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거제시, 전국 규모 관광 박람회 2곳서 잇달아 수상

사진/거제시

거제시가 3월 동시 개최된 두 전국 규모 관광 박람회에서 잇달아 수상하며 관광 홍보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경남관광박람회(3월 19~21일)와 내나라 여행박람회(3월 19~22일)에 각각 참가해 수상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경남관광박람회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했으며 도내 66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총 201개 부스가 운영됐다. 거제시는 이 행사에서 '경남관광상품개발 Awards' 우수상을 받았다.

 

부스에선 수선화 모종 심기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당시 개최 중이던 수선화 축제를 알리는 한편, 친환경·힐링 관광 이미지를 방문객에게 전달했다.

 

같은 기간 서울에서 열린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는 '우수부스 시상' 장려상을 추가로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이 박람회에는 약 10만명이 방문했다.

 

거제시는 이 박람회에서 설문 조사·룰렛 이벤트와 함께 대표 캐릭터 '몽꾸'를 내세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을 끌었다.

 

두 박람회 모두 민·관이 협업해 부스를 운영했으며 관내 유료 관광지 관계자들과 함께 통합 홍보를 진행했다. 현장 설문 조사를 통한 관광객 수요 분석도 병행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연속 수상은 거제 관광의 매력과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체험형 콘텐츠와 차별화된 홍보 전략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관광 박람회와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거제' 브랜드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