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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문화원, '수학여행' 혁신..."송도 중심 도시형 교육여행 확산"

/미래교육문화원.

14일 교육 및 여행 업계에 따르면 미래교육문화원이 합리적인 비용의 2박 3일 수학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최근 인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를 중심으로 전국 학생들이 찾는 새로운 수학여행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미래교육문화원은 AI·로봇·가상현실(VR) 등 미래기술 기반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초·중·고 학생 대상 교육과정 연계형 수학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고물가로 인해 수학여행 경비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2박 3일 기준 합리적인 가격으로 숙박·체험·교육을 통합 제공함으로써 학교와 학부모의 부담을 낮춘 것이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프로그램의 핵심 거점인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일원은 첨단 상업·문화 인프라와 체험형 교육 콘텐츠가 결합된 공간으로, 학생들은 이곳에서 AI·로봇 체험, VR 기반 몰입형 콘텐츠, 진로탐색 프로그램 등을 경험하며 교과 학습과 미래 직업 체험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또 송도·영종도 일대의 국제도시 인프라와 해양·관광 자원을 연계해 로봇·바이오·자율주행 기업 탐방, 공항·물류 산업 이해, 해양·문화 체험 등을 포함한 '도시형 융합 교육여행 모델'을 구현하고 있다.

 

이러한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 성과로 미래교육문화원은 지난 5년간 전국 초·중·고 학생 약 20만~30만 명을 유치했다. 최근에는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수학여행지'로 입소문이 확산되며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일대가'수학여행의 성지'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래교육문화원에 따르면 실제 참여 학교들은 '체험 콘텐츠가 다양하고 교육적 효과가 높다',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 학생 참여율이 높다' 등의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 학교에서는 매년 재방문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황동건 미래교육문화원장은 "수학여행은 단순 관광이 아니라 학생들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교육 과정"이라며,"앞으로도 합리적인 비용과 높은 교육 품질을 동시에 갖춘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최고의 교육여행 거점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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