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건강] 야구 초보 어깨부상, 통증원인 정확한 진단 중요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2015 포스트 야구시즌을 앞두고, 가을야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야구는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최근에는 직접 야구를 즐기는 사회인 야구 동호회도 늘어나는 추세다. 배트를 휘두르거나 공을 있는 힘껏 던지는 동작이 주된 야구는 프로 야구선수들에게도 어깨 부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숙련도 낮은 일반인들의 경우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전문적인 트레이닝 없이 야구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이나, 일주일 내내 사회생활을 하다 주말에만 반짝 야구를 즐기는 사회인들의 경우 더욱 부상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 야구의 투구 동작은 잦은 부상을 유발하기 쉬운 움직임이다. 전문 프로야구 선수조차도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포기하는 사례를 종종 볼 수 있을 정도이다. 물론 야구에 앞서 워밍업을 충분히 한 후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긴장을 풀고, 무리한 동작이나 과도한 운동량을 줄이는 것 만으로도 부상을 약간은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섣부른 욕심으로 연습량을 늘리거나, 무리하게 운동을 시행한다면 다양한 어깨 손상을 피하기 어렵다. 야구를 통해서 발생하는 어깨 손상은 10여가지가 넘는다. 물론 그 각각에 따른 치료 방법도 다르다. 지금까지 국내 전문의들이 알고 있는 회전근개파열이나 슬랩(SLAP)같은 병변만으로 모든 어깨 통증을 진단하려다 보면 전혀 치료가 되지 않거나, 오히려 악화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게 된다. CM충무병원의 이상훈 박사는 "어깨 통증이 일어나는 해부학적 구조와 치료방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스포츠의학이라는 특수학문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기존의 견주관절(어깨-팔꿈치) 의학으로 접근해서는 절대 이들 통증을 낫게 할 수 없다"고 하며, "야구 선수에서는 실제 알고 있는 것과 달리 회전근개 파열이 그렇게 흔하지 않고, 물론 슬랩(SLAP) 병변이 흔한 것은 맞지만, 이 또한 통증의 원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한다. 던지는 동작에서 어깨에 과도한 무리를 줄이는 트레이닝 방법 또한 따로 존재한다. 따라서 야구 초보자들의 경우 잘못된 투구 자세로 인해 어깨에 무리가 가해질 수 있다. 따라서 충분한 유연성 훈련과 근력운동을 시행해 투구동작의 교정을 만둔 후 다시 동호회 활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야구선수 부상의 치료는 눈에 보이는 병변을 치료하는 것이 다가 아니라 선수로서 경기에 완벽히 복귀할 때에야 비로서 치료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많은 부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수술적 치료도 많을 것이라 예상할 수 있지만, 실제 프로야구 선수에서 어깨 수술을 선택하게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이상훈 박사는 "연간 치료하는 프로야구 선수 200여명 중 어깨 수술 건수는 6~7명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보다 어깨 사용량이 적은 일반 사회인 야구인들도 수술을 선택하게 되는 일은 극히 드물다"고 전한다. 그렇다고 수술적 치료가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다. 투구 동작 자체가 파괴적인 동작이다 보니, 젊은 나이에 회전근개 파열이 발생하는 경우도 분명히 존재한다. 회전근개파열이 발생하면 어깨통증으로 잠을 이루기 어렵고, 어깨를 움직이면 뭔가 걸리는 듯한 소리가 나타난다. 또한 팔을 뒤쪽으로 돌리거나 팔을 뻗을 때 통증이 생기고, 어깨 윗부분을 누르면 통증이 심하게 나타난다. 이 박사는 "물론 빈도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젊은 나이에서 보이지 않아야 할 회전근개 완전파열이 야구 동호회인에서는 발생한다"며, "회전근개파열의 경우 자연적 치유가 되지 않고 완전파열이 되어버리면 어깨 수술을 시행하게 될 확률이 급격히 높아지게 되므로, 완전파열로 진행하기 전에 부분파열이 발견되게 되면 스포츠의학 전문가를 찾아 최대한 진행을 막기 위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고 전한다. 따라서 어깨 부상이 나타나면 무조건적인 수술 걱정에 치료를 미루지 말고, 빠른 시일 내 병원을 찾아 본인의 상태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현명하다.

