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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예타 폐지 대응 R&D 기획역량강화 세미나 개최

사진/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BISTEP)이 지난 15일 BISTEP 17층 대회의실에서 'R&D 기획역량 강화 세미나'를 열고 대형 R&D 기획 제도 변화에 대한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세미나는 예비 타당성 조사 폐지 원년을 맞아 새롭게 변화하는 대형 R&D 기획 제도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연구자들과 함께 실질적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사로 나선 조성호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투자전략총괄센터장은 ▲국가 연구 개발 예산 배분·조정 프로세스 전반 ▲예타 폐지 이후 도입된 대형 R&D 사전점검제도의 구조와 활용 전략 ▲연구형 대형 R&D 사업기획점검제도의 실무적 이해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대형 R&D 과제 기획 과정에서 마주하는 주요 쟁점과 실무 대응 방안을 둘러싼 다양한 질문이 쏟아지며 현장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세미나에는 부산 지역 산·학·연·관 연구자와 R&D 기획 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부 BISTEP 원장은 "예타 폐지 이후 대형 R&D 사업을 선제적으로 기획하고 유치하는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국가 R&D 정책 변화에 발맞춘 정보 공유와 논의의 장을 꾸준히 마련해 부산 지역 연구 개발 주체들의 기획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BISTEP은 연중 R&D 기획 역량 강화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회차별로 현장 수요를 반영한 주제를 선정해 지역 연구자들의 실질적인 기획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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