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정책

무보, 사옥 에너지 최적화 등 '에너지절감 비상 대책' 시행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옥 전경

"임직원 대상 캠페인 실시 등 에너지 절감 노력 강화"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정부의 원유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대응해 에너지절감을 위한 비상 대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정부 정책의 적극적인 이행과 실효성 있는 에너지 관리, 임직원 참여형 문화 확산이다. 주요 내용은 △ 임직원·업무용 차량 2부제 및 공영주차장 5부제 실시 △ 사옥 에너지 운영 최적화 △ 전사적 에너지 절약 캠페인 추진 등이다.

 

특히 무보는 지난달 25일부터 기존 5부제에서 제외됐던 하이브리드 및 경차까지 적용 대상을 확대한 데 이어, 이날부터는 2부제를 실시하며 정부의 에너지 절감 방침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

 

사옥 내 전력 낭비 차단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불필요한 조명 소등을 의무화하고, 퇴근 시간 이후 승강기 부분 운행, 업무용 전기차 낮 시간 충전 등을 통해 전력 소비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무보는 에너지 절약 문화의 확산을 위해 에너지 지킴이를 지정하여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점검하고, 카풀을 장려하는 등 임직원들이 일상 속 에너지 절감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장영진 무보 사장은 "최근 자원안보 위기로 공공 부문의 솔선수범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선도적으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