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봄맞이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 후추·브랜디·시우마이 등
현대카드는 4월을 맞아 쿠킹 라이브러리와 자사 칵테일 바인 '레드(Red)11'에서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먼저,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 2층 '쿡숍 인 더 라이브러리' 공간에서 후추를 주제로 한 레시피북을 선보인다. 세계 각국의 생후추는 물론, 쿠킹 라이브러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블렌디드 후추 등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한다.
현대카드 Red11에서는 봄과 어울리는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다양한 종류의 브랜디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Red11 브랜디 샘플러', 육가공품인 샤퀴테리와 올리브로 구성된 '쁘티 플레이트', 찹쌀과 엑스오(X.O)소스로 감칠맛을 더한 '찹쌀 시우마이' 등의 음식을 만나볼 수 있다.
미식 외에도 4월 맞이 도서·예술 등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 뉴욕현대미술관(MoMA) 전문 서점에서는 MoMA 큐레이터가 선정한 새로운 도서 24종을 선보인다. 예술가들의 명언이 새겨진 토트백 9종도 있다.
이 외에도 현대카드 아트라이브러리에서는 이달 25일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 다큐멘터리 영상을,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롤링 스톤 컬렉션' 등의 음악 매거진을 감상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4월 한 달간 회원들이 미식과 예술, 음악, 도서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일상에서 새로운 취향과 영감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가 임직원 희망 걷기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 1억2240만보 달성
KB국민카드는 창립 기념일을 기념해 진행한 임직원 희망 걷기 '올(ALL)·유(YOU)·니드(NEED) 캠페인'을 성료했다고 8일 밝혔다.
올·유·니드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걸음 수가 목표 걸음 수에 도달하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희망 선물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당초 목표였던 1억 보를 넘어 총 1억2240만보를 달성했다. 많은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걸음 기부를 통해 탄소 배출량 저감에도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캠페인으로 조성된 기부금은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운영하는 '복지로' 포털 사이트를 통해 총 555명의 아동·청소년의 희망 선물을 구매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KB국민카드의 대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총 1323명의 아동·청소년에게 희망 선물을 지원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걸음이 모여 목표를 넘어서는 성과를 만들어낸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꿈을 응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카드가 '2025년 NH농협카드 연도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 카드 마케팅 성과 우수 직원 포상
NH농협카드는 지난 7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노보텔 앰배서더 용산에서 '2025년 NH농협카드 연도대상(농축협 부문)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NH농협카드 연도대상은 지난 1996년 '카드세일즈왕' 제도로 시작된 행사로, 매년 카드 마케팅 성과가 우수한 직원과 사무소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시상식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농협카드 임직원과 수상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개인 부문 85명, 사무소 부문 14개소가 참석했다.
개인 부문 대상에는 ▲부평농협 박진경 과장이 당선됐다. 사무소 부문 대상은 ▲남서울농협(안용승 조합장), ▲북창원농협(박효도 조합장) ▲광양농협(허순구 조합장) ▲동광양농협(이돈성 조합장) ▲화도농협(최상복 조합장) ▲부평농협(최영민 조합장)이 수상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올해는 고객 중심의 디지털 혁신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사랑받는 농협카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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