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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세종학당 예비교원 국외 실습 수행 기관 선정

사진/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가 세종학당재단 주관 '2026 세종학당 한국어 예비교원 국외 실습 지원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한국어교원 자격 취득 과정에 있는 예비 교원에게 해외 세종학당 현장에서 실습 기회를 제공해 한국어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부산외대는 예비 교원 10명을 선발해 사전 교육을 진행한 뒤, 직접 운영 중인 세종학당이 있는 베트남 하노이·러시아 울란우데·미얀마 양곤·브라질 브라질리아·인도 첸나이 등 5개국 현지 운영 기관과 협력해 체계적인 현장 실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을 수행하는 부산외대 한국어문화교육원은 2014년부터 단기 해외 실습 및 한국어교육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2018년부터는 해외 현지 학교 한국어교원 파견 사업을 맡아왔다.

 

부산외대는 학부부터 석·박사 과정까지 한국어교육 전공 과정을 운영하며 복수전공 제도를 통해 다양한 전공 학생들도 관련 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정명숙 부산외대 한국어문화교육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공 학생들에게 해외 현장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글로벌 한국어교육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세계로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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