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안랩, 안랩몰 모바일 앱 및 전용 페이지 오픈

안랩은 자사 쇼핑몰 '안랩몰'의 모바일 앱 및 전용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와 함께 다음달 7일까지 안랩몰 앱을 설치하는 모든 고객에게 5% 할인쿠폰(전 상품 적용, 최대 할인액 3000원)을 제공하는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앱으로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주유권 등 선물도 증정한다. 이번 모바일 앱 및 전용 페이지 오픈으로 안랩 고객들은 스마트폰으로 V3 365 클리닉, 휴대용 보조배터리 등 안랩 제품들과 안랩이 엄선한 IT 관련 기기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 할인쿠폰 사용 및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등 쇼핑 혜택도 PC와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민성희 안랩 C&S 전략사업팀장은 "모바일 앱 및 전용 페이지 오픈으로 모바일의 특성을 살린 깜짝 세일 등 특별 이벤트와 함께 앱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랩몰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안랩몰에서는 '안랩 페밀리 세일' 이벤트를 30일까지 진행한다. V3 제품군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서비스 기간을 15일 추가 제공하며, 휴대용 보조배터리 '안랩 마이비' 등 안랩 브랜드 상품을 구매한 전 고객에게 V3 제품 20%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2014-11-22 11:27:20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오바마 대통령, 이민개혁안 놓고 공화당과 정면 대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일(현지시간) 발표한 이민개혁 행정명령(이민개혁안)을 놓고 공화당과 정면 대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민개혁안의 불가피성을 강조하며 강력한 실행의지를 거듭 표명하고 있다. 이에 대해 공화당은 소송 등 법적 수단을 총동원해 결사저지하겠다는 각오다. 오바마 대통령은 21일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델솔 고교에서 연설을 시작으로 이민개혁안에 대한 대국민 호소전에 나섰다. 그는 "이민제도에 대해 오래전부터 결함이 있었음을 누구나 알고 있었다"며 "불법체류자 수백만 명을 한꺼번에 추방하는 일은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했다. 실제 오바마 대통령이 추진하는 이민개혁안에는 최대 500만명의 불법체류자들이 추방되는 것을 유예받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백악관은 경제자문회의 분석을 인용해 이번 이민개혁안이 향후 10년에 걸쳐 경제성장률 0.4~0.9% 증가시켜 국내 총생산 규모가 2014년 900억 달러에서 2024년 2100억 달러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10년 내에 약 15만명의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대해 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이날 의회 연설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이 전날 발표한 이민개혁안을 비판하며 "오바마 대통령이 왕이나 황제처럼 행동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공화당의 '1인자' 베이너 의장은 "이민정책에 대한 오바마 대통령의 반복적인 독단적 행동 때문에 함께 일(이민제도 개선)을 하지 못하게 됐다"고 포문을 열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이런 행동을 함으로써 그가 주장하는 초당파적 이민개혁의 기회를 고의로 파괴하는 쪽을 선택했으며, 미국인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겠다고 거부한 셈"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공화당은 이날 오바마 행정부가 '오바마케어'(건강보험개혁법) 이행과정에서 행정명령을 남용했다며 공식 소송을 제기했다. 공화당은 보건복지부와 재무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이번 소송에서 ▲오바마 행정부가 2010년 의회를 통과한 오바마케어의 핵심조항을 행정명령을 통해 의도적으로 지연시켰고 ▲보험회사들에 대해 막대한 보조금을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공화당은 이민개혁 행정명령에 대한 소송도 준비 중이며 오바마케어 소송에 병합하거나 별도로 소송을 제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014-11-22 10:16:05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삼시세끼' 최고 시청률 8.8%…자체 신기록 행진

tvN '삼시세끼'가 거침없는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삼시세끼' 6회는 평균 시청률 7.5%, 최고 8.8%(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회 평균 7.0%, 최고 8.3%보다 높은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수도권 지역에선 평균 9.2%, 최고 11.2%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게스트 고아라의 매력에 빠져 전에 볼 수 없었던 모습의 이서진과 옥택연이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과 옥택연은 앞선 게스트였던 김광규와 류승수에겐 온갖 일을 시켰던 것과 달리 고아라에겐 집 주변 구경을 시켜주거나 "들어가서 편히 자라"고 말하는 등 180도 다른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옥택연은 고아라에게 가래떡을 구워주고 그가 불편해할 만한 물건은 알아서 지워주는 '자발적 머슴'으로 변신했다. 또 세 사람은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요리 프로그램을 표방하는 '삼시세끼'다운 튀김 먹방을 선보였다. 이서진과 옥택연은 저녁 식사로 튀김 요리를 만들기 위해 요리연구가 이혜정에게 전화해 요리법을 배웠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두 사람은 노릇노릇한 닭튀김을 만들었다. 고아라는 닭과 채소 등 튀기는 것 마다 "맛있다"를 연발해 이서진에게 "며칠 굶다 온 것 아니냐"는 말을 들었다. 한편 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 회 예고편에선 배우 최지우와 손호준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손호준은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장 간 옥택연을 대신해 체험 일꾼으로 등장했다. 이서진은 손호준에게 "장작은 잘 패느냐", "불은 잘 피우느냐", "요리는 얼마나 하느냐" 등 질문 세례를 쏟아부었다. 이어 "못하면 그냥 가라"고 말해 손호준을 난감하게 만들었다. 게스트로 등장한 최지우는 아궁이 앞을 떠나지 않는 '아궁이 집착녀'의 모습을 보였다.

2014-11-22 10:00:30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