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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 여름 시즌 앞두고 대규모 프로모션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인기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에서 여름 시즌을 앞두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오는 25일 유저 500여명을 초청하는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버블파이터 제 7차 챔피언스컵'을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한다. 이에 앞서 11일 사전 신청한 일반부(4인 1조) 예선전 경기를 통해 본선 네 개 팀을 선발했으며, 25일 온라인 경기로 사전 선정된 가족부(2인 1조)와 함께 본선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또 13일부터 한 달간 온라인 방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유저들을 만나는 '썸머 버파쇼'를 진행한다. '썸머 버파쇼'는 연예인 매칭 방송 '2시 버파쇼'와 '버블파이터' 유저들 중 BJ(Broadcasting Jockey)를 선발하는 '마이버파쇼' 등으로 이뤄진다. 13일부터 26일까지 아프리카TV를 통해 개인 방송을 진행해 '마이버파쇼'에 참여하는 유저에게 넥슨캐시, 게임 아이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최종 TOP BJ에 선발되는 유저들에게는 8월부터 연예인과 함께 하는 '2시 버파쇼'에 참여하는 기회를 부여한다. 또 서울랜드와 제휴를 통해 '버블파이터와 함께하는 뮤직 워터워즈'를 8월 23일까지 개최한다. 이 밖에도 18일 게임 내에서 아레나 플레이 타임 20분을 달성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특정 시간 '무기체인지 슬롯 확장권'을 지급하고, 당일 개인 방송을 진행하는 유저들에게 넥슨캐시를 추가로 선물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버블파이터' 여름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버블파이터' 공식 홈페이지(bf.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7-13 17:27:0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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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포스트, 음성 더빙 기능 '사운드 포스팅' 도입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의 모바일 콘텐츠 생산 플랫폼 네이버 포스트에 음성 더빙이 가능한 '사운드 포스팅' 기능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능은 포스트가 제공하는 템플릿 중 카드형 포스트에서 적용이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사운드 포스팅 기능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효과음이나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 넣을 수 있고 네이버가 제공하는 19개의 배경음악 중 본인의 취향에 맞는 음악을 선택해 입력할 수 있다. 네이버는 이 기능으로 요리 레시피 전달이나 외국어 강의, 운동 노하우 등 소리와 함께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용이한 콘텐츠들의 전달력과 재미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기능의 아이디어를 제안한 남반석 네이버 개발자는 "글과 사진이 포함된 포스트 콘텐츠가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용자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사운드 포스팅 기능을 보다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네이버 포스트는 향후에도 포스트가 담은 유용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고자, 기능적 측면의 개선 작업을 계속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사운드 포스팅 기능은 안드로이드 폰에 먼저 적용되며, iOS 버전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2015-07-13 15:16:14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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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광주U대회 'SK행복장학' 시상식 개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 C&C(대표이사 박정호)는 13일 광주 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동에서 'SK행복장학 프로그램'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정호 SK C&C 사장, 루이 갈리앙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 김윤석 광주U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김경호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수상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수상자는 경기 기록과 메달보다는 가난·재해·병마·장애 등의 역경과 시련을 극복한 휴먼스토리 주인공들로 특별상을 포함 총10명(1개팀 포함)이 선정됐다. 수상자 중에선 가난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도전하는 열정을 보여준 팰런 포르데(25·바베이도스), 할리모바 모흐루(20·여·타지키스탄), 팝 종가(17·감비아) 선수들이 선정됐다. 또한 지진 및 쓰나미 등의 자연재해로 장비와 지원조직이 없는 상황에서도 자국민 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참가했다는 산지프 라마 (19·네팔),마르캉송 알티도르(27·아이티)도 선정됐다. 부상과 병마를 극복하고 장애를 자신만의 장점으로까지 승화시켜 감동을 선사한 김고운(20·여·대한민국), 토마스 판데르 플레센(25·벨기에, 사이먼 케이폰(22·호주) 선수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에게는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500만원이 각각 지급됐다. SK C&C 박정호 사장은 이날 축사에서 "빛고을 광주에서 내일의 꿈을 향해 그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과 도전, 용기로 많은 감동을 선사한 주인공들에게 SK행복 장학금을 시상할수 있어 기쁘고, 행복하다"며 "SK행복 장학금이 각국의 미래 인재들에게 조금이나마 격려와 위안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자는 광주U대회 조직위원회와 언론을 통해 소개된 감동 스토리에 대해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 네티즌 투표와 전문가 심사, 기자단 투표를 종합해 선정했다. 이번 장학 프로그램은 '나무를 가꾸듯 100년을 내다보고 인재를 키워야 한다'는 'SK 인재양성 철학'과 스포츠를 통해 젊은 인재를 키우는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후원 행사다.

