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보도자료

더본코리아, 특수임무유공자 가족 자립 지원 본격화…'빽다방 예당호점' 첫 삽

희망창업 1호점 착공식에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운데)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더본코리아

더본코리아가 특수임무유공자 가족의 자립을 지원하는 첫 상생 창업 프로젝트를 본격화했다. 지난달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와 업무협약(MOU)을 맺은 지 한 달 만에 충남 예산군 예당호 인근에 '빽다방 예당호점' 착공에 들어가며 ESG 활동을 구체화했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18일 충남 예산군 예당호 일원에서 '빽다방 예당호점'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김용덕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회장, 예산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매장은 지난 5월 양측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첫 후속 사업으로, 특수임무유공자 가족의 안정적인 창업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더본코리아는 브랜드 운영 노하우와 교육 시스템을 제공하고, 예산군은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맡는다. 참석자들은 착공식 이후 부지를 둘러보며 예당호 관광자원과 연계한 운영 방안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예당호점은 오는 7월 말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예당호 빽다방은 업무협약이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진 첫 사례"라며 "특수임무유공자 가족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외식기업의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ESG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