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고양시, 음식물 RFID 종량기 34대 추가 보급

공동주택 음식물류폐기물 RFID 종량기 지원사업 안내문

고양시가 7월 6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음식물류폐기물 RFID 종량기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추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다. 고양시는 신청 순서에 따라 대상 단지를 선정하고 RFID 종량기 34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신청 물량이 모집 규모에 미달하면 주거용 오피스텔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참여를 원하는 공동주택은 입주민 동의를 받은 뒤 사업 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종량기는 60세대당 1대를 기준으로 설치한다. 고양시는 설치 이후 5년 동안 유지관리비를 포함한 임대 비용을 지원한다.

 

RFID 종량기는 세대별로 배출한 음식물류폐기물의 무게를 자동으로 측정해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를 부과하는 장비다.

 

시는 기기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지원 기준을 기존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서 60세대 이상으로 낮췄다.

 

60세대 이상 신축 공동주택에는 RFID 종량기 설치가 의무화돼 민간 주택단지의 기기 도입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고양시는 올해 상반기 공동주택 6개 단지, 4천48세대에 종량기 61대를 지원했다.현재까지 누적 보급 규모는 85개 단지, 약 5만 세대에 815대다.

 

고양시 관계자는 "음식물류폐기물 배출량을 줄이고 배출 장소를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RFID 종량기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