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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보도자료

"총상금 6000만원"...키움증권, '대학동아리 투자챌린지' 개최

국내외 수익률·수익금 4개 부문 진행

/키움증권

키움증권이 대학생 투자자 공략에 나선다. 실전투자 대회를 통해 젊은 투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키움증권이 대학생 대상 그룹 실전투자대회 '대학동아리 투자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학생들이 동아리를 결성해 실제 투자 수익률과 수익금을 겨루는 방식이다. 총상금은 6000만원 규모다.

 

대회는 동아리장이 동아리를 개설한 뒤 최소 4명에서 최대 10명까지 동아리원을 모아 참가하는 단체전 방식이다. 부문은 국내 수익률·해외 수익률·국내 수익금·해외 수익금 등 4개다. 동아리 모집은 다음 달 3일까지, 본 대회는 다음달 7일부터 31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된다.

 

수익률 대회는 부문별 1위 1000만원, 2위 500만원, 3위 300만원 등의 상금이, 수익금 대회는 부문별 1위 500만원이 수여된다.

 

키움증권은 대회와 함께 20대를 대상으로 하는 '서포터즈 이벤트'도 운영한다. 고객은 응원할 동아리를 선택해 서포터즈를 신청하면 최대 2만원 상당의 국내주식 매수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키움증권 계좌를 처음 개설하는 신규 고객에게는 2만원 국내주식 매수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자신이 응원한 동아리가 수익률 부문 상위 5팀 또는 수익금 부문 1위에 오르면 해당 동아리를 응원한 서포터즈 전원에게 치킨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챌린지는 20대 사이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투자 문화를 확산하고, 미래 핵심 고객층인 대학생에게 키움증권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대학동아리 투자챌린지는 20대 투자자들이 부담 없이 투자에 입문하고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대회"라며 "응원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포터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건전한 투자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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