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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LG 젠틀 단독 출시

LG유플러스, LG 젠틀 단독 출시 삼성전자 갤럭시폴더, J5 동시 출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유플러스는 20만원대의 LG전자 폴더형 스마트폰 LG 젠틀을 30일부터 단독으로 출시한다. 이와 함께 20만원대 출고가의 삼성전자 폴더형 스마트폰 갤럭시폴더(SM-G150NL)와 터치형 스마트폰 J5(SM-J500N0) 등 2종도 출시했다. 특히 LG유플러스 전용 스마트폰인 LG 젠틀의 경우 뉴 음성무한 비디오80 요금제를 가입할 경우 사실상 단말 부담금액이 없다. 또한 뉴 음성무한 50.9요금제로 가입시 공시지원금 19만원에 추가 지원금(15%) 2만 8500원을 더하면 2만원대로 단말 구입이 가능하다. LG 젠틀은 지난 1월 출시된 아이스크림 스마트폰에 이어 LG유플러스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폴더형 스마트폰으로 가로 3줄, 세로 3줄의 시원한 화면 인터페이스와 휴대폰을 쉽고 빠르게 설정할 수 있는 '간편 설정' 등 LG 스마트 폴더폰만의 직관적인 UX를 이어받은 것이 특징이다. LG유플러스는 삼성전자 갤럭시폴더의 경우 경쟁사 대비 2만원대 요금제에서는 최대 1만원, 고객이 많이 가입하는 5만원대에서는 1만8000원, 10만원대 고가 요금제에서는 1만 2000원 더 저렴하다. J5의 경우 2만원대 요금제에서는 최대 1만원이 경쟁사 대비 더 저렴하고, 10만원대 이상 요금제에서는 출고가와 동일한 공시지원금을 제공해 단말 구입 부담을 없앴다.

2015-07-30 08:54:0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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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2분기 영업익 1672억…전년 比 11.6%↓(종합)

네이버 2분기 영업익 1672억…전년 比 11.6%↓(종합)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네이버는 2분기 영업이익이 167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6%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780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3.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241억원으로 집계됐다. 네이버는 매출 증가 요인으로 대해 모바일 광고와 콘텐츠 매출 성장을 꼽았다. 사업별 매출 및 비중은 ▲ 광고 5586억 원(72%) ▲ 콘텐츠 2131억 원(27%) ▲ 기타 91억 원(1%) 이다. 광고는 모바일 매출의 지속 성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8%, 올해 1분기 대비 5.4% 성장한 5586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 광고 매출 중 모바일 광고가 차지하는 비중은 검색광고가 32%, 디스플레이광고가 15%로 확대되며 광고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콘텐츠 매출은 지난해 2분기 대비 26.6%, 전분기 대비 6.5% 증가한 2131억 원을 달성했다. 모바일 부문의 매출 성장으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 까지 확대됐다. 지역별 매출은 국내 매출 69%, 해외 매출 31% 이다. 김상헌 네이버 대표는 "지난 2분기는 네이버의 꾸준한 매출 성장이 전체 매출 증가를 견인했고, 라인은 사용자 활동성 지표인 '일평균 메시지 송수신 건 수'가 전분기 대비 18% 증가하며 견고한 성장추이를 유지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라인에 이어 네이버의 웹툰, V(브이) 등 글로벌 서비스들이 해외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5-07-30 08:38:3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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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창조농업형 