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보도자료

LG생활건강, 이자녹스 '비타민 밤'..."고기능성 뷰티 선봬"

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고기능성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재단장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이자녹스 신제품으로 '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물 한 방울 섞지 않은 순수 비타민C 42%를 처방했다. LG생활건강 화장품 제품 중 비타민C 최대 함량이다. 또 이자녹스 비타밤 전 성분의 99.7%가 효능 성분으로, 기미 및 잡티, 피부 톤, 결, 광채 등을 개선하는 기능을 갖췄다.

 

특히 비타민C 미세 코팅과 오일 분산 특수 공법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갈변, 변취, 끈적임 등을 최소화했고 50℃ 고온에서 800시간 노출 후에도 항산화 효능이 100% 유지되는 등 높은 안정성을 구현했다.

 

그 결과,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과 관리 수준의 효능이 지표로 확인됐다. 4주 사용 후 기미 면적 29.7%, 기미 개수 24.5%, 기미 농도 23%를 비롯해 표면 겉기미와 깊은 속기미도 각각 19.8%, 21% 개선됐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소비자 사용 후기를 다각도로 검토해 고함량 비타민C에 대한 자극 및 안정성 우려를 줄이고 일상에서 사용하기 편한 '현실적인 고함량 솔루션'을 개발했다"며 "이자녹스만의 비타민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항노화 비법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