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정책

소진공,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등 공로 '과기부 장관상'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 시상식서 4차 산업 경영 부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제18회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3일 소진공에 따르면 기관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인식 제고와 실질적인 경영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4차 산업 경영' 부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소진공은 민간 플랫폼 및 기술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기술 생태계를 조성하고, 현장 맞춤형 교육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소진공은 지난 6년간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과 디지털 기술 보급을 통해 소상공인이 디지털 경영환경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아울러, 지난해에는 50대 이상 및 1인 사업장 등 디지털 취약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대1 방문 교육을 확대하는 등 오프라인 중심의 경영방식을 온라인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현장 밀착형 정책을 이어왔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 온 공단의 노력이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졌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디지털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