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보유 자원을 외부에 개방해 지방시대 정책 현장을 뒷받침했다.
공단은 지난달 18일 본부 대교육장을 지방시대위원회에 개방, '주민자치회 위원과의 대화' 간담회 개최를 협력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주최하고 경남사회적가치지원센터가 주관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주민자치의 역할을 단순한 참여 수준에서 나아가 지방정부의 정책 파트너로 확장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주요 과제로는 ▲주민자치회의 정책 참여 확대 ▲주민참여예산 및 지역 의제 발굴 체계 강화 ▲공공기관과의 협력 기반 구축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모델 개발 필요성 등이 제시됐다.
고성균 이사장은 "공단의 보유 자원을 적극 활용한 자원 개방을 통해 지방시대 활성화와 지역 사회 상생 협력의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자원 개방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