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0일 국가보훈대상자 2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조현일 경산시장은 보훈가족들을 만나 생활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과 공헌에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조현일 시장은 "국가보훈대상자들의 공헌을 기억하고 보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일상 속에서 살아있는 보훈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오는 12일까지 국가보훈대상자 4가구를 추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보훈 예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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