2015-09-23 18:31:46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여행] 왕곡마을로 떠나는 생생 시간여행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2015년 생생문화재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왕곡마을로 떠나는 생생(生生)시간여행' 프로그램이 한창인 강원도 고성 왕곡마을의 인기가 높다. 그곳에는 동해바다와 맞닿은 해파랑길과 철새들이 온다는 송지호 둘레길이 연결돼 도보여행을 선호하는 관광객들에게 그만이다. 특히 자전거길이 깔끔히 정돈돼 있어 자전거여행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도 추천할만한 곳이다. 우리나라의 가장 아름다운 길이라는 7번 국도를 따라 해변가로 드라이브를 즐기는 것도 꼭 한번 해볼만한 여행이다. ▲동해바다를 길동무 삼아 떠나는 해파랑길 해파랑길은 부산광역시 오륙도 해맞이 공원을 시작으로 고성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장거리 도보길이다. 지난 2010년부터 조성돼 동해안을 따라 총 10개 구간 50개 코스가 있다. (관련 홈페이지 http://haeparang.org) 해파랑길을 걷다 보면 강원도 고성의 모든 해변을 볼 수 있고 그 중 47코스 경에서 왕곡마을을 만나게 된다. 고성구간인 46~50코스는 장사항을 출발해 동해의 해안절벽의 경치가 장관인 천학정, 일출과 월출의 풍경이 장엄해 수많은 문인들이 그 아름다움을 논했다는 청간정, 죽왕면 문암해변에 숨겨진 비경인 능파대를 만날 수 있다. 이어 송지호 철새관망타워가 보이면 바로 그앞에 나즈막한 한옥마을이 보이는데 바로 그곳이 왕곡마을이다. 왕곡마을에서 옛 선조들의 정취를 흠뻑 느끼고 나면 바로 그 앞에서 송지호 둘레길이 시작된다. 송지호 둘레길은 이름 그대로 우리나라 동해안에 위치한 4km의 청정호수로 예전에 바다를 가로막아 생긴 석호(潟湖)이다. 특히 송지호가 물색이 맑은 데다가 울창한 송림과 잘 어우러져 최고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것. 이에 송지호 둘레길은 송지호를 중심에 두고 검은 파벽돌로 길을 안내하고 있다. 솔향기와 함께 길을 따라가다 보면 운좋게 철새도 한마리 만날 수 있는 명소이다. 아름다운 호숫가 길을 따라가다 보면 국토 종주 자전거길과도 만나 동해안 자전거길(강원 구간)을 따라 자전거로 달려도 좋다. 만약 장거리 자전거길이 부담스럽다면 인근 철새관망타워 옆에 마련된 자전거 무료 대여소에서 자전거를 밀려 왕곡마을을 한바퀴 돌아봐도 좋다. (월요일 휴무. 오전11~오후4시까지 운영(12~1시 점심시간))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7번 국도길'낭만가도' 원래 7번 국도는 경상북도 포항부터 강원도 고성까지 이어지는 동해안 길로 동해의 절경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코스다. 그 중 속초 해맞이 공원을 시작으로 속초 대포항을 지나 아바이마을이 있는 설악대교, 금강대교를 지나면 속초 동명항과 대포항이 나온다. 이 곳에서 고성으로 진입하면 죽왕면 오봉리에 있는 왕곡마을을 만날 수 있다. 동해와 옛 마을의 고즈넉한 풍경이 비경을 자랑하는 가운데 왕곡마을을 지나 2.5km만 올라가면 공현진 해변의 해돋이 명소인 옵바위를 만날 수 있고 물회로 유명한 가진항에 도착하게 된다. 이처럼 강원도 고성의 왕곡마을은 도보여행, 자전거여행, 드라이브 코스로도 그 명성이 자자한 가운데, 지난 5월부터 진행된 '왕곡마을로 떠나는 생생(生生)시간여행'을 통해 옛 건축양식을 통해 북부지방의 긴 추위를 이겨낸 선조들의생활 지혜와 옛 우리 문화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고품격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 02-798-7242(주관단체: 여민與民) 또는 홈페이지(www.wanggok.kr),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swanggok) ◇교통편: 왕곡마을은 고속버스로는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속초 고속버스터미널로, 서울 동서울 터미널에서는 간성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왕곡마을로, 자가용으로는 춘천고속도로를 따라 속초, 인제 방면 → 간성, 속초 방면으로 해서 왕곡마을로 향하면 빠르면 3시간 30분, 막히면 5시간 정도 소요된다.

