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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The M' 얼음정수기 차별화 광고 '시원시원' 선봬

제빙 성능, 사용자 편의성, 공간 활용성등 '부각'

 

청호나이스가 'The M' 얼음정수기의 차별화한 매력을 담은 2차 광고 '시원시원'편(사진)을 공개했다.

 

14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올해 3월 출시한 'The M' 얼음정수기는 기존 얼음정수기 시장과의 차별을 선언한 광고 '선긋다'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2차 광고에서는 얼음정수기의 본질인 제빙 성능, 사용자 편의성, 공간 활용성을 모두 아우르는 새로운 핵심 키워드로 '시원시원'을 꼽아 이를 직관적이고 위트 있게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광고는 소비자가 기존 얼음정수기 사용 과정에서 겪었던 복잡함과 공간적 답답함 등의 불편함을 직관적으로 짚어내며 시작한다. 이어 "얼음정수기가 시원시원하지 못하네"라는 카피와 함께 화면이 반전되며 'The M'만의 차별점을 제시한다.

 

특히 ▲하루 최대 770알을 제공하는 '시원시원한 얼음' ▲자주 쓰는 기능만 전면에 배치한 '시원시원한 사용감' ▲부피 기준 국내 최소 사이즈로 주방을 넓혀주는 '시원시원한 공간감' 등 제품의 핵심 강점을 감각적인 비주얼로 연출해 몰입도를 높였다.

 

광고 속 '시원시원' 메시지는 'The M' 얼음정수기가 갖춘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보여준다.

 

광고 후반부에는 "마침내, 얼음정수기답게 시원시원해지다"라는 자신감 넘치는 카피와 함께 엔딩 메시지로 "얼음정수기의 시작과 끝, 청호나이스"를 보여준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이번 '시원시원'편 광고는 소비자들이 얼음정수기를 선택하고 사용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불편함을 직관적으로 해결한 'The M' 얼음정수기의 강점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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