2015-07-13 14:40:04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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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MWC 상하이서 VoLTE 연동 노하우 알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유플러스가 LTE 네트워크로 데이터뿐 아니라 음성까지 서비스하는 VoLTE의 이동통신사간 VoLTE 연동 노하우를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상하이 2015'에서 소개한다. LG유플러스는 MWC 상하이 2015 개최 기간 중인 오는 16일 오후에 열리는 'VoLTE의 성공경험 세션'에서 통신사간 VoLTE 연동 경험을 전 세계 VoLTE 서비스를 준비중인 글로벌 통신사업자 및 장비업체 관계자와 공유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이동통신 3사가 시작한 VoLTE 서비스는 통신사간 연동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2012년 말 고품질 통화서비스 확대 필요성을 공감하고 통신사 간 연동을 위한 기술 표준화를 착수했다. 그리고 9개월 뒤 연동 시연에 성공했다. 세션에 참석 예정인 이경재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서비스개발팀 부장은 "이통 3사간 VoLTE연동으로 고품질의 음성, 영상 통화뿐 아니라 향후 통화 중 음악과 사진공유, 위치 전송 등 음성과 데이터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이통 3사 전체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VoLTE 시대를 맞아 효과적으로 LTE 트래픽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존 대비 최소 2배 이상의 데이터 트래픽 처리가 가능한 기술인 기지국 가상화 기술인 vRAN을 중국 현지에서 VoLTE 상용 단말 테스트도 완료했다.

2015-07-13 11:33:21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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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WC 2015 상하이 참가…기가급 통신기술 선보여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KT(회장 황창규)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5(이하 MWC 상하이 201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에서 주관하는 MWC 상하이는 2012년 상하이서 시작돼 올해로 4년째 열리고 있다. 작년에는 95개국, 약 3만 여명이 넘는 글로벌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바일 전시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올해 MWC 상하이 2015의 주제는 '모바일 언리미티'로 KT는 공식 테마관인 '이노베이션 시티'에 퀄컴, 화웨이, VISA 등의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참여한다. ◇ MWC 상하이 행사장서 KT 통신 인프라 구축 KT는 MWC 상하이 2015 행사장에 유무선을 아우르는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가와이파이와 지능형 와이파이 컨트롤러(WiMS)를 비롯해 기가 LTE, 기가와이어를 구축했다. 기가와이파이 솔루션은 기존 와이파이 대비 3배 이상 빠른 최대 1.3Gbps 속도를 구현하는 기가와이파이 AP와 지능형 와이파이 컨트롤러로 구성돼 사용자들이 밀집된 환경에서도 속도 저하 없는 품질을 제공한다. 기가 LTE는 기가와이파이를 3밴드 LTE와 결합해 최고 1.17G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이종망 융합 기술이다. KT는 중국 상하이의 MWC 상하이 행사장에 시험 적용을 완료했다. 또한 기가 와이어는 최대 600Mbps의 기가급 속도를 구현할 수 있는 전화선 기반 인터넷 전송 기술이다. ◇ K-캠프 글로벌 진출 지원 MWC 상하이 2015에서 KT는 전국에 있는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기업들의 아이템 중 우수한 아이템을 선정하고 자사의 전시관 전체를 할애하여 K-캠프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참여업체는 '해보라' 사의 유무선 이어셋, '브이터치' 사의 원거리 가상 터치 솔루션, '이리언스' 사의 홍채인식 기술을 통한 결제·보안 서비스,'지티' 사의 와이파이 활용 전방 추돌·차선 이탈 경보서비스, '울랄라연구소' 사의 '거리에 상관없이 와이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센서 등 총 5개 기업이다. 한편 이동면 KT 융합기술원장은 MWC 상하이 2015에서 진행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5G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5G로 여는 세상'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통해 KT의 5G 비전을 전 세계에 공유하고 글로벌 5G 협력과 기술 리더십에 대해 청사진을 제시한다. 이외에도 KT 황창규 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글로벌 통신사의 관계자들과 만나 통신-이종 사업 간의 시너지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2015-07-13 11:20:02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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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MWC 상해 2015 벤처 기업과 동반 참가