2015-09-23 18:30:59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지스타 2015, 11월12일 개막…'게임, 이제부터 시작이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올해로 11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가 11월 12일 부산에서 개막한다. 지스타 조직위원회는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지스타 2015'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11월 12일부터 나흘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가신청 업체는 현재까지 25개국 485개사, 전시장 부스 수는 2천70개(BTC 1154개·BTB 916개)로 지난해 최종 규모보다 약간 낮은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최관호 조직위원장은 "지금도 참가신청 문의가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어 결과적으로 작년 규모와 비슷한 수준으로 참가 마감이 될 것으로 예측한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올해 지스타 공식 슬로건을 'Now Playing(게임, 이제부터 시작이다)'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길었던 로딩(Loading)이 끝나고 기다리던 게임이 시작될 때 게임 유저의 설레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으로 '기다려 온 게임들을 지금 바로 만날 수 있는 곳, 지스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조직위는 설명했다. 조직위는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2일까지 지스타 공식 SNS를 통해 게임유저를 상대로 공식 슬로건 공모를 진행했다. 올해 행사의 메인 스폰서는 게임업체 4:33(네시삼십삼분)으로 정해졌다. 메인 스폰서로 중소 모바일 게임사가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올해 지스타는 게임전문 글로벌 온라인 스트리밍 채널인 '트위치'로 생중계된다. 트위치는 11월 11일 열리는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시작으로 4일간의 현장 스케치까지 모두 생중계할 예정이다.

2015-09-23 18:25:44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생활법률]압류된 물건 중 일부 제외 가능할까

[생활법률]압류된 물건 중 일부 제외 가능할까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몇 개월 전 사채업자에게 500만원을 빌린 A씨는 변제기한을 넘기자 이들로부터 집안 일부 품목을 압류 당했다. 값이 나가는 물건부터 가재도구까지 모두 압류가 되자 A씨는 고민에 빠졌다. 그 물품 중엔 독주회를 앞둔 고등학생 딸의 피아노가 포함돼 있었던 것. 조만간 금전이 마련돼 부채를 갚을 수 있는 A씨. 피아노만 압류 품목에서 제외할 수는 없을까. 민사집행법 제196조 제1항은 '법원은 당사자가 신청하면 채권자와 채무자의 생활형편, 그 밖의 사정을 고려해 유체동산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한 압류를 취소하도록 명하거나 같은 법 제195조의 유체동산을 압류하도록 명할 수 있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생활형편'과 '그밖의 사정'이란 채권자과 채무자의 경제적 곤궁의 정도와 압류로 인한 경제적 영향 등을 의미한다. A씨의 경우 압류명령을 내린 법원에 '압류금지물건 확장(혹은 압류 취소) 신청'을 할 수 있다. A씨의 딸이 현재 연습중인 피아노는 소명하기에 따라 민사집행법 제195조 제13호의 '학습용구 또는 이에 준하는 물건'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 경우 피아노는 압류품목에서 제외할 수 있다. 이 같은 주장이 인정되지 않을 경우 민사집행법 제196조 제1항에서 규정한 '그 밖의 사정'을 내세워야 한다. 아울러 압류금지물건의 확장 신청과 동시에 법원에 강제집행을 일시정지 시켜 달라는 잠정처분을 신청해야한다. 이 경우 법원에서 동법 제3항이나 같은 법 제16조 제2항에 의해 담보 조건의 명령이 내려지는 것이 보통이다. 이 경우 담보의 제공은 보통 현금으로 하며 법원에 공탁하는 방법으로 이뤄진다. 담보액은 법원이 재량으로 판단하게 돼있으나 보통 해당 물품의 감정가액 정도다.