스마트팜 확산 앞장선다…세종혁신센터·농업ICT 기업과 MOU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농업형 '창조경제' 아이콘인 지능형 비닐하우스 관리시스템 '스마트팜'의 전국 확산이 추진된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세종센터)와 SK텔레콤 그리고 농업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기업 9개사는 세종시 조치원 세종센터에서 '스마트팜'의 전국 확산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농업 ICT 전문기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스마트팜 장비 제조사(나래트랜드, 다이시스), 스마트팜 영업과 설치기업(일신화학공업, 맥스포 등), SK플래닛 등이 있다. 이날 세종센터와 SK텔레콤, 농업 벤처기업들은 세종 창조마을에 시범 설치된 중소비닐하우스형 '스마트팜' 뿐만 아니라 저가형·복합환경 제어형 등을 출시해 농촌의 다양한 '스마트팜' 수요를 발굴하기로 했다. 또 스마트팜에서 산출되는 농작물 생육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와 관제시스템을 무상 제공하는 등 ICT 인프라를 개방해 '스마트 농촌'을 위한 에코시스템 조성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SK텔레콤은 또 세종 창조마을에 스마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유통·체험 관광 등 6차 산업을 견인하고, 교육·복지·안전안심 서비스를 적용해 ICT 형 농촌마을의 롤 모델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 스마트팜 제품 다변화, ICT 인프라 개방 SK텔레콤은 농가별 스마트팜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스마트팜 제품군을 다변화한다. 현재 창조마을에 적용된 스마트팜은 국내 90%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 비닐하우스형이다. 이에 더해 일반 밭(노지)에 적용 가능한 저가형 제품과 대규모 온실을 위한 복합환경 제어형 등을 올 3분기 내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팜의 적용 대상도 기존 농업에서 소·돼지·양계·양식 등으로 확대해 업종별 농가의 요구사항에 수용할 수 있는 제품군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SK텔레콤은 농업 ICT 사업을 협력하고 있는 파트너사에게 ICT인프라를 무료로 개방하는 등 스마트팜 환경 고도화에 나선다. 스마트팜에서 집적되는 생장 데이타를 보관하기 위한 클라우드 DB 인프라를 우선 장비제조사인 나래트랜드와 다이시스에게 우선 제공한다. 이를 통해 향후 빅데이터를 통한 첨단 영농정보를 제공하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의 '신(新)농사직설'과도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 창조마을 조성사업 적극 참여, 국내 전문가와 협업체계 구축 세종센터와 SK텔레콤은 살기좋은 ICT 기반의 '창조마을' 조성 및 유통·체험관광 등 6차 산업 견인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양측은 또 ICT를 활용한 농촌마을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농산물 유통 분야에서 기존 김포·완주·세종의 로컬푸드 시스템을 구축한 행복ICT와 협업할 예정이며, 농사펀드를 통해 직거래 등을 활성화 한다는 계획이다. 또 SK텔레콤이 선보인 스마트로봇을 이용한 로봇코딩스쿨 등 스마트 러닝 솔루션과 독거노인 케어 시스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재난 안내 시스템 등의 안전·안심 서비스를 창조마을에 적용한다. 그리고 농사에 있어 중요한 날씨정보를 SK플래닛과 협업해 농장별 맞춤형 기상정보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자체 대상 창조마을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테크노베이션파트너스 등이 참여해 생산·관광·유통 등이 결합된 창조형 농촌마을을 구현하기 위한 ICT 솔루션에 대해 무료로 컨설팅을 실시한다.

