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구미시, 피엔티 양극활물질·배터리셀 생산공장 준공

김장호 구미시장이 24일 구미하이테크밸리에서 열린 ㈜피엔티 4공장 준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구미시는 24일 구미하이테크밸리에서 ㈜피엔티 양극활물질·배터리 셀 생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피엔티는 지난해 경북도·구미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약 2만 평 부지에 생산공장을 조성했다. 투자 규모는 1500억원이며 신규 고용은 약 200명이다.

 

신설 공장은 양극활물질과 배터리 셀 양산 체계를 갖추고 가동에 들어간다. 특히 ESS용 리튬인산철(LFP) 양극활물질 생산체계를 구축해 배터리 소재 공급망 안정화에 나설 예정이다.

 

2003년 설립된 ㈜피엔티는 이차전지 제조장비 전문기업으로, 이번 공장 준공을 통해 이차전지 토탈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한다.

 

김준섭 대표이사는 "양극활물질부터 배터리 셀까지 생산 가능한 설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준공이 구미 이차전지 소재산업 발전의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