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프로배구] 삼성화재, 레오 대신 그로저 영입

[프로배구] 삼성화재, 레오 대신 그로저 영입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새 외국인 선수 괴르기 그로저(31)를 영입했다. 삼성화재는 2일 "현 독일 국가대표팀 주전 라이트 그로저와 계약했다"고 밝혔다. 그로저는 유로피안 챔피언십이 끝나면 삼성화재에 합류할 예정이다. 애초 삼성화재는 3시즌 연속 정규리그 최우수 선수에 뽑힌 '쿠바 특급' 레안드로 레이바 마르티네스(25·등록명 레오)와 재계약했다. 그러나 레오가 개인 사정을 이유로 팀 합류를 미루자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꺼냈다. 2012-2013시즌을 앞두고 삼성화재에 입단할 때까지만 해도 레오는 '지명도'가 거의 없는 선수였지만 삼성화재에서 재능을 꽃피우며 V리그 최고 외국인 선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2015-2016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다소 불성실한 모습을 보였다. 당시 사령탑이었던 신치용 단장은 "레오에게 정말 실망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삼성화재는 고민 끝에 레오와 재계약했으나, 레오가 팀 훈련을 시작한 9월에도 팀에 합류하지 않자 외국인 선수 교체 쪽으로 마음을 굳혔다. 그로저는 키 2m, 몸무게 99㎏의 탄탄한 체격 조건을 지닌 라이트 공격수로 독일, 폴란드, 러시아 리그에서 활약했다. 2008-2009시즌에는 문성민(현대캐피탈)과 독일리그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함께 뛰었다.

2015-10-02 16:38:53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살롱드림' 박경림-문희준-장도연 호흡…5일 첫방송

'살롱드림' 박경림-문희준-장도연 호흡…5일 첫방송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박경림과 문희준, 장도연이 '살롱드림'에서 MC로 호흡을 맞춘다. 2일 JTBC 뷰티토크쇼 '수상한 미용실-살롱드림'(이하 '살롱드림')측은 이와 같이 밝히면서 5일 밤 12시 20분에 첫방송된다고 덧붙였다. '살롱드림'은 스타들의 스타일링 고민을 해결하고, 시청자에게는 전문가들의 헤어·메이크업·패션 노하우를 공유하는 뷰티토크쇼다. MC들은 각자의 이미지에 맞는 독특한 캐릭터로 변신해 프로그램을 이끈다. 박경림은 가위질보다 수다에 일가견 있는 수상한 원장인 '드림 마스터' 역할을 맡아 스타들의 수많은 고민을 들어준다. 문희준은 전국 미용실에 떠도는 소문을 수집하는 수다쟁이이자 원장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야망 부원장 '카더라 문'으로 변신한다. 장도연은 '도화지 장'이 되어 자신의 민낯을 희생해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수받는다. '살롱드림'은 완벽할 것만 같은 스타들의 남모르는 헤어 스타일, 메이크업 등에 관련한 고민에 최고의 전문가들이 해결책을 제안한다. 방송 중 실제로 머리를 감고 메이크업을 지운 후, 새로운 헤어 스타일과 메이크업을 통해 완벽한 스타일을 완성해나가는 과정을 공개한다.

2015-10-02 16:02:58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배상문 "프레지던츠컵 마친 뒤 군 복무 하겠다"

배상문 "프레지던츠컵 마친 뒤 군 복무 하겠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골프 선수 배상문(29)이 2일 기자회견을 하고 "프레지던츠컵에서 좋은 성적을 낸 뒤 군 복무를 성실히 마치고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배상문은 2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에 돌아와 기쁘다"며 "여러 해결할 일들이 있지만 기분 좋은 마음으로 쉬려고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8일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 골프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입국한 배상문은 지난해 말부터 병역법 위반 혐의로 논란을 빚었다. 지난해 12월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이 국외여행 기간 연장을 불허한다며 귀국을 통보했으나 이에 응하지 않고 PGA 투어 활동을 이어간 배상문은 2월 병무청으로부터 병역법 위반 혐의로 대구 남부경찰서에 고발당했다. 그는 또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을 상대로 국외여행기간 연장허가신청 불허가 처분 취소 소송을 냈으나 지난 7월 패소했다. 귀국한 당일 대구 남부경찰서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은 배상문은 "골프가 어려운 운동이지만 올해는 특별히 제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 아쉬워하며 "모든 불찰은 저에게 있고 많은 교훈을 얻는 배우는 시간이 됐다"고 2015년을 돌아봤다.

2015-10-02 16:02:44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