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파주 공공예식장 두 번째 예식…7건 추가 예약

해스밀래 전경사진

파주시 공공예식장 '해스밀래 웨딩'에서 두번째 예식이 지난 13일 진행됐다.

 

해스밀래 웨딩은 예식 장소와 진행 비용에 표준가격안을 적용한 파주시 공공예식장으로 파주 시민인 예비부부에게는 지역화폐로 결혼예식비 100만 원을 지원한다.

 

파주시는 첫 예식 이후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두 번째 예식의 운영 절차를 보완했다. 예식 후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이용자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예식은 하루 최대 2회만 운영한다. 예식 간격을 확보해 신랑·신부와 하객이 시간에 쫓기지 않도록 한 방식이다.

 

피로연에서는 파주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한상차림을 제공한다. 일반적인 뷔페 방식과 달리 정해진 음식을 상차림 형태로 내놓는다.

 

해스밀래 웨딩은 작은 결혼식과 야외 결혼식을 원하는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예식 상담과 이용 신청은 파주장단콩웰빙마루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신청자는 전담 결혼설계사를 통해 예식 준비와 비용, 운영 방식 등에 관한 일대일 전화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경희 여성가족과장은 "첫 예식 이후 현장 의견을 반영해 운영 방식을 보완했다"며 "예비부부의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