2015-07-29 15:57:1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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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우10' 베일벗다…삼성 4종 윈도10 노트북 동시 출시

MS '윈도우10' 베일벗다…삼성 4종 윈도10 노트북 동시 출시 윈도우 10, 전세계 190개국 무료 업그레이드 시작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마이크로소프트는 29일 전세계 190개국에 윈도우 10을 공식 출시했다. 기존 윈도7과 8, 윈도폰8.1 사용자는 이날부터 1년간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예약자부터 차례로 가능하며, 한번 업그레이드하면 영구적인 라이선스를 갖기 때문에 여러 번 재설치해도 된다. 동시에 삼성전자가 윈도10을 탑재한 삼성 노트북 9 2015 에디션, 노트북 9·노트북9 라이트, 노트북5 등 4종을 이날 출시하는 등 제조사들과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윈도10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으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E)보다 빠른 신규 웹 브라우저인 '엣지', 개인비서 '코타나', 안면인식 로그인 '헬로우' 등이 있다. PC와 태블릿, 모바일 등 모든 기기에서 끊김 없이 작업할 수 있는 '컨티넘' 모드와 기존 비밀번호와 다르게 네트워크로 정보를 전송하지 않아 보안을 높인 핀(PIN) 번호 로그인 기능도 지원한다. 새로운 윈도 스토어와 윈도 SDK(소프트웨어 개발 킷)도 함께 출시됐다. 한국MS는 이날 서울 중학동 본사에서 연 기자 간담회에서 윈도10의 핵심 개발 개념으로 하나의 윈도(One Windows), 이용자 피드백(Your Feedback), 서비스로서의 윈도(Windows As A Service)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하나의 윈도'는 사물인터넷(IoT)에서 홀로렌즈, 서피스 허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기를 하나의 윈도 플랫폼을 지원하겠다는 개념이다. MS는 앞으로 3년 내 10억개의 기기가 윈도로 작동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MS는 윈도가 이용자들이 참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크라우드소싱 프로젝트라고 소개했다. 이용자로부터 바로바로 피드백을 받아 바로 반영해 다음 빌드에서 선보이는 선순환구조를 이룬다는 것이다. 올해 초 시작한 '윈도 인사이드 프로그램'에는 총 550만명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MS는 이용자가 필요한 최신 기능을 항상 빠르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나의 플랫폼 서비스로서 윈도를 제공한다는 구상을 밝혔다. MS는 윈도10의 강점으로 익숙함 속 강렬함, 개인화된 컴퓨팅, 작동성, 생산성 등 네 가지를 내세웠다. 친숙한 사용자 경험(UX)과 높은 성능 및 호환성을 바탕으로 코타나, 헬로우와 같이 이용자에게 더욱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PC, 태블릿, 모바일 등 모든 기기에서 작동하며 다중 작업을 할 수 있는 가상 데스크톱 기능과 엣지 등으로 생산성도 높였다. 이날 발표를 맡은 김영욱 부장은 "윈도우10은 하나의 플랫폼으로서 데스크탑부터 테블릿까지 모든 디바이스 환경에서 시시때때로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며 "윈도우 10은 익숙한 윈도우 환경이면서도 코타나, 엑스박스 앱,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등과 같은 개인화되고 생산적인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2015-07-29 15:22:4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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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 '아이템 백' 프로모션 6주간 진행…강화 실패 아이템 돌려받나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리니지가 '아이템 백(Item Back)' 프로모션을 29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인챈트(강화) 실패로 증발했던 아이템을 되돌려준다는 콘셉트로 29일부터 9월 9일까지 총 6주 동안 5개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이템 백' 이벤트는 29일부터 8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신규/복귀 고객은 홈페이지에서 주사위를 굴려 지원받을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다. 무기 1종과 방어구 5종 등 장비 아이템 '풀세트'를 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이벤트다. 아이템과 함께 무료 이용권도 받을 수 있다. 아이템 지급은 2주 동안만 진행된다. '세븐데이즈' 이벤트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진행된다. 매일 게임에 접속하여 출석체크를 하면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매 7일째에는 '룸티스의 귀걸이', '스냅퍼의 반지', '마빈의 큐브', '퓨어 엘릭서' 등 특별한 보상도 준비되어 있다. PC방에서는 추가 보상도 받을 수 있다. '돌아온 아놀드' 이벤트는 8월 5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된다. NPC(Non Player Character) '티메그'에게 '훈련 시작 증표'를 구매하여 다양한 재료를 모으면 '훈련 완료 증표'로 바꿀 수 있다. 증표를 NPC '아놀드'에게 가져가면 경험치로 바꿔 준다. 이벤트 전용 무기와 방어구를 구입하여 +10단계까지 만들면 '아놀드의 무기 상자'로 바꿀 수 있다. 상자에는 고급 장비들이 무작위로 들어 있다. '증명의 날' 이벤트는 8월 19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된다. 큰 호응을 얻었던 '시간의 균열: 테베라스 지배전'이 다시 시작된다. 