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기도-경기관광공사, 러닝 기반 관광플랫폼 '런경기' 구축 본격화

경기관광공사 제공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관광 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의 최종 협력기업으로 문카데미㈜를 선정하고 지난 12일 업무협약을 체결, 러닝 기반 로컬관광 플랫폼 '런경기(RUN GYEONGGI)' 구축 및 운영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활용해 경기도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협력기업으로 선정된 문카데미㈜는 러닝 이벤트·런투어 플랫폼 '클투(CLTOO)'를 운영하는 관광 스타트업으로, 국내외 런투어 운영 경험과 러닝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관광 콘텐츠 기획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런경기' 플랫폼은 경기도의 대표 관광자원을 활용한 당일형·숙박형 런투어 상품을 선보이고, 코스 탐색부터 예약, 참여, 후기 공유까지 가능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도내 31개 시·군의 역사·문화·생태·수변 관광자원을 러닝과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운영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시간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 러닝 앰배서더인 '경기 페이서 31'도 운영한다. 선발된 페이서들은 신규 러닝 코스 발굴과 검증, 지역 관광자원 소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제작, 런투어 운영 지원 등의 역할을 맡아 경기도 전역의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지역 기반 관광 커뮤니티로 활동하게 된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러닝이라는 특화 콘텐츠를 활용해 경기도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새로운 방식으로 연결하는 시도"라며 "민간 스타트업의 혁신 역량과 지역 관광자원을 결합해 체류형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