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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2015 케이샵' 페이코 부스 설치…'간편결제 서비스 직접 체험하라'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정우진)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리테일 전문쇼 '2015 케이샵'에 '페이코(PAYCO)' 부스를 마련한다. 서비스 시연과 가맹삼당을 위해서다. '2015 케이샵'은 다양한 유통 환경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들을 전시하는 유통 전문 박람회로 올해는 특히 온라인과 오프라인(O2O), 모바일 매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옴니채널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경계를 허물고 고객편의를 향상시킬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가 출품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후원사이기도 한 NHN엔터는 '페이코' 체험존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간편결제'의 편리함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온라인에서 쇼핑할 때는 페이코 아이디와 6자리 비밀번호만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스마트폰을 결제단말기에 터치만 하면 완료되는 간편결제 체험을 통해 관람객들이 더 이상 지갑과 플라스틱 신용카드를 꺼내지 않고도 편리한 쇼핑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전달할 계획이다. '페이코' 간편결제를 체험하는 관람객들에게는 부스 내 마련된 '페이코 카페'에서 무료 음료도 제공한다. 한편 NHN엔터가 지난 8월 1일 정식 출시한 '페이코'는 20만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로 최근 실결제회원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편리성과 범용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15-09-01 10:48:5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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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노키아와 LTE 기반 소물인터넷 개발 MOU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은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노키아와 1일 LTE 네트워크 기반 소물인터넷(Internet of Small Things·소량의 데이터 전송에 특화한 전송기) 기술의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수 킬로바이트(KB) 수준의 저용량의 정보를 송수신하는 '소물(Small Things)'간의 통신을 대규모로 지원해야 할 사물인터넷 기술인 'MTC'의 공동 연구·개발과 서비스 개발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현재의 LTE 네트워크는 수백Mbps급 초고속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고성능 스마트폰 디바이스에 최적화 돼있어, 향후 사물인터넷 시대의 본격화에 앞서 이를 지원하기 위한 네트워크 기술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다. 또한, 양사는 소물인터넷 기기에서 다중안테나, 광대역 주파수 지원 기능 등 불필요한 기능을 삭제하는 등 전체적인 기기 단순화를 통해 배터리 수명을 10년 이상으로 연장하는 내용도 함께 연구한다. 특히 양사는 이미 LTE 네트워크 기반의 사물인터넷(IoT) 테스트베드를 공동 구축하고 최대 다운로드 속도 10Mbps의 프리미엄 소물인터넷을 지원하는 'MTC 카테고리 1' 기술의 데이터 송수신 연동 시험을 이미 시작한 상태다. 이번 MOU를 계기로 양사의 소물인터넷 관련 기술 개발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날 노키아 코리아의 미래기술연구소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SK텔레콤의 박진효 네트워크 기술원장과 노키아 코리아의 앤드류 코프 대표 등 양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MOU 체결에 이은 실질적 결실을 거두기 위한 적극적 협업을 다짐했다. 이 밖에도 양사는 최근 3GPP(무선 통신 관련 국제 표준을 위한 국제 협력 기구)에서 초저가 및 초저전력 사물인터넷 특화 기술로 표준화를 준비 중인 '협대역 LTE' 분야에서도 공동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협대역(Narrowband) LTE'는 사물인터넷 관련 국제 표준 기술의 하나로써 사물인터넷 기기의 통신을 더욱 단순화시켜 기존의 LTE가 10MHz 혹은 20MHz 주파수 대역폭으로 통신하는 것과 달리 0.2MHz의 좁은 대역폭만을 이용하여 저전력으로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2015-09-01 10:23:45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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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보안업체 에스원과 스마트홈 사업제휴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이 국내 1위 보안업체인 에스원과 스마트홈 서비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SK텔레콤의 스마트홈 플랫폼과 에스원의 세콤 홈블랙박스 서비스 플랫폼을 연동한 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스마트홈 서비스의 '안전' 기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으며, 에스원은 홈블랙박스에 다양한 스마트홈 기능을 접목함으로써 상품 경쟁력을 한 차원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 에스원의 세콤 홈블랙박스는 공동주택 전용 상품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으로 집 안의 방범상태를 설정하거나 해제할 수 있다. 