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는 임직원의 반부패 의식 제고와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5월 21일부터~29일까지 운영한 '청렴주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주간은 인권경영시스템(HRMS) 인증을 계기로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청렴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청렴·인권 모의훈련, 청렴간담회, 청렴·인권 공모전, 반부패·청렴 서약, 설문조사, 집중 신고기간 운영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부당한 업무지시와 금품수수 등 실제 사례를 활용한 모의훈련을 통해 임직원의 청렴 대응 역량을 높였다.
또한 청렴·인권 공모전에서는 영상, 포스터,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출품됐으며, 우수작은 향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재만 사장은 "청렴주간은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조직 혁신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조직 운영과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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