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전기톱에 피 뚝뚝...섬뜩한 핼러윈 퍼포먼스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러시아 코미디언 프란케르 비탈리 즈도로베츠키가 전기톱과 인공 피를 이용해 섬뜩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29일 메트로 모스크바가 그를 만나 무서운 퍼포먼스만 벌이는 이유를 물었다. -왜 항상 잔인한 퍼포먼스만 하나. 많은 사람들이 평범한 것보다 자극적이고 강렬한 인상을 주는 퍼포먼스를 좋아한다. -퍼포먼스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나.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만족감을 느낀다. 어떠한 비난과 제약도 나를 막을 수 없다. 만일 누가 나를 죽인다면 내 퍼포먼스 영상의 볼거리를 하나 더 추가하는 일이 될 것이다.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나. 따로 생각하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이미지를 퍼포먼스로 구체화한다. -왜 퍼포먼스를 시작하게 됐나. 배우가 돼 할리우드에 사는 게 내 꿈이다. 꿈을 실현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끄는 공연을 시작했다. -퍼포먼스는 직업인가 취미인가. 취미이자 일이다. 이 일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고 전 세계가 나를 지켜본다는 사실에 쾌감도 느낀다. -러시아인이지만 현재 미국에 살고 있다. 러시아인이 퍼포먼스를 어떻게 생각하는 것 같나. 퍼포먼스를 러시아에서 했다면 나는 이미 죽은 목숨이거나 반쯤 죽었을 것이다. 러시아 사회는 미국에 비해 보수적이라 내 퍼포먼스를 매우 잔인하다고 생각하거나 싫어한다. 하지만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러시아에서도 공연을 하고 싶다. /올가 자하레츠 기자·정리=조선미기자

2014-10-30 17:46:10 조선미 기자
朴대통령, 평창동계올림픽 준비현장 방문

박근혜 대통령은 30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소재 알펜시아리조트를 방문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의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한다. 또 직접 스키점프대를 찾아 경기장 등 주요 시설의 건립 현황에 대한 설명도 듣는다. 박 대통령은 지난 7월 한나라당 평창 동계올림픽유치특별위원회 고문으로 강원도민과 유치를 기원하고, 유치 성공의 환희를 함께한 바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부터 대회 개회식까지 기간 중 절반이 지난 시점에서 올림픽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한 점검과 어려운 환경에서 헌신하는 관계자에 대한 격려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열리게 됐다. 박 대통령은 평창동계올림픽이 대한민국의 위상 제고와 강원도 발전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범국가적인 지원을 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 특히 평창 유치확정 후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를 잘해 꼭 성공시켜 강원도 발전, 나라 발전을 이루고 한반도 평화의 새 지평을 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번 올림픽이 국가적 행사임을 강조하며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경기장 시설에 대한 경제적 접근과 효과적인 사후활용 방안 마련에 대해서도 당부할 예정이다.

2014-10-30 17:06:04 김태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