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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봉사의 삶에서 의정의 길로'… 제10대 영양군의회 최민경 의원, '주민 섬김' 첫걸음

- 7월 1일 제10대 영양군의회 개원… "낮은 자세로 소외계층 대변할 것“ -
- 생활개선회 활동·자원봉사협회 이사 등 꾸준한 미담으로 지역사회 귀감 -
- 현장 중심의 원칙 의정으로 영양의 새로운 미래 열겠다는 포부 -

최민경 의원은 제10대 영양군의회 개원과 함께 4년 임기를 시작한다. 비례대표 의원으로서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영양군 전체의 공익과 균형 있는 발전을 우선 가치로 삼아 의정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오는 7월 1일, 제10대 영양군의회가 힘찬 첫걸음을 내딛는 가운데 지역사회 구석구석을 누비며 진정성 있는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인물이 군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바로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군의회에 입성한 최민경 의원이다.

 

최 의원은 의회 개원식과 함께 '주민의 대변자'로서 본격적인 의정 활동을 시작하며, 그동안 쌓아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영양군 발전을 이끌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최민경 의원은 제도권 정치에 발을 들이기 전부터 영양군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인물이다. 특히 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영양군자원봉사협회 이사로 활동하며 보여준 행보는 지역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 최 의원은 '희망 나눔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가 하면,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를 찾아 지역 꿈나무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 위기 극복을 위한 솔선수범 : 과거 코로나19 장기화로 영양 산나물 축제가 취소되어 농가들이 큰 시름에 잠겼을 때, 최 의원은 회원들과 함께 직접 '산나물 팔아주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하며 농가 피해 최소화에 앞장섰다.

 

· 체계적인 자원봉사 시스템 구축 : 현 영양군자원봉사협회 이사로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재난·재해 등 지역사회의 손길이 필요한 곳마다 신속하게 봉사 인력을 연계·지원하는 복지 안전망 역할에 중추적인 기여를 해왔다.

 

이처럼 현장에서 발로 뛰며 다져온 최 의원의 봉사 정신과 이웃 사랑은 제10대 영양군의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최고의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7월 1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4년간의 임기를 시작하는 최민경 의원은 의원직 수행의 핵심 가치로 '원칙'과 '소통'을 꼽았다. 비례대표 의원으로서 특정 지역구에 얽매이지 않고, 영양군 전체의 발전과 공익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청사진이다.

 

최 의원은 군민의 소중한 혈세가 한 푼도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오랜 기간 생활개선회와 자원봉사협회 등에서 다져온 풍부한 현장 실무 경험과 복지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민 체감형 정책을 발굴하고 행정 집행의 투명성을 한층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최민경 의원이 향후 의정 활동에서 가장 집중하고자 하는 방향은 '현장 중심의 복지 및 농업 정책'이다.

 

1. 여성 및 소외계층 권익 신장 : 농촌 지역 여성들의 지위 향상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입법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2.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 : 기후변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양군 농가를 위해 실질적인 소득 증대 방안과 농업 경쟁력 강화 정책을 추진한다.

 

3. 군민과 소통하는 문턱 없는 의회 : 언제나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정책과 조례에 신속하게 반영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자처했다.

 

최민경 의원 미니 인터뷰

 

"그동안 사회단체와 자원봉사 현장을 누비며 느꼈던 현장의 목소리를 이제는 정책과 제도로 실현하고자 합니다. 제10대 영양군의회 개원식을 시작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군민 편에 서서 원칙을 지키는 정직한 의정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영양군을 만드는 데 제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

 

지방자치시대의 새로운 막을 여는 제10대 영양군의회에서, 따뜻한 봉사자에서 공익을 위한 정치가로 거듭난 최민경 의원이 써 내려갈 '상생과 희망의 의정 일기'에 군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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