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효성, 참전용사 지원 이어간다...'나라사랑 보금자리' 후원금 1억원 전달

효성이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나라사랑보금자리' 전달식에서 육군본부에 후원금을 기탁했다. (왼쪽부터)이정원 효성 전무, 이우헌 육군인사사령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효성

효성이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유공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며 호국보훈 정신 실천에 나서고 있다.

 

효성은 서울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육군본부에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나라사랑 보금자리'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저소득 참전유공자의 임대주택 임대료를 지원하는 민·관·군 협력 사업이다.

 

올해는 국내 참전유공자 4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신축 및 보수를 지원하며, 해외에서는 에티오피아에 거주하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참전유공자 100가구에 월 임대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효성은 2012년부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누적 수혜자는 주거환경 개선 376가구와 임대료 지원 927가구 등 총 1303가구에 달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