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보도자료

CU, 1만원대 스카치 위스키 '길리모어' 출시

CU가 가성비 위스키 수요 확대에 맞춰 새로운 차별화 스카치 위스키 '길리모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bgf리테일

CU가 가성비 위스키 수요 확대에 맞춰 자체 차별화 위스키 '길리모어'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위스키가 일부 애호가 중심의 주류에서 대중적인 소비재로 자리 잡으면서 합리적인 가격대 제품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실제 올해 1~5월 CU의 5만원 이하 위스키 매출 비중은 67.6%를 기록했다.

 

CU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10일 스카치 위스키 '길리모어'를 선보인다. 위스키 입문 고객을 겨냥해 강한 피트향이나 스모키한 풍미보다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강조한 제품이다.

 

길리모어 스카치 위스키는 스코틀랜드 원액을 블렌딩한 프리미엄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로, 스페이사이드 지역 스타일의 과일향과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다. 조린 과일과 바닐라, 슈가 아몬드의 단맛에 다크 베리류 과일, 모카 커피, 오크 향이 어우러진다.

 

제품은 글렌카담과 토민툴 증류소를 보유한 스코틀랜드 제조사의 원액을 활용해 생산됐다.

 

CU는 최근 미국, 인도, 호주 등 다양한 국가의 위스키를 선보이며 상품군을 확대해 왔다. 올해 2월에는 피트 위스키인 '브란즈 피티드 위스키'를 1만원대에 출시하는 등 가성비 위스키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