침입이나 이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고객 스마트폰으로 알림메시지를 전송하고 긴급출동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르면 12월 출시되는 연동 서비스는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서비스가 외부 기기 연동을 넘어 융합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최초의 사례다. 양사는 이번 홈블랙박스 서비스 연동을 시작으로 서비스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새로운 서비스 상품을 추가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서비스가 제공되면 세콤 홈블랙박스 가입고객은 별도의 이용요금 없이 SK텔레콤 스마트홈 앱을 통해 세콤 홈블랙박스 서비스와 기존의 모든 스마트홈 연동기기를 제어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된다. 기존 SK텔레콤 스마트홈 이용 고객은 스마트홈 앱을 통해 세콤 홈블랙박스 서비스 가입상담 및 에스원의 보안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난 5월 출시된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서비스는 가전·비가전을 아우르는 다양한 국내 제조사들의 제품과의 연동을 통해 외부에서 제품을 컨트롤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올해 안에 20개 이상의 제품 및 제품군이 추가될 예정이며, 에스원 세콤 홈블랙박스 서비스와의 연동을 시작으로, 서비스간의 연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15-09-01 09:48:2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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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15]SK텔레콤 첫 참가…집안 각종 기구 제어 기술 '스마트홈' 선보인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이 전 세계 15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IFA(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2015'에 첫 참가한다. TV와 백색가전, IT(정보기술)기기 등 주로 가전 분야 첨단 제품들이 출품되는 글로벌 전시회인 IFA에 국내 이동통신사가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K텔레콤은 IFA에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홈과 라이프웨어 제품을 중점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31일 SK텔레콤에 따르면 IFA2015에서 단독부스를 마련해 153㎡규모의 전시관을 차린다. SKT와 같은 홀 주변에는 도이치텔레콤과 알카텔 등 유럽 통신사들이 자리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IFA 행사에 스마트폰을 이용해 집안의 각종 기구들을 제어하는 스마트홈 서비스와 제품들을 전시한다. 이외에도 커머스 플랫폼 '스마트쇼퍼', 'UO(United Object)스마트빔 레이저', 'UO링키지' 등 IoT와 라이프웨어 제품을 선보인다. 업계에선 지난해 IFA에 이어 올해 CES에서 강조된 IoT이 이번 전시회에서 얼마 만큼 가전에 접목되는가가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 하나로 다양한 홈기기들을 개별 또는 통합적으로 제어해 "편리하고 안전하면서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는 홈" 을 만들어주는 오픈 스마트홈 플랫폼이다. SK텔레콤 측은 "자체 개발한 스마트홈 플랫폼과 함께 향후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선순환적 생태계 확산 및 개개인에 최적화된 인텔리전트 시스템으로 스마트홈 서비스를 진화시켜 나가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쇼퍼는 카트 없는 쇼핑한 플랫폼이다. UO는 SK텔레콤의 라이프웨어 브랜드다. 앱세서리로 통칭하던 스마트폰 연동 액세서리를 라이프웨어로 재분류했다. 라이프웨어 제품은 통신과 스마트폰 프로그램을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로 통신업계의 새로운 전략시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제품은 스마트빔 레이저(초소형 피코 프로젝터), 링키지(무선 스피커) 등 오디오 영상 기기부터 스마트밴드(웨어러블), 에어큐브(소형 공기오염도 측정기), 스마트골프(볼마크형 초소형 골프 거리측정기), 핏펫(반려견용 헬스퀘어 기기), 알버트, 아띠(스마트로봇) 등 종류도 다양하다. SK텔레콤 측은 "이번 IFA 전시 참가를 통해 스마트빔을 비롯한 다양한 UO 제품들을 유럽 시장에 첫선을 보이게 됐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유럽 시장에서의 UO 제품의 인지도를 확보하고 글로벌 유통업체 및 가전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 내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IMG::20150831000219.jpg::C::480::SK텔레콤의 스마트홈 서비스 /SK텔레콤 제공}!]