SKT, MWC 상해 2015 벤처 기업과 동반 참가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의 벤처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 리스타트' 출신 기업 3개사가 중국 시장 개척을 위해 정글만리 속으로 뛰어든다. 13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이번 'MWC 상하이 2015' 전시회에 참가하는 스타트업 기업은 반디통신기술(대표 임태환)·제이디사운드(대표 김희찬)·마그나랩(대표 박정우) 등 3곳이다. 3~40대가 대표인 이들은 스마트홈·미디어 분야의 창업기업으로, SK텔레콤은 '대-중소 기업' 연계를 통해 중국 진출의 가능성을 탐색해 본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도 이들의 중국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브라보! 리스타트' 기업들의 전시회 참가 기회를 대폭 늘리고, 이들에게 SK텔레콤내 부스를 제공함은 물론 전시 부스 설치 관련 일체의 비용과 항공권·숙박료·행사 입장권 등 행사 참가 경비를 지원한다. 이들 벤처기업들은 낮은 인지도를 극복하기 위해 SK텔레콤 전시 부스를 찾은 고객들 위한 다양한 체험존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올인원 휴대용 디제잉 기기인 '몬스터 고 DJ' 생산업체인 제이디사운드는 SK텔레콤 부스안에서 디제잉 공연 등 고객들을 대상으로 체험존을 운영한다. 몬스터 고 DJ의 특징은 자체 프로그램으로 노트북, 외부 프로그램 등 연동 없이 스피커만 연결하면 디제잉 연주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 고가의 샘플러 기능과 드럼패드, 전자악기 연주 등의 기능을 탑재해 뮤직 스테이션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마그나랩은 모바일 비디오 제작에 최적화된 비디오 제작도구를 들고 중국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최대 30초 가량의 짧고 아름다운 동영상을, 편집기를 이용 자유롭고 다양하게 꾸며볼 수 있다. 반디통신기술은 스마트홈 RF 점등 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로, SK텔레콤의 스위치 부분 협력 회사다. 반디통신기술의 전류 부스트 기술은 전등이 소모한 미세 전류를 증폭(부스트)해 무선으로 스위치 전원 공급을 가능케 하는 기술이다. SK텔레콤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전동 스위치를 제어하는 기술을 시연할 예정이다. 김정수 SK텔레콤 CSV 실장은 "SK텔레콤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 리스타트' 출신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세계 시장 진출을 이뤄내는 등 구체적 성과가 나오고 있다"면서 "이번 MWC 상하이 전시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국내 중소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5-07-13 10:30:2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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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출시 10주년…공익 콘텐츠 참여 플랫폼으로 진화

'해피빈' 출시 10주년…공익 콘텐츠 참여 플랫폼으로 진화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네이버는 2005년 7월 출시한 국내 최초의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대표 최인혁)이 전날 10주년을 맞았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년 간 약 1200만 명의 기부자가 해피빈을 통해 510억 원이 넘는 금액을 5500여 단체에 기부했다고 사측은 전했다. 해피빈은 기부자가 공익단체의 사연을 보고 기부를 결정하게 하는 1세대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다.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 등을 이용하는 사용자에게 100원의 가치를 가지는 가상 화폐 '콩'을 지급해왔다. 사용자들이 받는 '콩'은 실제로 네이버와 기업들의 후원금으로, 공익단체 모금함에 기부되면 해피빈이 기부금을 단체에 전달한다. 사용자가 직접 기부금을 결제하는 '충전콩'도 있다. 해피빈은 보다 많은 공익 단체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후원자의 참여를 더욱 이끌어 낼 수 있는 '공익 콘텐츠 참여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키워나갈 계획이다. 이 일환으로 지난 4월에는 모바일 해피빈 페이지를 개편하고 공익 콘텐츠의 유통을 강화했다. 지난달 29일에는 소셜 벤처나 개인이 모금할 수 있는 '후원형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도 시작했다. 최인혁 해피빈 대표는 "해피빈은 지난 10년 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기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며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온라인 기부자 층을 늘려가기 위해, 공익적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나 기관들의 공익 콘텐츠를 발굴하고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5-07-12 14:47:59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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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tv 스타워즈 캐릭터 데이' 개최

KT, '올레tv 스타워즈 캐릭터 데이' 개최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KT(회장 황창규)는 '올레tv 스타워즈 캐릭터 데이' 페스티벌을 11일부터 이틀 간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IPTV 서비스 올레tv를 통한 '국내 최초, 스타워즈 전편 VOD 출시'를 기념해, 남녀노소가 즐겨 찾는 야구장에 마련됐다. '올레tv 스타워즈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이벤트는 영화 팬들과 전문 밴드가 함께한 다스베이더 군단 코스튬 퍼레이드, 응원댄스, 인기 캐릭터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팝업스토어 운영, 스타워즈 특별영상 야외 공개 상영 등으로 구성돼 운영됐다. KT는 "화끈한 야구경기와 영화 캐릭터들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체험형 행사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필재 KT 미디어사업본부장은 "올레tv는 콘텐츠 유통 서비스를 넘어, 문화를 선도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콘텐츠 업체들과 손잡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고객들이 마음껏 누리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타워즈 페스티벌'은 영화 마니아를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으로 ▲KT위즈 야구단과 스타워즈 팬들이 함께하는 '스타워즈 캐릭터데이' ▲스타워즈 코스튬 플레이 및 캐릭터 콜렉션을 자랑하는 '온라인 인증샷 배틀' ▲퀴즈 우승자를 뽑는 '스타워즈 챔피온스 챌린저'로 나눠 진행 중이다. 온라인 전용 이벤트인 '스타워즈 온라인 인증샷 배틀'과 '스타워즈 챔피온스 챌린저'는 이벤트 페이지(http://maytheforce.be/withollehtv)에서 참여 가능하다.

2015-07-12 11:25:18 임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