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현대차, 전기차 체험·할인 등 마케팅 강화

현대자동차가 지난 13일 전기차 동호회 회원을 대상을 진행한 EV'er-land 2026에 마련된 아이오닉존.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브랜드 경험과 할인 프로모션 등을 통한 고객 마케팅에 힘을 싣고 있다.

 

현대차는 차량 구독 서비스 '현대 제네시스 셀렉션'에 장기 전기차 이용 상품인 '360일 플랜'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360 플랜'은 위약금과 약정기간, 선납금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기존 30일 단기 구독 대비 할인된 요금을 적용한 상품이다.

 

대상 차종은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5 N 등 4종이다. 일반 렌터카에서 접하기 어려운 풀옵션급 고사양 차량으로 마련했다.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6는 360일 플랜 이용 시 30일 구독 대비 최대 월 14만원, 코나 일렉트릭은 최대 월 5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은 월 30만원 할인 혜택이 적용돼 월 139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 현대차는 전기차 기술력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13일 전기차 동호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EV'er-land 2026'을 개최했다. 전기차 동호회 회원 200명을 비롯해 가족과 지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현대·제네시스 전기차 14종의 시승 프로그램과 체험 이벤트를 경험했다. 행사장에서는 아이오닉 전기차의 V2L(차량 외부 전력 공급) 기능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레이싱 시뮬레이터 등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