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익 식신 대표는 온·오프라인 연계(O2O) 산업을 개척한 1세대 벤처인이자 위치 기반 기술(LBS) 전문가다. 2000년 내비게이션 기업 '포인트아이'를 창업해 코스닥에 상장시켰고 2010년에는 식당 추천 플랫폼 '식신' 설립으로 푸드테크 영역을 확장했다.
2015년 출시한 기업용 모바일 식대관리 서비스 'e식권'은 현재 830여 개 기업 고객과 함께 월 거래액 120억원을 기록하는 등 외식 시장 대세가 됐다. 안 대표는 식문화 핵심 요소인 맛집에 헬스케어, 인공지능 등을 더한 미래형 K푸드를 제시하고 있다. 이번엔 방한 외국인의 음식 관련 소비 데이터를 분석하며 최신 지견을 공유한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