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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시즌1 마지막회…이진욱 "끝냄은 언제나 아쉽다"

tvN '삼총사'가 첫 번째 시즌의 막을 내린다. 2일 오후 9시 20분에 tvN '삼총사'의 첫 번째 시즌 마지막 이야기 '대륙에서 온 편지' 편이 전파를 탄다. 제작진은 방송에 앞서 이진욱·양동근·정해인·서현진·유인영 등 출연 배우들의 마지막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진욱은 "촬영은 언제나 익숙하지만 끝냄은 언제나 아쉽다"며 마지막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1회에서는 김자점(박영규)의 계략을 수포로 만든 박달향(정용화)이 인조(김명수)로부터 그 공을 인정받아 내금위 군관으로 파격 승진했다. 소현은 김자점의 계략으로 강빈(서현진)을 잃을 뻔한 뒤 강빈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면서 기습키스를 하는 등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행복한 이들의 모습도 잠시, 소현의 지시로 감옥에 갇힌 미령(유인영)이 감옥을 빠져 나와 자신이 세자빈이 될 수 있었던 계략을 물거품으로 만든 달향의 아버지를 독이 든 술로 죽게 만들었다. 또 미령은 소현과 함께 있던 강빈을 화살로 쏴 쓰러지게 했다. 최종회 12회에선 '삼총사'의 존재를 알게 된 인조가 분노하며 박달향을 잡아들이라 지시하고 교형에 처하라고 명한다.

2014-11-01 17:58:22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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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에게 고백 후 "37세가 아니라 17세 소년이 된 느낌"

'우리 결혼했어요' 남궁민이 홍진영에게 가상 결혼 200일을 기념해 로맨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1일 오후 5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 4'에서 남궁민은 홍진영을 위한 '침실 이벤트'를 준비한다. 제주도 로드무비 촬영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와인을 마시며 하루의 피로를 푼 남궁민-홍진영 부부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찍은 영화 이야기를 하며 침실에 누웠다. 남궁민은 평소 로망이었던 영화 '라붐' 속 명장면을 이야기하며 진영에게 "눈을 감아보라" 말했고 이에 진영은 "뭐 할지 알 것 같아"라며 피식 웃었다. '라붐' 속 명장면을 상상하고 눈을 감은 진영은 5초 후 남궁민이 준비한 200일 이벤트의 정체를 알고 나서 깜짝 놀라 말문을 잇지 못했다. 남궁민은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진솔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끼는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남궁민의 갑작스러운 '침실 이벤트'에 놀란 진영은 "남궁민 뭐야"를 연발하면서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벤트를 하고 남궁민은 "창피하다. 37살이 아니라 17세 소년이 되어 고백 한 느낌"이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2014-11-01 17:35:21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