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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보도자료

LG생활건강, '멜라빔 토닝'..."홈뷰티로 매일 가꾸는 피부미백"

LG 프라엘 '멜라빔 토닝'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LG 프라엘'에서 고기능성 제품을 선보이며 홈뷰티를 강화한다. 특히 고출력 LED 기술로 피부 미백을 관리하는 '멜라빔 토닝'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 칙칙함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멜라닌 색소를 집중 공략하는 기능을 갖췄다. 서로 다른 도달 깊이를 구현하는 3종 LED 파장이 피부 각 층에 분포하고 있는 멜라닌 색소를 정밀하게 표적한다. 이 기술력은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과 토닝 특수 관리 대비 1.86배 우위 효능을 입증했다.

 

또 멜라빔 토닝은 유효성분을 담은 제형의 피부 침투를 돕는 전기 자극인 일렉트로포레이션을 동시 출력한다. 3종 LED 파장을 활용한 물리적인 색소 관리와 미세 전류 기전으로 미백 성분의 효능을 전달하는 화학적 관리를 모두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속 멜라닌 216%, 잡티 198%, 색소침착 218%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LG생활건강은 멜라빔 토닝과 병용 활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도 개발했다. LG 프라엘 전용 브랜드 글래스라이크에서 '트리플 토닝샷 앰플'을 결합 제품으로 내놓는다. 이 앰플은 멜라빔 토닝 권장 사용 시간인 5분 동안 피부 표면을 촉촉하게 유지해 준다. 특화 제형을 처방해 기기가 출력하는 빛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도록 전도율을 높였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피부 깊이에 따라 다른 형태로 뿌리 내린 멜라닌 색소는 '토닝 모드'로 관리하고, '글로우 모드'와 '릴리프 모드'는 각각 칙칙해진 피부 톤과 무너진 장벽을 개선해 준다"며 "3단계 모드로 미백을 체감하면서도 데일리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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