2015-09-23 18:16:45 연미란 기자
기사사진
삼성SDS "IT로 장애학생 꿈 지원해요"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삼성SDS가 6년째 정보기술(IT)로 장애학생의 꿈 실현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쳐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삼성SD는 2009년에 소외 이웃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자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 연구지원센터와 협력해 IT 보조기구 지원 사업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지원 금액이 약 10억원에 이르렀다고 23일 밝혔다. 삼성SDS 임직원들이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자발적 모금으로 지원 사업 기금을 마련했다. 이 기간 총 188명의 학생이 점자단말기, 확대 독서기, 문자인식 기구 등 약 290종의 IT 보조기구를 삼성SDS로부터 받아 시각 장애 등 신체적 불편을 극복하고 학습과 교육을 이어갈 수 있었다. 이렇게 도움을 받은 학생 가운데 최근 한 학생이 회사측에 감사 편지를 보냈다. 주인공은 얼마 전 모 대학 사범대 영어교육과에 입학해 화제가 됐던 노모 군이다. 노 군은 중학교 때 망막분리로 시각장애 1급 판정을 받았다. 노 군은 편지에서 "삼성SDS로부터 기증받은 최신식 시각장애인 점자단말기 덕택에 이젠 학교에서 맘껏 공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을 못 본다는 장벽을 조금이나마 극복할 수 있게 돼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해 교육정책수립자가 되고 싶다. 그래서 저 같은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들이 교육권을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삼성SDS는 IT 보조기구 지원 사업과 더불어 장애 대학생과 임직원을 일대일로 연결하는 멘토링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2015-09-23 18:05:31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와이디온라인 '이카루스' 풍성한 한가위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이카루스'가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카루스'는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전투, 화려한 액션이 특징인 중세 유럽 스타일의 MMORPG로 지난 2014년 4월 공개서비스를 시작해 '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과 그래픽부문 기술 창작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와이디온라인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이해 다음달 7일까지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몬스터 사냥으로 획득한 재료를 이용해 '송편'과 '오색 송편'을 제조할 수 있다. 해당 아이템은 생명력, 마나 증가 효과를 지니며 엘로라의 장신구 및 방어구, 전설 등급 펫 등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이 가능하다. 또 이벤트 기간에 등장하는 '라비니 꿍떠기'와 '라비니 찰떠기'를 사냥하거나 '송편 도둑을 잡아라' 퀘스트를 클리어하는 유저에게 송편 재료, 송편 행운상자 등의 특별 보상을 제공한다. 다음으로 1일 1회 하카나스 수도성의 소원 절구를 찾아가 소원을 빌면 펠로우 징표 상자, 부스터 행운 상자 등이 담긴 풍년 기원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경험치, 아이템 획득률 등이 상승하는 한가위 버프를 제공하며 오후 6시에서 11시 사이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송편'과 '오색 송편'을 지급하는 등 매일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 밖에도 '한가위' 삼행시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 전원 및 장원 100명에게 특별한 보상을 제공하며 같은 기간 동안 PC방에서 '이카루스'를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송편, 피시바니 코인 등이 담긴 한가위 코인 상자를 매 10분마다 지급할 예정이다. 추석 이벤트와 더불어 다양한 신규 콘텐츠도 추가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규모 길드 간 경쟁할 수 있는 '아케론 마석 쟁탈전' 및 PvP 전투가 가능한 '아케론 PART2', 결투 랭킹 등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 외에도 도전의 탑 확장 등의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와이디온라인은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해 '이카루스'에서 다양한 이벤트 및 신규 업데이트 소식을 한가득 선보인다"라며, "연휴에도 '이카루스'와 함께 풍요로운 혜택 즐기시고, 더욱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카루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icarus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9-23 18:03:53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넥슨 주요 온라인게임, 한가위 이벤트 실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넥슨은 23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게임에서 풍성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카트라이더에서는 9월 24일부터 10월 7일까지 '바니걸 첸첸의 귀성·귀경길을 부탁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한부스터 모드' 완주로 일정 주행 거리를 누적한 유저들 중 두 명을 추첨해 '제주 왕복 항공권(동반 1인 포함)'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추석 연휴 기간, 특정 시간에 접속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골드 플랜트 상자' 등 인기 아이템을 선물하는 '히든 쇼타임' 이벤트도 실시 한다. 