최대 3개의 서버가 하나의 전장에서 만나 협동하고 경쟁하는 복합 콘텐트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하루 2번 지배전이 열린다. '끝나지 않은 전쟁' 이벤트는 7월 29일부터 8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아이템 백 이벤트로 받은 장비들을 30일 동안 더 사용할 수 있는 '시간 연장 이용권'을 선보인다. 모바일 서비스 '헤이스트'를 이용할 수 있는 '탐나는 성장의 열매'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lineage.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7-29 12:47:5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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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디온라인 '미르의 전설3' 여름대축제 이벤트 진행…무더위 이기는 방법 눈길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MMORPG '미르의 전설3'의 여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미르의 전설3' 여름대축제 이벤트는 8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방식의 미션이 제공된다. 먼저 8월 12일까지 '우승 양 맞추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10회 토너먼트 형식으로 '더위 먹은 양 싸움' 경기가 열리며 양치기NPC를 통해 참관이 가능하다. 유저들은 우승할 양을 선택해 와이디 코인을 배팅하면 승패에 따라 쿠폰을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쿠폰은 아이템의 특성 스텟 증가치를 다른 아이템에 이식할 수 있는 '보존의 성물'과 교환할 수 있다. 이어 8월 12일부터 8월 26일 까지 여름 대표 음식인 '한방백숙'과 '꽁꽁빙수'를 제조해 버프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마을에 등장하는 닭을 채집해 획득한 닭고기와 시공던전의 몬스터 사냥 시 얻을 수 있는 고려인삼, 햇찹쌀, 황금밤을 이용해 버프 아이템 '한방백숙'을 제조할 수 있다. 또 설원마을, 화영던전, 본국진지에서 채집한 얼음을 이벤트NPC를 통해 구입 가능한 '달콤한과일' 또는 '달콤한단팥'과 조합하면 특정 능력 상승효과가 있는 '꽁꽁과일빙수'와 '꽁꽁팥빙수'를 획득할 수 있게 된다. 와이디온라인은 "본격적인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르의 전설3'에서 무더위를 즐겁게 이겨낼 수 있는 여름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짜릿한 배팅 이벤트부터 캐릭터를 보양할 수 있는 버프 아이템까지 다양한 혜택과 함께 시원한 여름 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르의 전설3'는 '미르의 전설2'와 함께 꾸준한 인기를 받아온 1세대 무협 온라인 MMORPG로 지난 2003년 국내 및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게임 한류를 이끈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미르의 전설3'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mir3.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7-29 11:16: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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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스마일게이트 모바일 RPG '거신전기' CBT 참가자 모집…다양한 혜택 제공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이동훈)는 자사의 신작 모바일 RPG 기대작 '거신전기'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이하 CBT)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관계자는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거신전기'는 주인공이 봉인된 거신의 힘을 모아 빼앗긴 왕국을 되찾아가는 서사적 스토리와 세계관을 담아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연상케 하는 감성적 동화풍의 비주얼이 특징"이라며 "기존 RPG 게임들에서 느낄 수 없었던 차별화된 전투와 시스템을 앞세워 올 하반기 모바일 RPG 시장에서 거대한 바람을 일으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BT 참가 신청은 내달 10일까지 '거신전기' 공식 홈페이지(http://event.playstove.com/event/cbt/titanCbt)를 통해 안드로이드 사용자 대상으로만 진행된다. CBT는 내달 11일부터 18일까지 8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거신전기' CBT 테스터 모집에 맞춰 게임의 콘셉트가 내포된 30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CBT 참가 모집 기간 동안 참여하는 유저 전원에게는 게임이 공식 출시하면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상당의 아이템 100 크리스탈을 지급하며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자전거, 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CBT 참가 모집 링크와 티저 영상을 본인의 SNS를 통해 공유하면 100 크리스탈을 전원 지급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커피 기프티 카드를 선사한다. 한편 '거신전기' 개발사 스노우폴게임즈는 기술과 RPG 개발 노하우를 겸비한 실력 있는 개발사로 개발 스텝들 모두 국내 주요 게임기업 등에서 모바일과 PC 게임 개발에 참여한 베테랑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

2015-07-29 10:34:2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