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소비자보호정책의 동향을 공유하고 임직원들의 금융소비자보호 의식 고취를 위하기 위해 내부 정규 교육 확장, 외부 전문가 초빙 강의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iM뱅크는 매월 넷째 목요일을 '금융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하고 금융소비자보호 담당 직원이 각 지점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소비자보호' 교육을 마련해 진행한다. 또한 각 부점별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자 집합교육, 행내 방송 연수 등 소비자보호 문화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아울러 외부 전문가 초빙한 강의를 통한 소비자보호 역량 강화도 지속한다. iM뱅크는 지난 17일에도 수성구 본점에서 김미영 前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부원장)을 초빙해 '소비자보호 패러다임의 구조적 변화'를 주제로 임직원 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
iM뱅크 관계자는 "iM뱅크는 금융소비자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정기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자체 캠페인, CS영상공모전을 실시하는 등 임직원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확장하고 있다"라며 "금융소비자보호를 지속가능성장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가장 신뢰받는 금융회사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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