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이 학생 상담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인력 운영에 나섰다. Wee센터는 4월 2일 입회식과 위촉식을 열고 상담자원봉사자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공식 활동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영덕교육지원청은 지역 기반 상담 인력을 통해 학교 현장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을 중심으로 학생 지원 체계가 강화된다.
행사는 영덕교육지원청 초연관에서 진행됐다. 상담자원봉사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위촉 절차가 이뤄졌다. 명예교사 위촉도 함께 진행되며 상담 활동의 책임과 역할이 공유됐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지역사회 인력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상담 역량과 자질을 갖춘 인원이 참여한다. 학교 현장에서 문제 학생을 지원하고 청소년 비행 예방 활동을 수행한다.
상담 활동은 집단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된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학령층이 대상이다.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아 인식을 형성한다. 또래 이해와 관계 형성 능력도 함께 향상된다.
심리적 성장 지원이 핵심 목표다. 상담 과정에서 정서 안정이 강화된다.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예방 중심 상담 체계가 특징이다.
영덕교육지원청은 상담 인력 역량 강화도 병행한다.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상담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 체계도 함께 운영된다.
이성호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상담 지원이 학생들의 정서 안정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성호 교육장은 "상담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지속적인 개발과 참여를 당부하는 발언이다.
이번 위촉식은 지역 기반 상담 체계 확대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지원 구조가 구축된 점이 특징이다. 상담 활동의 지속성과 효과가 향후 정책 성과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영덕교육지원청은 학생 중심 상담 정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심리 지원 체계 강화를 통해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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