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중기중앙회, 국가데이터처와 경제통계 개선등 협력나서

업무협약 체결…中企 경제통계 발전 상호 협력

 

오기웅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왼쪽)이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과 14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국가데이처와 손잡고 경제통계 고도화와 체계적인 데이터 활용 방안 연구에 나선다.

 

중기중앙회는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본회에서 오기웅 상근부회장과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경제정책 지원을 위한 경제통계 개선 협력 ▲AI 및 데이터 활용 확대를 위한 협의회 참여 ▲중소기업의 통계조사 참여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협조 ▲통계 작성, 가공 및 개선에 필요한 보유 자료 상호 활용에 관한 협조 등 중소기업 경제통계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오기웅 상근부회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정밀한 중소기업 통계 체계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 정책을 제안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형준 처장은 "우리 경제 근간인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맞춤형 데이터가 필수적"라며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경제 데이터를 고도화하고, 민·관이 상생하는 데이터 생태계를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