마비노기영웅전에서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한가위 부스트' 이벤트를 진행, 특정 시간 게임에 접속한 유저 전원에게 스킬 수련과 아이템 복구 시 사용하는 포인트인 'AP'와 캐릭터 '경험치'를 추가 지급한다. 이에 더해 10월 22일까지 '여행자 달에 빠지다' 스토리를 진행한 유저들에게, 한가위 보름달을 연상하게 하는 '달덩이 교환권'을 지급, 게임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클로저스에서는 24일부터 10월 8일까지 보스 몬스터 사냥 시 획득 가능한 '군침 도는 송편 반죽', '달콤한 송편 고물'을 모으면 전투에 도움을 주는 다섯 가지 송편을 만들 수 있고, 송편을 종류별로 모두 제작 시 추석 전용 업적 달성 및 칭호를 부여한다. 또 '모범생', '유니온 개그맨', '말렉의 후예' 등 매일 다른 고급 액세서리 세트(3성)를 체험할 수 있고, 이벤트 기간 중 넥슨 프리미엄 PC방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비롯해 12강 '레전더리'급 무기를 체험할 수 있는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서든어택에서는 24일부터 30일까지 추석맞이 특별 이벤트를 실시, 기간 내 정해진 시간에 게임을 플레이하는 모든 유저에게 'TRG21(IS) 청마', 'AK47 눈꽃' 등 인기 주무기를 제공하며, 게임플레이에 따른 게이지를 모두 채우면 최대 25만 경험치와 인기 스킨 주무기(7일)을 지급한다. PC방에서 이벤트 참여 시 '유니크 카운트', '퍼니 캐릭터 상자' 등의 아이템을 추가 지급하며, 5회 이상 이벤트 참여 시 특별 칭호 '한가위'를 선물한다. 24일부터 10월 7일까지 총 2주간 PC방에서 접속하는 유저에게는 백사 스킨 주무기 5종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접속 시간에 따라 1만 경험치와 '서든웨건 강균성 캐릭터' 등을 추가 제공한다. 사이퍼즈에서는 24일부터 10월 14일까지 플레이를 통해 획득 가능한 AP를 소진해 '엑셀레이션', '하드스킨', '바니걸즈', '한복' 등 특별한 아이템과 코스튬이 들어 있는 '복주머니'를 열수 있고, 연휴 시작인 26일부터 나흘간 게임에 접속하면 '슈퍼 부스터-레어-', '슈퍼 부스터 -50:50-' 등 푸짐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한 넥슨플레이에 가입하고 관련 퀘스트를 완료하면 '조커 클럽 골드', '선택형 캐릭터 팩 EC-R'을 증정하고, 10급을 달성한 신규유저 2만 명에게 선착순으로 1억 원 상당의 '넥슨 캐시'를 지급한다. 바람의나라에서는 24일부터 29일까지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추석 차례상 음식 아이템을 지급, 받은 음식으로 차례상을 완벽하게 차린 유저들에게 '초상비령서', '축지령서' 등 아이템을 선물한다. 메이플스토리에서는 24일부터 10월 14일까지 몬스터를 사냥해 '찹쌀가루'를 획득하면 '밤송편', '콩송편', '꿀송편' 세 가지를 제작할 수 있고, 특정 개수를 모으면 '알록달록 송편 한 접시', '추석 깜짝 쌈지', '2015 추석 코인', '경험치' 등을 지급한다. 마비노기에서는 24일부터 10월 15일까지 '풍등 축제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풍등 제작 키트'를 얻어 풍등을 제작한 후 정해진 NPC에게 전달하면 NPC에 따라 다양한 스킬 수련 인장을 제공하며, 퀘스트 완료 횟수에 따라 '영웅 재능 스킬 수련 인장'을 추가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정해진 시간 '카브 항구' 지역에 20명 이상의 유저가 모이면 '풍등 축제'가 시작되며, 이 때 풍등을 띄우면 '사슴뿔 모자', '너구리 모자', '풍등 풍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풍등 축제 보상 상자'를 제공한다. 메이플스토리2에서는 10월 8일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10레벨 이상 퀘스트에 대한 경험치를 50% 추가 제공하며, 정해진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엘리트 무기 선물상자'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게임을 1시간 플레이할 때마다 지급되는 '바니바니 캔디'를 사용해 '행운의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면 다양한 아이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2015-09-23 17:58:04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황창규 회장 "ICT 융합 서비스로 2020년 매출 5조원 달성"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ICT(정보통신기술)와 제조업의 융합으로 만들어질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이를 위해 2020년까지 13조원을 투자하겠다." 황창규 KT회장은 23일 서울 세종로 KT 광화문빌딩 올레스퀘어에서 대한민국 통신 130년주년을 맞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새로운 미래 비전을 선표하며 황 회장은 '금석위개(金石爲開)'에 빗대 취임 후 1년 8개월 동안 KT의 변화에 대해 "절박한 마음으로 화살을 쏘니 단단한 바위를 뚫었던 것처럼 경영정상화를 위해 달려왔다"고 강조했다. KT는 그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KT렌탈, KT캐피탈 등 주요 계열사를 매각했다. 계열사 수는 지난해 56개사에서 올해 38개사로 줄었다. 계열사 매각으로 미래 성장 사업에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황 회장은 무엇보다도 그룹 임직원들의 자신감 회복을 높게 평가했다. 