2015-09-01 03:00:0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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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카카오톡 친구 추가 없이 링크만으로 대화 가능한 오픈채팅 출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이석우)는 전화번호나 톡ID 등 친구 추가 없이도 링크 하나만으로 상대방과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오픈채팅 기능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일반채팅, 비밀채팅에 이어 카카오톡에서 즐길 수 있는 세 번째 채팅 방식으로 이용자가 카카오톡 내에서 오픈채팅방을 개설한 후 자동 생성되는 채팅방 고유의 링크를 공유하면 해당 링크를 클릭하는 것만으로 바로 카톡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기능이다. 오픈채팅은 이용자들의 '새로운 친구와 조금 더 쉽게 대화를 시작하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 프로필 정보를 제한적으로 노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오픈채팅은 별도 친구 추가 과정 없이 링크만으로 채팅을 시작할 수 있고 채팅방마다 프로필을 새로 설정할 수 있다. 또 1:1 대화와 그룹채팅을 모두 지원해 학교 수업, 요리 학원, 학부모, 사진 출사, 스터디 등을 위한 모임의 의사소통을 쉽고 편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방법은 간편하다. 일반채팅이나 비밀채팅을 시작하듯이 '채팅' 탭 목록 하단에 있는 + 아이콘을 누르고 '오픈채팅'을 선택하면 된다. 채팅방 이름과 배경사진, 프로필, 그리고 1:1과 그룹채팅방 중 원하는 유형을 선택하고 '완료'를 누르면 오픈채팅방과 이를 위한 고유 링크가 생성된다. 1:1 채팅방의 경우 하나의 링크로 복수의 1:1 채팅방을 만들 수 있다. 프로필은 기존 카카오톡 프로필 이름과 사진을 그대로 이용하거나 원하는 이름과 임의로 지정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이미지의 조합으로 새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프로필을 사용할 시 이미지는 설정할 수 없으며 이름에 금칙어가 포함될 경우 이용할 수 없다. 그룹채팅방의 경우 '방장'이 최대 참여 가능 인원수를 설정할 수 있으며 1:1 채팅방은 하나의 링크로 만들 수 있는 채팅방 수를 설정할 수 있다. 같은 링크로 만들어진 1:1 채팅방의 경우 채팅 탭에서는 하나의 '오픈채팅 그룹'으로 묶어 표시해주며 이 그룹을 선택하면 전체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채팅목록에 있는 친구들과의 채팅을 최우선으로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다음카카오는 "오픈채팅은 카카오톡 친구 추가 절차를 줄여주고 개인정보 공개에 대한 불편함 없이 더 많은 사람과 쉽고 편하게 채팅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한다"며 "이는 이용자의 프라이버시를 강화하고 카카오톡 친구 관리에 대한 통제권을 높여줬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톡 오픈채팅은 iOS와 안드로이드 카카오톡 v5.1 이상으로 업데이트한 후 이용 가능하며 톡 PC에서는 v2.0.7 이상으로 업데이트한 후 이용할 수 있다.

