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밀양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수두’ 추가 예방 접종

포스터/밀양시

밀양시가 4월부터 4~6세 아동을 대상으로 수두 추가 예방 접종을 무료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자체가 수두 추가 접종 사업을 시행하는 것은 전국 최초다.

 

현행 국가예방접종 지침상 수두 접종은 생후 12~15개월 1회에 그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면역력이 떨어져 접종 후에도 감염되는 돌파 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시는 보완책으로 추가 접종을 도입하기로 했다.

 

수두는 기침·재채기 등 호흡기 분비물이나 수포 진물과의 직접 접촉으로 전파되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 생활을 하는 아동 사이에서 특히 빠르게 확산된다.

 

예방 접종은 밀양시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진행되며 밀양시에 주소를 둔 해당 연령 아동이 대상이다.

 

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수두는 예방 접종으로 감염 예방은 물론 증상 완화도 가능한 만큼 보호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