황 회장은 "임직원들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국민 기업이라는 인식을 확실히 심고자 했다"며 "스스로도 이렇게 빨리 바뀔지 예상 못했을 만큼 절박하게 달려왔다"고 회고했다. KT는 이날 정보통신기술(ICT)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융합 시대를 맞아 KT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청사진도 제시했다. 황 회장은 "네트워크에 기반을 둔 제조업과 ICT의 융합을 근간으로 산업과 산업을 융합하고 더 나아가 사람 개개인의 생활까지 확장된 (이종 범위간의) 융합하는 미래를 그리고 있다"며 "산업간 경계가 무너지고 융합의 단계가 오는 4차 산업혁명을 KT가 주도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황 회장은 지능형 기가 인프라 구축과 ICT 융합 기술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국가로 만든다는 구상을 내놨다. 그는 이런 목표를 실현하고자 2020년까지 13조원을 투자해 '지능형 기가 인프라(Intelligent GiGA Infra)'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지능형 기가 인프라는 최첨단 관제,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을 결합한 기술이다. 기업에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기가오피스'나 휴대형 보안 플랫폼 '위즈 스틱' 등이 그 예다. 올해 말에 상용화 예정인 위즈 스틱은 파밍 사이트 접속과 웹캠 해킹과 같은 문제를 네트워크 차원에서 원천 차단하며, 지문 인식 기능을 활용해 별도의 아이디 없이 통합인증이 가능하다. 황 회장은 "2020년 10조원으로 추정되는 국내 보안 서비스 시장에서 1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동시에 약 285조원으로 추산되는 글로벌 보안 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KT는 지능형 기가 인프라를 기반으로 스마트에너지, 자율주행자동차, 차세대 미디어, 사물인터넷(IoT), 건강 분야의 융합서비스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황 회장은 "ICT를 기반으로 한 융합형 서비스 분야에서 2020년까지 5조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글로벌 사업에도 박차를 가해 2020년까지 해외에서 2조원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구상도 공개했다. 그는 "과거 통신 사업자의 국외 진출은 망을 깔거나 지분 투자 방식으로 한계가 많았지만, 앞으로는 에너지, 보안 솔루션, 빅데이터 등을 매개로 국외에서도 구체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ICT 융합형 서비스 등으로 2020년 글로벌에서 2조원의 매출을 올리는 게 목표이다"고 말했다. [!{IMG::20150923000163.jpg::C::480::황창규 KT회장이 23일 서울 세종로 KT 광화문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새로운 미래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KT 제공}!]

2015-09-23 17:48:48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컴투스 LA다저스 홈구장서 다양한 모바일 게임 공개 프로모션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미국법인을 통해 미국 메이저리그 인기 구단 LA 다저스의 홈구장에서 자사 주요 게임들의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박찬호, 류현진 등 한국 선수들의 활약으로 국내에서도 친숙한 LA 다저스의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서 진행되었으며 미국 현지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컴투스의 다양한 모바일 게임들을 소개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컴투스는 다저스타디움에 부스를 설치하고 컴투스 기업 브랜딩 활동과 함께 자사의 주요 게임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이스트 레전드', '소울시커', '골프스타', '쿵푸펫' 등의 게임 영상 및 시연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 부스 내에서 자유롭게 게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게임 영상 시연을 통해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부스 방문객 중 컴투스 게임 이용자에게는 기념 모자와 타월을 선물해 큰 호응을 얻었다. 컴투스 미국법인 관계자는 "미국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국내 게임으로는 유일무이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서머너즈 워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인기 게임들을 현지 이용자들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알리기 위해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인 야구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특히 최근 MLB 버전의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9이닝스 매니저를 출시해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직접 이용자들을 찾아가고 소통하는 효율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지속적인 이용자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5-09-23 17:47:5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