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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도자료

동아쏘시오그룹, 안전보건협의체 '디 쉴드' 운영..."안전경영 강화"

지난 18일 열린 '제3회 동아쏘시오그룹 안전보건협의체'에서 그룹사 안전보건 담당자들이 중대재해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동아쏘시오그룹.

동아쏘시오그룹이 그룹 내 구성원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며 안전 경영을 강화한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18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제3회 동아쏘시오그룹 안전보건협의체'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의체는 근골격계 재해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교육을 시작으로 그룹사 안전보건 관리 체계 현황을 공유했다. 중대재해 등 안전보건 전문 사내 변호사의 강의를 들으며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도 높였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해부터 그룹사 간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상, 하반기 각 1회씩 안전보건협의체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협의체 명칭을 '디-쉴드(D-SHIELD)'로 명명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에스티팜, 비티젠, 용마로지스, 동아오츠카, 동아에코팩, 아벤종합건설, 한국신동공업, 디에이인포메이션 등 그룹사 안전보건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사람 우선 ▲예방 중심 ▲개방과 소통 ▲책임과 참여라는 4대 핵심 가치를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안전보건, 동아의 건강한 약속'이라는 미션과 '모두가 안심하는 사람 중심 안전환경 구축'이라는 비전을 수행하는 데 중점을 둔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안전보건 담당자들의 안전보건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현장 내 재해를 적극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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