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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사업단, ‘박사후연구원 학습공동체’ 사업 선정

국립창원대 학습공동체 제안 주제 PINN 기반 연구 적용분야 개요도 및 참여 연구자 모습. 사진/국립창원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 G-램프(LAMP)사업단 소속 첨단나노과학기술연구소 박사후연구원 연구팀이 '2026년 박사후연구원 학습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한국연구재단이 공동 주관한다.

 

선정된 연구팀은 'PINN: 공학적 대안 및 패러다임의 전환'을 주제로 자발적으로 구성한 학습 공동체다. PINN(Physics-Informed Neural Networks)은 물리 법칙과 데이터를 동시에 활용해 복잡한 공학 문제를 해결하는 인공지능 기반 해석 기법이다. 선정 팀은 활동비 지원과 함께 박사후연구원 대상 프로그램 우선 참여 기회를 얻는다.

 

팀장인 이용희 박사는 초음파 기반 구조물 안전 진단 및 바이오 진단 연구를 수행하며 PINN 기반 해석 기법을 연구하고 있다.

 

이용희 박사는 "PINN은 해석 정보가 제한적이거나 다양한 조건이 요구되는 공학 문제에서 기존 이론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효과적 대안"이라며 "기계·유체·재료공학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한 연구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곽진성 국립창원대 첨단나노과학기술연구소장은 "이번 학습 공동체 선정은 국립창원대의 PINN 기반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학제 간 협력 연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창원대 G-램프사업단은 신진 연구자 중심의 연구 생태계를 바탕으로 융합 연구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글로컬 기초과학 연구 거점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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