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사랑의열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차량 전달식 개최

사진/부산사랑의열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부산사랑의열매)가 2일 부산시청 야외주차장에서 SB선보·파나시아·부산시와 함께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차량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 17대는 지역 기업인 SB선보와 파나시아의 기탁으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16개 구·군 전역의 긴급 출동 속도가 대폭 향상되고, 장비 점검과 대상자 방문 관리 등 현장 밀착형 돌봄 업무의 효율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독거노인·중증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ICT 기반 안전 장비를 설치해 24시간 응급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서비스다.

 

각 가정에 설치된 활동량·화재·가스 감지기와 응급 호출기 등을 통해 이상 징후가 포착되면 즉시 119 및 지역 수행기관으로 자동 연결된다. 응급관리요원의 정기적인 방문·상담을 병행해 고독사 예방과 일상 안전 관리도 함께 담당한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차량은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하는 '움직이는 안심센터'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어르신과 장애인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