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천광역시, '상반기 사회재난 안전점검 보고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선제적 재난 예방과 대응 체계 고도화를 위해 "상반기 사회재난 안전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천시 제공

인천광역시는 선제적 재난 예방과 대응 체계 고도화를 위해 '상반기 사회재난 안전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최근 기후변화로 이번 보고회는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능한 재난 환경에 맞추어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기관 내 협업 강화와 내실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안전한국훈련 추진 ▲봄철 산불 예방 대책 ▲상반기 대규모 지역축제 안전관리 등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군·구 및 관계 부서의 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인천시는 증가하는 복합재난과 재난 유형의 다양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 패러다임을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위험요인에 대한 신속한 조치와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점검의 정밀도와 대응 속도를 동시에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홍준호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지만 위험은 사전에 관리할 수 있다"며 "현장의 작은 징후도 놓치지 않는 정밀한 점검과 신속한 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수준을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기관 간 경계를 넘어서는 협업과 책임 있는 이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정기 점검과 수시 점검을 병행하고, 점검 결과에 대한 이행 관리까지 체계화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계절별·유형별 맞춤형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함으로써 '선제적 재난관리 도시 인천' 구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