2015-08-31 19:46:5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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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스 온라인' 첫 좀비 리그 연전연승 대기록…BJ머독 '발록' 진영 우승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지난 30일 열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 온라인)'의 정규 리그, 좀비 팀 매치 '라이벌(Rival)'의 '파이널 매치'에서 '발록'진영이 승리하며 연전연승(5연승)의 대기록을 세웠다고 31일 밝혔다. '발록'진영은 '파이널 매치' 1라운드(더스트 맵)에서 절치부심한 '스컬'진영과 대등한 상황에서 일곱 번째 세트에서 인간으로 모든 좀비를 사살하는 명장면을 연출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 좀비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기관총을 활용한 준비된 전략으로 승리를 따냈다. 이어진 2라운드(이탈리아 맵)에서는 연달아 시장 옥상에 오르지 못하는 실수를 범한 '스컬'진영의 에이스 임택훈(가우스로우)'을 시작과 동시에 제압하며 손쉽게 승리를 챙길 수 있었다. '발록'진영은 '파이널 매치'에서 승리하며 획득한 상금 1천만 원과 4주간 리그에서 연승하며 누적한 상금 2000만 원을 합해 총 상금 3000만 원을 획득하며 이번 대회 모든 상금을 싹쓸이했다. 이번 첫 번째 좀비 리그 '라이벌'에는 총 8개팀, 40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5주간 치열한 대결을 펼쳤으며 라이트 좀비 컨트롤 장인 서현욱(공주TV)과 인간 플레이의 정수를 선보인 주성중(공주TV), 헤비 좀비 난입으로 이번 리그 MVP를 차지한 김형민(레드필드)까지 다양한 스타 플레이어들이 배출됐다. 이정헌 넥슨 사업본부장은 "이번 좀비 팀 매치 '라이벌' 리그는 좀비 섬멸 모드 등 콘텐츠를 보유한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개성을 담아낸 대회로 이색 FPS게임 리그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선수들이 참여해 볼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정규 리그 정착을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파이널 매치'는 약 700여 명의 관객들이 넥슨아레나 현장을 방문한 가운데 연예인 진세연 방문 이벤트 및 응원전, '좀비 코스프레'와 'BJ 팬 사인회'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2015-08-31 16:56:5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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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글로벌 브랜딩 캠페인으로 일본 게임 시장 공략 강화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인기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일본 내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현지 이용자들과 함께 하는 참여형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지난 28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올 해 초 북미를 시작으로 아시아, 유럽 등 주요 게임 시장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글로벌 브랜딩 전략 전개를 통해 '서머너즈 워'의 전 세계적인 인기를 지속하고 있으며 향후 각 지역 별 이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보다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 활동으로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일본 오프라인 프로모션은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브랜딩 전략 및 현지 이용자 대상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일본의 대표적인 이용자 참여형 미디어 플랫폼인 '니코니코 동화'와 함께 일본 롯폰기에서 게임 BJ와 현지 유명인들뿐 아니라 100명의 이용자들을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게임 내 PVP 콘텐츠인 아레나의 상위 5명에게 특별상 및 선물을 전달했으며 이용자 투표와 게임 레벨 및 몬스터 육성 점수를 합산해 5명의 '서머너즈 워 아이돌'을 선발했다. 또 현장 방문객들을 위한 게임 시연과 함께 게임 소개 및 영상 상영 등 '서머너즈 워' 이용자 확대와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적극 나섰다. 이 날 현장에는 약 300명 이상의 방문객수를 기록했으며 '니코니코 동화'를 통해 진행된 실시간 생방송의 누적 시청자는 약 3만 명을 넘어서는 등 '서머너즈 워'의 뜨거운 인기를 확인시켜줬다. 한편 컴투스는 지속적인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한 '서머너즈 워'의 현지 프로모션을 이어오고 있다. 일본 주요 지역 레스토랑과의 연계를 통한 마케팅, 현지 문화를 반영한 다양한 콘셉트의 TV 광고 및 아키아바라 지역의 옥외 광고 진행, 인기 게임 BJ를 활용한 실시간 게임 방송 등 이색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에 '서머너즈 워'는 글로벌 출시 1주년이 지난 6월 이후 일본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10위 및 RPG 매출 7위,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15위 및 RPG 매출 6위를 달성하며 현지 양대 마켓의 자체 최고 순위를 차례로 경신하는 등 한국 게임 기업의 RPG 중 최고의 성적을 이어오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일본은 글로벌 주요 게임 시장 중 하나로, 자신이 플레이하는 게임에 대해 높은 관심과 충성도를 나타내는 곳으로 현지 이용자들과 보다 많은 소통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이는 등 지속적인 서비스 강화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컴투스의 해외 각 법인을 중심으로 현지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현지 문화를 반영한 효율적인 브랜딩 전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5-08-31 14:44:0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