어 '쾌거'

'더 지니어스' 프랑스에 포맷 수출 네덜란드에 이어 두 번째 tvN 예능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의 포맷이 프랑스어권 국가에 수출된다. CJ E&M은 최근 미디어 기업 프리멘틀미디어 프랑스와 '더 지니어스'의 콘텐츠 포맷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프리멘틀미디어 프랑스는 프랑스어권 국가에 프로그램을 공급하는 회사다. '더 지니어스'는 앞으로 여러 프랑스어권 국가에서 현지 버전으로 제작·방영될 예정이다. '더 지니어스'는 올해 초 네덜란드에 포맷을 수출한 바 있다. 어일경 CJ E&M 콘텐츠해외사업팀 부장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프랑스어권 국가에 '더 지니어스'와 같은 우리 콘텐츠가 더 많이 선보여지길 기대하고 있다"며 "거듭된 포맷 수출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CJ E&M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우리 콘텐츠를 알리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2년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한 '더 지니어스'는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참가자가 매회 게임을 벌여 한 명씩 탈락하는 방식으로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게임 서바이벌 리얼리티다. 현재 세 번째 시즌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 중이다. 개그맨 장동민, 가수 김정훈, 배우 하연주 등 연예인과 한의사 최연승, 대학생 오현민, 포커플레이어 김유현 등 일반인 참가자가 출연 중이다.

2014-10-19 14:04:30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