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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한국씨티은행. '지역 사회 공헌의 날' 자원봉사

유명순 한국씨티은행 은행장(앞줄 가운데 오른쪽)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이 전국 각지에서 임직원과 가족, 지인, 고객사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은 전 세계 씨티 임직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자원봉사 캠페인이다. 현재까지 120만 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지역사회 공헌의 날에 참여하는 등 씨티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정동길 일대에서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정동 근대문화유산 보전 활동'에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한국씨티은행 본점이 자리한 정동 일대의 근대문화유산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활동 중에는 문화해설사로부터 각 유산의 역사적 의미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청취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의 글로벌 사회공헌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국씨티은행은 다양한 구성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며 동행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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